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것도 막지 못한 퀸즈장로교회 2020 사랑의 바구니 > 아멘넷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어느 것도 막지 못한 퀸즈장로교회 2020 사랑의 바구니

페이지 정보

교회ㆍ 2020-12-16

본문

620242cfeb204c6fd4684abb20189308_1608153524_75.jpg
 

퀸즈장로교회(김성국 목사)는 올해로 20년째 연말마다 과일뿐만 아니라 따뜻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가득한 "사랑의 바구니"를 만들어 사랑과 위로가 필요한 곳에 전달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도, 5년 만에 뉴욕시에 불어 닥친 1피트 폭설도 이를 막지 못했다.

 

911 사태가 일어났던 2001년에 퀸즈장로교회는 고통을 당한 뉴욕의 경찰관과 소방관들을 감사하고 격려하기 위해 사랑의 바구니를 시작했으며, 올해에도 전체 100개중 70개를 이들에게 전달했다. 

 

12월 16일(수) 오후에 퀸즈장로교회 지붕아래에 있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러시아 교역자들과 직원들이 사랑의 바구니를 만들어 전달에 나섰다. 어려운 불우이웃과 지역을 위해 수고하는 분들에게 병원, 이웃 주민 등 감사와 사랑이 필요한 기관에 사랑의 바구니를 전달했다.

 

620242cfeb204c6fd4684abb20189308_1608153533_18.jpg
 

바구니에는 각종 계절 과일과 과자와 더불어 사랑의 메시지가 담긴 카드도 들어있다. “크리스마스”라 사라지고 “시즌 그리팅”과 “해피 홀리데이”가 판치는 이 세대 속에 카드에는 "메리 크리스마스"이라는 큰 글씨와 함께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성탄과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라는 메시지가 한국어, 영어로 쓰여 있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아멘넷 뉴스 목록

Total 12,300건 1 페이지
제목
"성전은 성벽이 지킨다" 52회기 뉴욕교협 이사회, 연합을 위한 '거룩한… 새글 탑1ㆍ2026-02-14
트럼프의 '지우기' vs 뉴욕시의 '되살리기', 성소수자 깃발 전쟁 2라… 새글 탑2ㆍ2026-02-13
"성공의 94%는 지능 아닌 태도" 91세의 방지각 목사가 발견한 인생 … 탑2ㆍ2026-02-13
팬데믹이 낳은 기적, 방지각 목사 '겨자씨 복음 방송' 300회 맞아 감… 탑3ㆍ2026-02-13
"미분된 한인 사회는 '0'으로 수렴한다" 뉴욕 한인사회가 살아남을 유일… 탑2ㆍ2026-02-12
흙으로 빚어진 존재가 하나님의 형상이 되기까지… 2026 열린말씀 컨퍼런… 탑2ㆍ2026-02-12
"돌봄 받는 노인? 이제는 사역의 주인공" CPU, 시니어 리더십 과정 … 탑2ㆍ2026-02-12
1만 5천 불의 씨앗… 국가원로회의·21희망재단·빅애플, 거리의 이웃 품… 탑2ㆍ2026-02-12
유상열 목사, 리더십의 3대 해악은 '주인 행세, 정치 야욕, 방향 상실… 탑3ㆍ2026-02-12
"우리는 명예직 아닌 청지기" 미동부기아대책 정기총회에서 본질을 묻다 탑2ㆍ2026-02-12
'교역자회'에서 '목사회'로... 워싱턴 교계, 55년 만에 이름표 바꿔… 탑2ㆍ2026-02-12
뉴욕교협, 9인 엄중 징계 현장에서는… 법적 공방 계속되나? 탑2ㆍ2026-02-11
“모이는 교회에서 먹이는 교회로”… 주님의 교회, 10년의 뿌리를 내리다 탑2ㆍ2026-02-11
뉴욕교협, 전 회장 등 3명 제명·6명 자격정지…징계 사유는 세상 법정 … 댓글1 탑2ㆍ2026-02-10
"예수님처럼 목숨 걸고 사랑하라" 정일형 목사, 뉴저지 한소망교회 위임 탑3ㆍ2026-02-09
게시물 검색


아멘넷 시각게시물 관리광고안내
후원안내
ⓒ 아멘넷(USAamen.net)
카톡 아이디 : usaamen
(917) 684-0562 / USAamen@gmail.com
상단으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