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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교협, 의료혜택의 사각지대 있는 한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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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21-03-1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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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비 지원금을 전달하는 뉴저지교협 회장 이정환 목사와 총무 김동권 목사 및 홀리네임병원 관계자들
 

뉴저지교협(회장 이정환 목사)은 체류신분이나 경제적으로 어려워 의료 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한인들을 돕기 위해 홀리네임 병원 코리안 메디컬 프로그램(KMP)이 운영하는 "커뮤니티 브리지펀드"에 기금을 전달했다.

 

브리지펀드는 수술이 시급하지만 비용부담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에게 응급 수술비 등을 지원하는 취지로 만들어진 기금이다.

 

이정환 회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때에 뉴저지교협의 아름다운 후원의 손길이 환자들과 브리지펀드 관계자들에게 기금조성의 불씨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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