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이스선교회, 2024년 마무리하며 8개 선교지에서 간증과 감사 전해와 > 아멘넷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훼이스선교회, 2024년 마무리하며 8개 선교지에서 간증과 감사 전해와

페이지 정보

탑2ㆍ 2024-12-12

본문

세계가정회복기도운동 및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훼이스선교회(회장 전희수 목사, 사무총장 권케더린 목사)는 12월 11일(수) 오전 11시에 기쁨과영광교회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정기예배를 드리고 2024년 사역보고 및 재정보고의 시간을 가졌다.

 

b388cdc73944d757d58174002dd307fc_1734036593_99.jpg
 

예배는 사회 권케더린 목사, 기도 김현숙 목사, 말씀 장석진 목사, 축도 김홍석 목사, 오찬기도 최광남 장로의 순서로 진행됐다. 장석진 목사는 출애굽기 13장 20-23절의 말씀을 통하여 "인도하시는 가나안 길"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합심기도가 진행됐다. 훼이스선교회를 물질과 기도로 섬겨주신 이사들의 사역과 가정을 위하여, 혼란가운데 있는 조국 대한민국을 위하여, 이사 라흥채 목사의 건강회복을 위하여, 훼이스선교회에 속한 선교사님들의 사역과 속한 나라들을 위하여 뜨거운 기도가 진행됐다. 

 

2024년 선교보고를 통해 탄자니아 정현 선교사, 엘살바도르 조사라 선교사, 과테말라 박윤정 선교사, 파라과이 이명화 선교사, 콜롬비아 김혜정 선교사, 태국 서경란 선교사, 네팔 새빛들이 선교사, 가나 홍수정 선교사에 속한 8개 선교지 사역을 보고했다.

 

훼이스선교회는 8개 선교지에 어머니기도회 진행을 위한 지원금, 자녀장학금, 성탄선물 등의 선교사역을 진행했다고 보고했다. 2024년을 마무리하며 각 선교지마다 지난 한 해 동안 가정회복기도회(어머니기도회)를 통해 가정이 변화했다는 간증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 왔으며, 선교지마다 가정기도회의 지경이 넓어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왔다고 소개했다. 

 

b388cdc73944d757d58174002dd307fc_1734036613_02.jpg
 

b388cdc73944d757d58174002dd307fc_1734036613_13.jpg
 

b388cdc73944d757d58174002dd307fc_1734036613_29.jpg
 

한편 2024년 재정보고를 통해 수입 $29,150, 지출 $13,160, 잔액 $15,990을 남겼다고 보고했다. 또한 2025년에는 재정잔액을 사용하여 선교지에 성전건축을 계획하며 준비하고 있다.

 

----------------------------------------------------------

구글 포토 앨범
아래 구글 앨범 링크를 누르시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해서 고화질 사진을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photos.app.goo.gl/66CyW6HrS1PN5L2Z8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아멘넷 뉴스 목록

Total 12,282건 1 페이지
제목
"마태복음 vs 로마서"… 성경으로 맞붙은 교황과 하원의장 새글 탑2ㆍ2026-02-07
"탄식은 끝났다"… 3% 복음화율에 맞설 31개 한미 교육 연합군, 다교… 새글 탑2ㆍ2026-02-06
김기석 목사 (10) 성도가 '귀한 사람'이 아닌 '처리할 짐'으로 보였… 새글 탑3ㆍ2026-02-06
박성일 목사 "은혜에는 '신상'이 없다"… 화려한 프로그램 대신 기본으로… 새글 탑3ㆍ2026-02-06
"워싱턴의 진짜 주인은 그리스도" 펜타곤 수장의 도발적 신앙 고백 새글 탑2ㆍ2026-02-05
권력의 정점에서 잠언을 읊다... 존슨 하원의장의 '담대한 기도' 새글 탑2ㆍ2026-02-05
가장 완벽했던 날 찾아온 죽음, 그리고 테네시 주지사가 된 남자 새글 탑2ㆍ2026-02-05
"5월, 워싱턴이 기도로 덮인다"... 트럼프, '건국 250주년' 영적… 새글 탑1ㆍ2026-02-05
40년 눈물의 터 위에 '코람데오'를 세우다… 뉴저지 참빛교회 제4대 리… 탑2ㆍ2026-02-04
군인의 복종·경기자의 법·농부의 인내... 김용훈 목사의 목회 본질 뚫은… 탑2ㆍ2026-02-04
김종국 목사 (3) 어둠 속에서 다시 부르는 '언더우드의 기도' 탑2ㆍ2026-02-04
숫자의 덫에 걸린 교회, 박성일 목사 "지금은 쇠퇴 아닌 성숙을 위한 진… 탑3ㆍ2026-02-04
"구제는 수단일 뿐, 목적이 되면 선교는 죽는다" 김재열 목사의 선교론 탑2ㆍ2026-02-03
돕는 배필과 십자가의 길, 제30회 뉴욕남노회 정기노회 현장 리포트 탑2ㆍ2026-02-03
김종국 목사 (2) “나는 들키지 않은 죄수일 뿐입니다”… 강단에서 터진… 탑2ㆍ2026-02-03
게시물 검색


아멘넷 시각게시물 관리광고안내
후원안내
ⓒ 아멘넷(USAamen.net)
카톡 아이디 : usaamen
(917) 684-0562 / USAamen@gmail.com
상단으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