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교회 조문길 임시목사 부임 1달반만에 사퇴 > 아멘넷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아름다운교회 조문길 임시목사 부임 1달반만에 사퇴

페이지 정보

교회ㆍ 2021-05-16

본문

fefca4777feefaf0b37ce9078e42554c_1621190906_93.jpg
▲조문길 목사 설교 유튜브 영상 캡처
 

2년 임기의 아름다운교회 임시목사로 지난 4월부터 사역해 온 조문길 목사가 5월 16일 주일 설교후 임시목사직을 사직한다고 발표했다. 조문길 목사는 직전 사역지인 미국장로교 총회 한인목회실로 다시 돌아간다고 알렸다. 조문길 목사의 부임 1달반만의 사직은 아름다운교회의 현재 상황을 잘 말해주고 있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Histool님의 댓글

Histool

참으로 안타까운 일은 이런 글을 쓰신 기자께서는 아름다운 교회의 “ 현재 상황을 잘 말해주고 있다 “ 라는 그 상황에 대해 직접 와서 보고 듣고 당회와  그리고 양쪽 교인들의 의견을 확인하고 쓰셨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어디서 어떤분이 어떤것을 전해줘서 쓰셨는지 모르지만 신문이라함은 기자의 양심과 공정성, 진실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아멘넷을 잘 읽고있는 구독자로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아멘넷 뉴스 목록

Total 12,338건 1 페이지
제목
"서류 미비자도 사랑해야" vs "법이 먼저"... 한인교회도 피할 수 … 새글 탑2ㆍ2026-03-02
텅 빈 예배당, 백발의 성도들… 미국 교회에 '고령화 위기'가 온다 새글 탑2ㆍ2026-03-02
"107년 전에는 저항했는데, 왜 교회는 권력에 순응하는가" 3.1절 정… 새글 탑2ㆍ2026-03-02
침몰하는 276명 살린 바울처럼… 다음세대 구할 'G.O.D' 교사 새글 탑2ㆍ2026-03-02
107년 전 거리로 나선 감리교 리더, 오늘은 뉴욕서 '현실의 평화'를 … 새글 탑1ㆍ2026-03-02
차가운 뉴욕 거리, 한인 교계가 벼랑 끝 동포들의 '마지막 보루' 되다 새글 탑2ㆍ2026-02-28
2026 BLESSED 컨퍼런스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아라" 800명 … 새글 탑3ㆍ2026-02-28
“세대를 넘어, 복음을 이어라”... PCUSA 2026 학원목회 컨퍼… 탑2ㆍ2026-02-27
뉴저지초대교회 '느헤미야 프로젝트'…상생하는 선순환적 생태계 제시 탑3ㆍ2026-02-27
방대식 선교사가 우크라이나로 돌아가는 이유 “사나 죽으나 하나님께 영광” 탑2ㆍ2026-02-27
22년 전의 첫사랑이 있는 곳에서… 뉴욕실버미션학교 41기 개강 탑2ㆍ2026-02-27
뉴욕 교협과 목사회 2026년 사업 청사진, 서로의 어깨를 내어주는 화합… 탑2ㆍ2026-02-26
허상회 회장·양혜진 목사의 악수… 뉴저지 목사회·여성목 공식 협력 시대 … 탑2ㆍ2026-02-26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우리의 3.1절, 우리의 교회' 발표 및 토… 탑2ㆍ2026-02-26
"설교보다 리더십이 4배 중요" 데이터가 부순 현대 교회의 착각 탑2ㆍ2026-02-26
게시물 검색


아멘넷 시각게시물 관리광고안내
후원안내
ⓒ 아멘넷(USAamen.net)
카톡 아이디 : usaamen
(917) 684-0562 / USAamen@gmail.com
상단으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