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교협, 다시 ‘목사 부회장 후보’ 등록절차 시작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뉴저지교협, 다시 ‘목사 부회장 후보’ 등록절차 시작

페이지 정보

교계ㆍ2021-10-16 19:23

본문

지난 9월 30일 열린 뉴저지교협 제35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은 선출했지만 부회장을 선출하지 못하고 선거 무효 논란이 일었다. 

 

[관련기사] 뉴저지교협 제35회 정기총회 회장 고한승 목사, 부회장 선거 무효 논란

https://usaamen.net/bbs/board.php?bo_table=data&wr_id=11279

 

26dd0e83093dcb2dc2f9e01c27d3c04b_1634426595_84.jpg
▲뉴저지교협 제35회 회장 고한승 목사
 

이후 35회기 회장으로 선출된 고한승 목사는 새롭게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선거관리위원회는 ‘목사 부회장 후보’ 등록절차를 시작한다고 공고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위원장 윤명호 목사, 총무 김동권 목사, 서기 이용일 목사, 그리고 이사장 김영동 장로로 조직됐다.  

 

등록 마감은 11월 15일까지이며, 등록서류는 선거관리규정에 따라 △등록원서 1통 △소속교단 추천서 1통 △이력서 1통 △사진 1매 등이다. 모든 서류의 허위 및 위조 발견 시 선관위의 청원으로 총회에서 제명을 결정할 수 있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228건 1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꿈은 연설이 아닌 엎드림에서 시작됐다"... 목사 마틴 루터 킹의 '한… 새글 2026-01-16
김기석 목사 (1) AI는 설탕을 던져줄 뿐, 꿀로 빚는 건 목회자의 눈… 새글 2026-01-16
김기석 목사 2026 신년 목회자세미나 “작은 교회가 살 길은 '영적 전… 새글 2026-01-16
눈앞의 성과보다 ‘더 나은 본향’을… A/G 동북·동중부 신년하례 새글 2026-01-15
장학일 목사가 설계한 ‘대한민국 심폐소생술’... ‘3,516개 기도 요… 새글 2026-01-15
"분열의 잡음, 사역으로 덮는다" 이승진 목사의 '쿨'한 대응 새글 2026-01-15
고 이천수 목사의 영성 계승한 최광천 목사, 뉴욕 신년성회서 '영의 물리… 새글 2026-01-15
은퇴 아닌 '전략적 재배치', 텍사스 황무지로 향하는 박춘수 목사의 2막 새글 2026-01-14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신년기도회 "사람이나 물질이 아닌, 하나님이 위… 새글 2026-01-14
뉴욕서노회 2026년 신년예배 “목사들이 신년에 붙잡아야 할 모세의 3가… 새글 2026-01-14
"방법이 없을 때가 하나님의 시간" KAPC 뉴욕동노회의 신년 일성 새글 2026-01-14
"뭣이 중헌디?" C&MA 정재호 감독, 허공을 치는 현대 목회에 직격탄 2026-01-13
2026년 KAPC 뉴욕노회의 첫 질문 "사명은 목회의 조건이 아니라 생… 2026-01-12
총신신대원 미동부동문회에서 우종현 신임 회장의 눈물 젖은 고백이 주는 신… 2026-01-12
뉴저지 한소망교회, 정일형 목사 위임 앞두고 특별새벽기도회로 재도약 신호… 2026-01-12
복음보다 이념이 앞선 대가… 성직자 신뢰도 역대 최저 27% 2026-01-12
뉴욕남노회 신년하례 메시지 “주님의 관심사는 '성과'가 아니라 '온도'” 2026-01-11
"3만 명 앞의 환호보다 한 영혼이 귀했다" 이만호 목사의 드라마틱한 인… 2026-01-11
미국 성경 판매 21년 만에 최고치... 불안의 시대가 부른 '오래된 해… 2026-01-09
"성전보다 삶을 재건하라" 에스라와 느헤미야가 2026년에 던진 도전 /… 2026-01-09
타임스퀘어에 이어 일본 신주쿠에 울릴 찬양, 한·일 성도 2천 명 ‘거리… 2026-01-09
이찬수 목사의 따뜻한 조언 “교회 선택은 결혼과 같습니다” 2026-01-08
학교는 "꺼라" 하는데 강단은 "켜라" 한다? 스마트폰 딜레마에 빠진 미… 2026-01-08
Ao1 미니스트리 겨울 수련회… 무대 위로 모신 하나님, 그분의 눈물을 … 2026-01-08
통계로 본 뉴욕 교계의 '지각 변동'과 한인 교회의 현주소 2026-01-08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