ATS동문회, 19일에 권혁빈 목사 초청 선교적교회 화상 세미나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ATS동문회, 19일에 권혁빈 목사 초청 선교적교회 화상 세미나

페이지 정보

교계ㆍ2021-04-11 21:14

본문

ATS 한인동문회(회장 민병욱 목사)는 4월 19일(월) 오후 6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권혁빈 목사(남가주 씨드교회)를 초청하여 “디아스포라와 선교적교회의 실제”라는 주제로 줌 화상을 이용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동문회는 “느닷없이 찾아온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일상이 바뀌었고, 목회와 사역도 불가피한 변화와 쇄신을 요구하고 있다”며 “선교적교회의 좋은 모델로 부상하고 있는 씨드교회 이야기를 들으며, 교회공동체를 위한 핵심가치와 권 목사의 목회철학을 배워본다”라며 세미나 개최 취지를 밝혔다.

 

fd1c2cda504b20f649b197978da53fd9_1618190057_26.jpg
 

권혁빈 목사는 장신대 신대원(M.Div.)을 졸업하고, 버밍햄대학교(M.A.)와 캠브리지 대학교(Ph.D, 철학적 신학)에서 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2005부터 2011년까지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교 등에서 교수를 역임했다.

 

목회적으로는 한국교회와 이민교회를 동시에 섬겼다. 한국 온누리교회와 강동온누리교회를 거쳐 2012년부터 남가주 얼바인 온누리교회 담당으로 섬겼다. 약 7년 동안 목회하다 2018년 9월 전격사임을 발표하고, 씨드교회를 개척했으며 2019년 2월 창립예배를 드리고 목회하고 있다.

 

권혁빈 목사는 "교회 밖에 있는 영혼들을 성도의 사랑과 섬김의 삶을 통해 그리스도께 인도하고,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디아스포라를 세워 곳곳에 복음을 전하는 새로운 형태의 선교적 교회에 대한 비전을 품게 됐다"고 새로운 교회개척의 비전을 소개한 바 있다.

 

4월 19일(월) 오후 6시30분부터 열리는 줌 세미나 접속정보는 “899 9014 1081”이며 비밀번호는 “123”이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299건 10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웨체스터 목사합창단, '우리의 작은 빛, 어둠을 밝히다' 주제로 제4회 … 2025-11-10
장충렬 목사 (2) 교회 부흥은 '꿈'과 '시스템', 그리고 '미친 열정… 2025-11-10
장충렬 목사 (1) 나의 시간, 능력, 모든 은사를 교회 성장에 헌신하라 2025-11-10
예장합동 미주동부노회, '하나님의 사람' 설문덕과 박영철 목사 임직 2025-11-10
강신용 목사 "하나님의 사람은 말씀과 무릎으로 산다" 2025-11-10
최디도 목사, 임직 목사들에 "생명보다 귀한 가치를 전하라" 2025-11-10
'리더가 되면 절대로 하지 않을 것'… 목사회 현안에 답한 박희근·한필상… 2025-11-08
"신뢰와 존경받는 목사회 만들겠다" 박희근·한필상 후보 정견 댓글(1) 2025-11-08
뉴욕교협 공천위원회 "총회 투표 무효" 선언,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표 … 2025-11-08
웨스 스태퍼드 박사 "4/14 운동에 참여하는 것은 주님의 마음에 동참하… 2025-11-08
5000피트 산골에 울린 '실버 파워', 뉴욕실버미션 과테말라 사역 2025-11-08
세대와 민족 아우른 찬양의 축제… 믿음장로교회 콘서트 2025-11-08
웨체스터 교협부흥회, 호성기 목사 "진짜 부흥, 내 심령이 살아나는 것" 2025-11-07
한인사회 19개 단체, '이민자 보호 한인 커뮤니티 네트워크' 출범 2025-11-07
7대 위기 맞선 한인 교회·단체, '공동 대응을 위한 선언문' 발표 2025-11-07
PGM 신임 정책이사장에 김은범 목사, 2026년 튀르키예 대회 개최 2025-11-07
AI 심층 분석: 뉴욕교협 51회 정기총회 혼란 댓글(1) 2025-11-07
뉴욕교협 정기총회, 공천안 부결... '연임' 논란에 발목 2025-11-07
뉴욕교협 51회 총회, 재정흑자 전환 및 할렐루야대회 혁신 열매 2025-11-06
"젊은 목회자들이 왜 교협에 안 나옵니까?" 뼈아픈 진단 쏟아진 51회 … 2025-11-06
윤영환 목사, 뉴욕교협 총회서 "진리로 하나 되는 역사" 기도 2025-11-06
"좋음을 넘어 위대한 교회로" 장충렬 목사, 뉴욕서 부흥과 전도 열정 선… 2025-11-05
뉴욕교협 임시총회, '회장 연임' 헌법 개정안 최종 부결 2025-11-04
"80 넘긴 선배들은 진정한 영웅"... 뉴욕목사회, 원로 초청 오찬 2025-11-04
'언처치드' 75%는 옛 교인, "예배보다 봉사 초대가 효과적" 2025-11-04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