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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교회 가을 심령부흥회, 박종순 목사 “오직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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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회ㆍ2019-10-1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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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예일교회 가을 심령부흥회 실황

 

뉴욕예일장로교회(김종훈 목사)는 “오직 예수”라는 주제로 가을 심령부흥회를 10월 11일(금)부터 3일간 열었다. 강사는 충신교회 원로목사이며, 은퇴후 한국교회지도자센터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박종순 목사이다.

 

첫날 저녁 8시30분에 열린 집회에서 박종순 목사는 마태복음 17:1~8을 본문으로 “오직 예수”라는 부흥회의 주제설교를 했다. 앞서 경배와 찬양팀은 요즘 인기있는 복음성가이며 설교제목과 같은 찬양을 인도했다. 원로 목사는 막 교회를 개척한 목회자의 열정을 가지고 “오직 예수”를 외쳤으며, 성회에 참가한 회중들과 함께 구호로 외치기도 했다.

 

박종순 목사는 “사람에게는 우리의 인생을 맡기지 못한다. 그래서 ‘오직 예수’가 필요하다. 그분만이 내 인생을 책임지시고, 그분만이 나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고 ‘오직 예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더 나아가 “살아도 예수 죽어도 예수, 잘 살아도 예수 못살아도 예수, 성공해도 예수 성공 못해도 예수이다. 예수가 내 삶의 모토가 되고 목표가 되어야 한다”고 “오직 예수”를 외쳤다.

 

1.

 

인간과 동물의 차이는 무엇인가? 동물과 달리 인간의 세계는 종교가 있고, 하나님을 찬양한다, 왠 축복인가? 창조방법도 다르다. 인간만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 생기를 불어 넣어주셨다. 인간만 영혼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인간의 탈을 쓰고 창조하신 하나님을 안 믿거나, 멀리하며 제멋대로 사는 것은 안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영적 존재로 창조하셨다. 우리는 하나님의 피조물이다.

 

2.

 

구체적으로 말하면 하나님이 하신 일은 크게 두 가지이다. 창조이고 구원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그대로 된 것이다. 그 하나님이 내 아버지이시다. 나를 창조하신 분이다. 나를 존재케 하신 하나님이시다. 우리를 아름답게 창조하셨다. 심히 좋았더라 하셨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 중에 가장 아름다운 것이 사람이다. 하나님의 걸작품이다. 자학하거나 포기하지 말라. 여러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 내 안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고 나는 하나님의 걸작이다, 외모보다 속사람을 다지고 영혼을 새롭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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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죄사함을 받고 예수 믿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그래서 요한복음 3:16을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라고 하셨다. 신구약의 키워드이다. 이를 설명하기위해 구약이 있다. 앞으로 요3:16이 이루어지며, 메시아가 오신다고 예언한 것이 구약이다. 신약은 그분이 오셨으며 고난을 당하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교회가 그 분을 증거했으며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으리라는 약속이 성경이다. 믿으면 천국, 안 믿으면 지옥이다. 그것이 복음이다. 간단하다. 믿으면 구원받고 안 믿으면 멸망한다. 믿으면 살고, 안 믿으면 죽는다. 

 

2천년이 지난 오늘이지만 십자가를 바라보면 살고 안 바라보면 죽고, 믿으면 살고 안 믿으면 죽는다. 믿으면 천국이고 안 믿으면 지옥이라는 것이 복음이다. 교회는 이 복음이 살아있어야 한다. 믿으면 되는 것이다. 기독교는 간단하다. 믿으면 죄사함을 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기독교인들이 순교를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는 영원히 살기 때문이다. 죽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안된다. 영원한 생명이 있기에 그렇다.

 

3.

 

예수를 영접한 사람은 삶의 변화가 온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주위 사람들에게 변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 예수를 만나면 변하도록 되어 있다. 오히려 안변하는 것이 기적이다. 주님을 닮지 못해도 흉내라도 내라. 주님을 발자취를 따라하지 못할지라도 그림자라도 밟도록 하라. 내가 변화되어 가정이 변하고, 교회가 변하고, 국가가 변한다. 그런 변화의 중심에 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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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삶이 달라지면 내가 편해진다. 내가 변하고 새사람 되는 동기부여의 결정적인 조건은 예수님이다. 예수님이 나를 변화시키는 것이지, 학문 경험 국가가 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사람이 변화시키지 못한다. 요즘에 인기있는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듣고 회개하는가? 찬송을 들으며 부르다가, 성경을 읽으며 말씀을 듣다 회개하고 새 사람이 되는 것이다. 나를 변화시키고 새롭게 만드는 그분은 ‘오직 예수님’이시다.

 

그리고 예수를 믿고 내가 변화되어 살면 마음이 편하다. 이유는 다 맡기기 때문이다. 근심 걱정 염려도 다 맡긴다. 사람에게는 내 생명과 내 인생을 맡기지 못한다. 그래서 ‘오직 예수’가 필요하다. 그분만 나를 책임지시고, 그분만이 내 인생을 책임지시고, 그분만이 나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고 ‘오직 예수’밖에 없다. 그래서 예수 믿으면 편하다. 주님이 꼭 품에 안아주시니 그렇다. 주님의 품에 안기면 세상 걱정과 근심이 없어진다. 그 품이 평안이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를 구주로 고백하면 내 삶이 변하고 편안해진다.

 

4.

 

중요한 것은 행복이 무엇인가? 사람들은 행복을 원하지만 행복이 잘 안온다. 고민하다 진리를 발견했다. “행복”에서 막대기 하나를 빼어 “항복”을 만들면 된다. 그러니 행복이 온다. 잘난 척하지 말고 주님께 두 손을 들고 항복하라. 그래야 삶에 변화와 행복이 오고 그래야 삶의 의미가 온다.

 

그리고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바로 믿고 바로 사는 것이다. 그래야 딴 짓을 못한다. 잘 믿으려 하지 말고 바로 믿으라. 잘 살려고 하지 말고 바로 살려고 노력하라. 그것이 정도이다. 바로 믿고 바로 살아야 한다. 소위 잘 믿는다는 사람은 티를 낸다. 기도하는 티를 내고 철야하는 티를 낸다. 그럴 필요 없다. 바로 믿으면 된다. 성경대로 살고 항상 죄를 고백하고 살면 된다.

 

바로 살고 바로 믿는 것이 중요하다. 꽃꽂이에도 몇 가지 원리가 있다고 한다. 꽃도 그런데 내 영도 마찬가지이다. 싫은 사람 만나고 이상한 것 가까이 하고 교제하면 내 영이 시든다. ‘오직 예수’이다. 그분만 변하지 않는다. 그분만 변덕을 부리지 않는다. 그분만 나를 해롭게 하지 않는다. ‘오직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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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우리가 거듭나고 새사람이 되면 좋은 이웃이 되어주어야 한다. 상처를 주지도 받지도 말라. 주님은 나를 구원하시고 나를 살리셨다. 주님 때문에 내가 존재한다. 그 은혜를 감사하라. 주님을 잃어버리지 말라. 주님을 소홀히 하지 말라. 주님과 거리를 두지 말고 바짝 붙어라. 하나되어 같이 움직이라. 그것이 어렵더라도 그런 마음을 가져야 신앙생활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무슨 재주로 예수님을 닮는가? 어렵다. 그런데 흉내는 내려고 해야 한다.

 

오직 예수!!! 우리가 왜 존재하는가? 예수 때문이다. 내가 왜 사는가?주님 때문에 산다. 내가 어떻게 존재하는가? 주님 때문에 존재한다. 세상짓을 다하고 주님을 떠나면 어떻게 될까 생각해보라. ‘오직 예수’이다. 살아도 예수 죽어도 예수, 잘 살아도 예수 못살아도 예수, 성공해도 예수 성공 못해도 예수이다. 예수가 내 삶의 모토가 되고 목표가 되어야 한다. 오직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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