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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웅 목사 “성경은 최고의 과학책” 신학과 과학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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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ㆍ2018-11-02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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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웅 목사는 매년 “신학과 과학” 세미나를 열고 있다. 올해는 제5회 세미나를 10월 29일(월) 오후 5시 대동연회장에서 열었다. 이 세미나가 흥미있는 것은 윤세웅 목사가 과학자이기 때문이다. 의학박사이자 신학박사인 윤세웅 목사는 의학적으로 성경의 진리에 접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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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참가했는데 단체 사진은 일부만 찍었다.
 

그런데 윤세웅 목사의 과학의 지식보다, 연로한 목사가 후배 목사들에게 강한 도전을 주는 것은 오직 성경을 강조한다는 것이다. 이날도 윤 목사는 “언제든지 저는 성경만큼 정확한 레퍼런스 즉 책이 없다고 생각한다. 가장 정확하고 정말 기가 막힌 과학책이며 의학서적이 성경”이라고 강조했다. 세미나가 아니라 부흥성회라고도 할 만 하다.

 

윤세웅 목사는 △진화론의 의학적인 오류 △의학적으로 본 창세기 홍수사건 △인간의 육체적인 부활에 대한 고찰이라는 3가지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했는데 앞의 2가지 주제는 이미 2년에 걸쳐 한 주제들로 복습을 한 셈이다. 아쉬운 것은 강의시간 배분이 잘되지 않아 새로운 주제인 “인간의 육체적인 부활에 대한 고찰”은 잘 마무리가 되지 않았기에 다음 복습을 기다려야 할 듯하다.   

 

한편 세미나는 훼이스신학교에서 주최했는데, 동문들이 주로 순서를 맡았다. 1부 예배는 사회 김홍석 목사, 기도 정순원 목사, 설교 방지각 목사, 광고 한기술 목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2부 세미나는 동문회장인 전희수 목사의 강사소개로 진행됐다.

  

1.

 

순서지를 보면 “진화론의 의학적인 오류”라는 주제의 뒤에 100%가 붙어 있다. 1859년 출간된 <종의 기원에 대하여>를 통해 찰스 다윈이 주장한 진화론이 100% 틀렸다는 것. 윤세웅 목사는 “한 영국 과학자의 진화론에 빠져서 영국교회가 엉망진창이 되었다. 모르면 모른다고 해야지 거짓말을 해서는 안된다”고 불을 뿜었다. 

 

윤세웅 목사의 주장의 핵심은 염색체이다. 찰스 다윈이 진화론을 주장했을 때는 염색체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윤 목사는 동물이나 식물 등 모든 생물은 염색체의 수가 다르다고 설명했다. 인간의 염색체는 46개이며, 찰스 다윈이 인간의 조상이라고 주장하는 원숭이들은 종류에 따라 염색체의 수가 다르다.

 

윤 목사는 “진화라는 것은 한 생물이 다른 생물이 되는 것인데, 동물끼리 염색체 수가 맞지 않으면 2세를 못 만들기에 진화는 안 일어난다”고 설명했다. 같은 종에서 혹시 돌연변이가 있어서 진화가 일어난 것 같이 보이지만 그런 동물들은 염색체가 잘못되어 기형아를 낳거나 2세가 만들어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후 한 참가자가 호랑이와 사자 사이에 나온 라이거에 대한 질문을 했다. 사자와 호랑이는 염색체 수가 38개로 같다. 하지만 염색체 수가 같은 이런 잡종들조차도 2세들은 대부분 생식능력이 없거나 많은 제한들이 있다. 개와 닭도 염색체 수는 78개로 같다.

 

2.

 

의학적으로 본 창세기 홍수사건은 아멘넷의 기사에 자세히 나와 있다.

http://usaamen.net/bbs/board.php?bo_table=data&wr_id=7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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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의 가장 큰 의문은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방주 안에서 수많은 동물들이 어떻게 살 수 있었겠느냐는 것이다. 윤세웅 목사는 “아산화질소 저온 동면설”을 주장한다. 공기에는 대략 질소가 78%, 산소가 21%, 기타 1%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아산화질소는 질소와 산소의 비율이 80:20이다. 우연히 발견된 아산화질소는 마취제로 사용되기도 했으며, 사람이 흡입하면 기분이 좋아져 춤을 추고 웃는다.

 

윤세웅 목사는 방주 안에서 동물들의 배설물로 가스가 생기고 공기의 비율이 달라져 아산화질소가 생겼다고 추론했다. 아산화질소로 인해 방주내 동물들이 진정되고 안싸운다. 그리고 아산화질소 부작용 때문에 숨을 많이 안 쉬어도 되고 배고픈 것을 잘 못느낀다. 그런 가운데 방주내 온도가 떨어져 동물들이 동면하게 된다. 그렇게 하여 방주내 동물들이 1년 이상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이라고 과학적으로 분석한다.

 

3.

 

“인간의 육체적인 부활에 대한 고찰”은 시간문제로 강의가 잘 마무리 되지 못했다. 윤세웅 목사는 “인간의 육체의 부활은 미신이 아니고 과학적이고 의학적인 크리스찬의 산 믿음”이라고 강조했다.

 

윤세웅 목사는 데살로니가전서 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을 주목한다. 특히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 부분으로 소리이자 특수한 주파수이다.

 

앞서 윤세웅 목사는 생명복제 기술에 있어 가장 중요한 세포융합의 과정에서 전기 자극이 있는데 이를 통해 생명복제가 일어난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인간의 DNA는 521년후 반감되고, 다시 521년 후 정지된다. 하지만 인간의 유전자는 활성화되지 않지만 50만년 동안 그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세웅 목사는 “특수한 하나님의 소리 즉 주파수가 울려 퍼지면 하나님이 만드신 것들이 안 일어날 수 없다. 하나님의 고귀한 힘은 아무도 흉내를 못한다. 몸으로 부활된다”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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