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교회 총 210명의 청소년들이 연합하여 청소년 수련회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38교회 총 210명의 청소년들이 연합하여 청소년 수련회

페이지 정보

교계ㆍ2018-12-29 17:44

본문

방황하기 쉬운 연말, 38교회 총 210명의 청소년들이 연합하여 수련회를 열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CSO는 스트림사이드 미니스트리가 함께 "진리(The Truth)"라는 주제로 청소년 연합수련회를 12월 27부터 29일까지 뉴저지 프린스톤에 있는 웨스트인 호텔에서 열었다.

 

208ed1a418bf1606f23f6a29555a547c_1546123410_34.jpg
208ed1a418bf1606f23f6a29555a547c_1546123397_21.jpg
 

208ed1a418bf1606f23f6a29555a547c_1546123397_43.jpg
 

208ed1a418bf1606f23f6a29555a547c_1546123397_56.jpg
 

CSO(Church Support Organization)는 지난 10년간 뉴저지 지역에서 중소형 교회를 섬겨왔으며 올해도 규모가 작아 개교별회 수련회를 준비하기 어려운 교회들을 위해 연합으로 ‘유스 웨이브 컨퍼런스(Youth Wave Conference)’라는 이름의 연합수련회를 개최했다. 동역한 스트림사이드 미니스트리(Streamside Ministry)는 유스 전문사역 단체이다. 

 

주강사 3인(Sam Lee, Faith Cho, Peace Lee)은 청소년 사역을 전문으로 해 온 사역자들이며, 각 분야마다 관심을 가질만한 다양한 선택 세미나를 준비하고 여러 강사들(Chaewon Seo, Veronica Caballero, Brian and Pam Wheelock, Peter Song, David Kim)이 참가했다. 

 

또한, 청소년 사역자를 위한 트랙이 운영되어 청소년 사역자들의 고민과 현안들을 함께 논의하고, 주제와 같이 급변하는 세상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진리(Truth)”와 가치관 함께 지켜나갈 것을 다짐했다. 많은 참가자들이 앞으로도 이런 연합수련회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원했다. 

 

연합수련회에 참가한 38교회는 다음과 같다. 백민교회, 호산나교회, 세빛교회, 가나안교회, 주님의교회, 시냇가에심은나무, 지구촌교회, ㅗ넥티컷사랑의교회, 내리감리교회, 복된교회, 그레이스벧엘, 뉴저지우리교회, 시나브로교회, 축복의교회, 퀸즈감리교회, 새하늘교회, 뉴욕세광교회, 수정교회, 열린문교회, 뉴욕한인제일교회, 호산나, 드림교회, 축복의교회, 내리연합감리교회, 캐나다서부장로교회, 뉴욕열방교회, 뉴저지순복음교회, 글로벌커뮤니티교회, 리버처치, 웨체스터한인교회, 제일장로교회, 빛교회, 언덕위의교회 Sisimna Church, Catalyst Agape Church, Missionary Alliance Church, Zion City Church.

 

-------------------------------------------------------------------------------------

더 많은 사진과 동영상 보기

아래 구글 앨범 링크를 누르시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해서 다이나믹한 사진/동영상을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진을, 동영상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photos.app.goo.gl/UBvXKjCuESVqoRjT7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313건 1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악천후도 막지 못한 10대들의 열정, KYCNY 제12회 찬양의 밤 현장 새글 2026-02-20
뉴욕 교협의 중징계에 '특별조사위원회' 맞불 놓은 목사회, 갈등 최고조 … 새글 2026-02-20
뉴욕교협에서 제명된 세 목사의 반박 "불법 덮으려다 빚어진 촌극, 교협은… 새글 2026-02-20
"이유도 모르는 싸움 그만"… 김정호 목사, 교협·목사회 회장의 직접 회… 새글 2026-02-20
맨하탄 한복판에서 외치는 복음, 담대한교회 설립 2주년 및 이전 예배 새글 2026-02-20
예배 음악과 재즈의 경계를 허물다… 이연지 퀸텟 'Jazz Hymns' … 새글 2026-02-20
뉴욕장로연합회의 3만불의 기적, 35년 전 심은 씨앗이 파라과이 '생명의… 새글 2026-02-20
당신의 가정예배가 누군가의 교과서가 된다면? '2026 가정예배 공모전' 2026-02-17
제4차 강소교회 2.0 세미나, 미 동부서 개막 4/27 "덩치 큰 바벨… 2026-02-17
멈춘 심장, 끝나지 않은 행진: 제시 잭슨 목사 84세 일기로 별세 2026-02-17
"80년대 한국의 기도원인 줄..." 양무리교회에서 재현된 '그때 그 부… 2026-02-17
뉴욕권사선교합창단 제18대 단장 취임식 및 설날 행사 2026-02-16
미국 성인 10명 중 1명은 성소수자... Z세대가 주도하는 '9%의 충… 2026-02-16
"성전은 성벽이 지킨다" 52회기 뉴욕교협 이사회, 연합을 위한 '거룩한… 2026-02-14
트럼프의 '지우기' vs 뉴욕시의 '되살리기', 성소수자 깃발 전쟁 2라… 2026-02-13
"성공의 94%는 지능 아닌 태도" 91세의 방지각 목사가 발견한 인생 … 2026-02-13
팬데믹이 낳은 기적, 방지각 목사 '겨자씨 복음 방송' 300회 맞아 감… 2026-02-13
"미분된 한인 사회는 '0'으로 수렴한다" 뉴욕 한인사회가 살아남을 유일… 2026-02-12
흙으로 빚어진 존재가 하나님의 형상이 되기까지… 2026 열린말씀 컨퍼런… 2026-02-12
"돌봄 받는 노인? 이제는 사역의 주인공" CPU, 시니어 리더십 과정 … 2026-02-12
1만 5천 불의 씨앗… 국가원로회의·21희망재단·빅애플, 거리의 이웃 품… 2026-02-12
유상열 목사, 리더십의 3대 해악은 '주인 행세, 정치 야욕, 방향 상실… 2026-02-12
"우리는 명예직 아닌 청지기" 미동부기아대책 정기총회에서 본질을 묻다 2026-02-12
'교역자회'에서 '목사회'로... 워싱턴 교계, 55년 만에 이름표 바꿔… 2026-02-12
뉴욕교협, 9인 엄중 징계 현장에서는… 법적 공방 계속되나? 2026-02-11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