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8월 정기예배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8월 정기예배

페이지 정보

교계ㆍ2019-08-28 17:49

본문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이종명 목사) 8월 월례 정기예배가 8월 28일(수) 오전 10시30분 리빙스톤교회(유상열 목사)에서 열렸다.

 

ccba3e839d035763d8c17f94aea1f72a_1567028944_62.jpg
 

이날 회의에서는 동 기구 정관수정에 관한 논의가 이뤄져 △영어명칭 변경 △사무총장제 영입 △회장임기 1년(중임 가능) △뉴욕의 타민족 대상 선교(선교사 파송) 등의 의견이 오갔다.

 

임원들은 기아대책의 주 사업이 아동후원이지만 더 많은 복음사역을 할 수 있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구제적인 계획을 갖고 좀 더 큰 그림을 그려나가기로 결의했다.

 

회의에 앞서 드린 예배는 임병남 목사(기획국장) 인도로 기도 김인한 장로(상임자문), 설교 유상열 목사(상임고문), 합심기도 인도 박성원 목사(감사), 축도 한준희 목사(국제국장) 순서로 진행됐다.

 

유상열 목사는 “참된 해방과 참된 자유”(요8:31-36)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진정한 해방은 모세의 출애굽이나 대한민국이 일제에서 해방된 것 등의 이 땅에서 해방이 아니라,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한다고 말씀하신 바로 그 주님께서 주시는 자유를 얻게 하는 해방”이라며 “첫째 죄로부터의 해방, 둘째 질병으로부터의 해방, 셋째 가난으로부터의 해방, 넷째 죽음으로부터의 해방”이라고 정의했다.

 

유 목사는 “죽고 나면 모든 해방이 헛것이기에 죽음으로부터의 해방이 가장 중요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음에 대한 무감각과 주님의 부활과 재림에 대한 무관심이 가장 문제”라며 “목사이기에 앞서 성도로서 주님이 흘리신 보혈로 진정한 자유를 얻은 것에 감사하며 천국소망가운데 맡겨주신 사명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합심기도는 동 기구 회장 및 회원들과 결연아동, 선교사를 위해 기도했다. 후원하는 선교사는 김혜정 선교사(콜롬비아), 김중원 최은실 선교사(페루), 장경순 박윤정 선교사(과테말라), 김형구 이선미 선교사(코트디부아르), 황영진 황은숙 선교사(엘살바도르) 등이다.

 

9월 정기예배는 25일 오전 10시30분 에벤에셀선교교회(담임 최창섭 목사)에서 열린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202건 1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맛있는 목회의 비결 '비빔밥 신학', 이만호 목사가 전한 새해 성령 목회… 새글 2026-01-07
"더 배우려 마십시오, 이미 충분합니다" 박희근 목사회 회장이 던진 역설 새글 2026-01-07
어머니의 '강인함'과 비빔밥의 '어우러짐'... 미주여성목회자협 신년하례… 새글 2026-01-07
투산영락교회 제6회 목회자 세미나... 벼랑 끝 이민목회, 투산에서 길을… 새글 2026-01-07
은퇴는 세상의 언어, 사명엔 정년이 없다… '늙어감'을 무기로 삼은 미국… 댓글(1) 새글 2026-01-06
"나" 아닌 "우리"로 분다… 뉴욕팬플룻연주단, 7년 내공 딛고 공식 창… 새글 2026-01-05
정기태 KAPC 뉴욕노회장 "건물주는 없다, 오직 '하나님의 처소'만 있… 새글 2026-01-05
"맛집엔 불경기 없다"… 90대 노장 박희소 목사가 던진 '교회 생존의 … 새글 2026-01-05
고 김성국 목사의 ‘자리’에 놓인 성경... 퀸장 새 성전 입당감사예배 새글 2026-01-05
10년의 기다림, 52년의 유산... 퀸즈장로교회, 다민족을 위한 새 성… 새글 2026-01-05
"교회도 맛집처럼 소문나야 한다" 은혜사랑장로교회(이기훈 목사) 설립 감… 새글 2026-01-05
영하의 날씨 속 공원의 한인 노숙인들… 교계와 커뮤니티가 ‘생존의 밥상’… 2026-01-04
뉴욕교계가 던진 2026년 새해 메시지… 어제의 늪과 내일의 짐을 버리는… 2026-01-01
상한 갈대 꺾지 않으신 은혜... 후러싱제일교회, 송구영신 찬양 예배로 … 2026-01-01
"지도는 없지만 나침반은 있다"... 육민호 총회장이 말하는 2026년의… 2026-01-01
지하철 역사에서 올린 코란의 맹세, 뉴욕의 영적 지형이 바뀌나? 2026-01-01
뉴저지의 밤을 깨운 블랙 가스펠… 프레이즈 그라운드 콰이어 ‘Merry … 2025-12-30
화려한 칸타타 대신 노숙인 쉘터와 함께한 성탄의 기쁨... 그레잇넥교회에… 2025-12-30
2025년, 거인들이 떠난 자리에 무엇이 남았나 2025-12-30
설교보다 성품, 사역보다 생계... 데이터가 비추는 2025 한국교회의 … 2025-12-30
요트 클럽이 '구원의 방주'로… 넘치는교회, 50년의 파도를 넘다 2025-12-29
50주년 맞은 넘치는교회 주영광 목사 "새로운 전략보다 예수 있는 자리를… 2025-12-29
"어린 목사를 '영적 아비'라 불렀다”… 울림있는 어느 한인교회 장로의 … 2025-12-29
"안수는 졸업장 아닌 야전 투입 명령서"... 김천수 노회장이 말하는 '… 2025-12-29
한준희 목사 "대운(大運)은 기다리는 자가 아니라 '침노하는 자'의 것" 2025-12-29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