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트리의 십자가 불빛이 들어 간 곳은?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성탄 트리의 십자가 불빛이 들어 간 곳은?

페이지 정보

화제ㆍ2019-12-05 18:58

본문

플러싱에 각 종교 시설들이 모여 있는 곳이 있습니다. 특히 유니온 스트릿과 만나는 33 애브뉴와 베이사이드 애브뉴 사이에는 교회뿐만 아니라 이슬람과 불교 시설들도 있습니다.

 

31a192d343ee1ba96ed2da1f18f5e6f8_1575590198_99.jpg31a192d343ee1ba96ed2da1f18f5e6f8_1575590199_32.jpg
 

최근 플러싱  베이사이드 애브뉴 선상에 있는 뉴욕주는교회에 밤에 취재차 갔다가 놀라운 장면을 보았습니다. 뉴욕주는교회 앞 뜰에는 조명으로 밝혀진 성탄 트리가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빛이 길 건너 타종교 건물에 비추어 마치 그 안에서 십자가가 불을 밝히는 듯 보였습니다.

 

31a192d343ee1ba96ed2da1f18f5e6f8_1575590692_55.jpg

 

타 종교를 비하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단지 성탄절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미리 인사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더 많은 사진과 동영상 보기

아래 구글 앨범 링크를 누르시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해서 다이나믹한 사진/동영상을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진을, 동영상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photos.app.goo.gl/3w7GHSXJArfP4jct8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217건 1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뭣이 중헌디?" C&MA 정재호 감독, 허공을 치는 현대 목회에 직격탄 새글 2026-01-13
2026년 KAPC 뉴욕노회의 첫 질문 "사명은 목회의 조건이 아니라 생… 새글 2026-01-12
총신신대원 미동부동문회에서 우종현 신임 회장의 눈물 젖은 고백이 주는 신… 새글 2026-01-12
뉴저지 한소망교회, 정일형 목사 위임 앞두고 특별새벽기도회로 재도약 신호… 새글 2026-01-12
복음보다 이념이 앞선 대가… 성직자 신뢰도 역대 최저 27% 새글 2026-01-12
뉴욕남노회 신년하례 메시지 “주님의 관심사는 '성과'가 아니라 '온도'” 새글 2026-01-11
"3만 명 앞의 환호보다 한 영혼이 귀했다" 이만호 목사의 드라마틱한 인… 새글 2026-01-11
미국 성경 판매 21년 만에 최고치... 불안의 시대가 부른 '오래된 해… 2026-01-09
"성전보다 삶을 재건하라" 에스라와 느헤미야가 2026년에 던진 도전 /… 2026-01-09
타임스퀘어에 이어 일본 신주쿠에 울릴 찬양, 한·일 성도 2천 명 ‘거리… 2026-01-09
이찬수 목사의 따뜻한 조언 “교회 선택은 결혼과 같습니다” 2026-01-08
학교는 "꺼라" 하는데 강단은 "켜라" 한다? 스마트폰 딜레마에 빠진 미… 2026-01-08
Ao1 미니스트리 겨울 수련회… 무대 위로 모신 하나님, 그분의 눈물을 … 2026-01-08
통계로 본 뉴욕 교계의 '지각 변동'과 한인 교회의 현주소 댓글(2) 2026-01-08
숫자보다 영혼의 무게를 묻다: '불안한 세대'를 찾아나선 2026 BLE… 2026-01-07
맛있는 목회의 비결 '비빔밥 신학', 이만호 목사가 전한 새해 성령 목회… 2026-01-07
"더 배우려 마십시오, 이미 충분합니다" 박희근 목사회 회장이 던진 역설 2026-01-07
어머니의 '강인함'과 비빔밥의 '어우러짐'... 미주여성목회자협 신년하례… 2026-01-07
투산영락교회 제6회 목회자 세미나... 벼랑 끝 이민목회, 투산에서 길을… 2026-01-07
은퇴는 세상의 언어, 사명엔 정년이 없다… '늙어감'을 무기로 삼은 미국… 댓글(1) 2026-01-06
"나" 아닌 "우리"로 분다… 뉴욕팬플룻연주단, 7년 내공 딛고 공식 창… 2026-01-05
정기태 KAPC 뉴욕노회장 "건물주는 없다, 오직 '하나님의 처소'만 있… 2026-01-05
"맛집엔 불경기 없다"… 90대 노장 박희소 목사가 던진 '교회 생존의 … 2026-01-05
고 김성국 목사의 ‘자리’에 놓인 성경... 퀸장 새 성전 입당감사예배 2026-01-05
10년의 기다림, 52년의 유산... 퀸즈장로교회, 다민족을 위한 새 성… 2026-01-05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