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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한인여성목회자연합회 8월 어머니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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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19-08-29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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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한인여성목회자연합회(GKWPA) 중점사역인 세계여성기도운동및 선교 사역인 어머니기도회가 8월을 맞이하여 "기도하는 어머니는 행복합니다"라는 동일한 표어를 내걸고 미국과 한국 중남미 5개국 선교지 등 7개국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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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어머니기도회(회장 심화자 목사)는 33차 기도회를 8월 28일(수) 오전 10시30분에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강사 신동숙 원장(대구어머니기도회 회장)를 초청하여 열렸다. 신동숙 원장은 엡 5:8-14를 본문으로 "빛의 열매"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합심기도 순서에서 △회개와 성령충만을 위하여 △조국과 민족 미국을 위해 △글로벌연합과 글로벌뉴욕의 확장을 위해 △회장과 임원을 위해 △가정과 자녀 그리고 섬기는 교회를 위하여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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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어머니기도회(회장 김혜정 선교사)는 8월 20일에 47명의 어머니들과 몇 분의 아버지들이 참석하여 더욱 감사한 기도모임이 되었다고 전했다. 8월 기도회는 어머니들이 4그룹으로 나뉘어서 성경본문을 통해 자녀를 위한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며 주님의 긍휼과 사랑이 우리의 삶에서 어떻게 베풀어지는 가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가복음 5:22~24과 누가복음 7:11~17을 본문으로 더 이상 의사들에게서 도움을 받을 수 없게 된 회당장 야이로가 오직 주님만 바라고 간구하는 모습에서 어떻게 기도하며 어떤 자세로 주님 앞에 나아가야 하는지, 나인성 과부에게 가까이 가신 주님의 긍휼의 사건을 통해 비록 구하지도 못할 절대적 어려움과 곤경에 주님께서 직접 찾아오시는 그 사랑도 묵상했다. 각 그룹은 그룹토의를 통해 배운 것들을 발표하며 은혜를 나누고 설교가 아닌 성경본문을 직접 묵상하고 서로 나누며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합심기도를 통해 각 개인이 가정과 일터 등 삶의 자리에서 확신을 갖고 기도하며 축복을 누리는 어머니와 가정들이 되기 위하여, 기도와 물질로 지원해주는 글로벌여목회를 위하여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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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어머니기도회(회장 김연희 선교사)는 계획대로 어머니기도회모임이 있는 교회 방문을 시작했다. 8월에는 예수제일교회를 방문하여 교회 어머니기도회 어머니들과 함께 현지 목사의 삼상 17장 19절-50절 말씀으로 은혜를 받았다.

 

현지 목사는 “다윗의 승리는 그의 힘이 아니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능숙한 물맷돌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이름으로 나아가 그 이름을 높이기 위해 싸워 승리한 것이다. 그리스도인으로 특별히 교회의 목회자와 사모와 리더로서 건강한 가정과 교회가 되기 위하여 다윗처럼 하나님을 신뢰하고, 우리에게 주어진 기도의 무기를 가지고 우리 삶에 내외적 싸움에 세상적인 방법보다 십자가의 보혈의 언약을 기억하고 함께 계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승리하자. 무엇보다 우리의 동기는 세상 사람들과 달리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어머니들은 받은 말씀을 기지고 다시 묵상하며 각자 받은 은혜를 나누었다. 합심기도 순서에서 △예수제일교회와 목회자를 위하여 △지역사회 복음화를 위하여 △예수제일교회 어머니들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른 국가 어머니 기도회 현장 모습은 아래 앨범에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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