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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소망교회 김귀안 목사 재신임 부결, 교회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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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ㆍ2018-04-1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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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소망교회는 4월 15일 주일 공동회의를 열고 김귀안 담임목사의 재신임을 물었으나 찬성 143표, 반대 219표로 찬성이 과반수가 되지 못해 재신임이 부결됐다. 김귀안 목사는 4월말까지 시간이 주어졌으나 당장 교회를 떠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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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안 목사 위임식에서 당회서기의 인도로 서약하는 한소망교회 교인들
 

김귀안 목사는 2014년 말 91%의 지지로 부임했으나, 3년여 만에 40%의 지지밖에 받지 못하고 교회를 떠나게 됐다. 김 목사는 청빙을 받을시 부임 3년후 재신임을 묻고 다시 1~6년에 걸쳐 임기를 정하기로 한 바 있다. 하지만 그러한 교회내규는 교단법에 어긋난다는 소속 동부한미노회의 지적에 따라 노회의 주관하에 공동의회를 열고 신임을 물었으나 부결된 것.

 

김귀안 목사와 김 목사를 반대한 교인들에게 입장을 물으면 모두 긴 이야기들이 있을 것. 결과적으로 한소망교회는 악순환이 반복됐다. 김용주 목사가 개척한 한소망교회는 후임 이승준 목사가 2008년 위임했으나 4년 만에 교인들은 이승준 목사를 불신임했으며, 이후 김귀안 목사가 청빙을 받았으나 다시 불신임을 받았다. 뉴욕과 뉴저지에는 비슷한 사례의 여러 교회들이 있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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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광야의 소리님의 댓글

광야의 소리 ()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어쩌다 미국 연합 장로교회에 속한 한인 교회 조차 마치 저 시골의 회중교회에 속한 교회 처럼 3년 마다 신임을 묻는 다는 내규를 가지고 교회를 혼돈스럽게 하는 지요. 한국에서는 부모도 바꿀 수있다면 바꾸기를 원하는 자녀들이 많다고 하는데 자녀 들한테 어른들이 부모의 신임을 묻는 다면 과연 몇 %나 좋은 부모라는 소리를 들을지요. 교회가 마치 장로들이나 교인들이 목사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제도가 좋은 제도인 것으로 아신다면 그것은 착각입니다. 3년 마다 신임을 묻는 교회 상황에서 목사가 얼마나 소신껏 목회를 할 수 있을 것이며, 살아 남기 위하여 얼마나 정치를 하여야 할 것이며, 에너지를 원래를 기도와 목회를 위하여 얼마나 쓸 수가 있겠습니까 늘 불안하지요, 직장에서 3년 마다 동료들에 의하여 신임을 받아야 한다면 과연 살아 남을 수가 있는 직장인이 얼마나 있을까요  교단 교회에 몸을 담은지 30년 가까이 된 목사로써 귀 교횡 간절히 바랍니다. 한 목회자가 한곳에 있어야 할 적정한 시간은 대충 12년 정도라고 유대교 랍비들 가운데 말하고 있습니다. 신임 묻는 기간을 좀 늘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니면 없애면 좋고요 내규가 어찌 법이 어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용납보다 좋겠습니까 저희 교단에서 이런 기사가 귀 교회에서 이런 기사들이 다시는 실리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이유야 어째든 간에요, 목사님의 앞 길에 여호와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이 있기를 또한 바랍니다. 혹시 저하고 생각이 다르시더라도 용서하시고 30 년 교단에 몸 담은 목사가 하는 충언이라고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큰오해님의 댓글

큰오해 ()

목사 재신임의 목적은 교인들이 목사의 상전 노릇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다. 목사다운 목사인지 그 자격을 평가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니 목사는 교인들 눈치 보지 않고 소신있게 목사일을 제대로 하면 반드시 재신임 받을 것이고 안전하게 은퇴할 수 있을 것이다. 목사의 일이 무엇인가? 설교에 목숨 걸고, 목양에 목숨 걸고, 자신이 먼저 사랑과 정의를 실천하고, 교인들을 독단으로 억압하지 않고, 성경대로 살지 않는 교인을 성실히 치리해서 주의 말씀을 지키며 사는 바른 길로 돌아오게 하는 것 아닌가. 교인들은 이런 목사를 오매불망 하고 있는데 자격과 능력 미달인 목사가 너무 많아 교인들이 고통받고 사회의 지탄을 받는다. 한가지 덧붙이자면 목사는 몇 년만에 한번 재신임 받지만, 회사원들은 매년 고과평가 받고 사직을 당하는 치열한 삶을 살고 있다. 부목사도 일년에 한번씩 계약 갱신을 하고 있다. 담임목사도 매년 재신임을 묻는다면 안일함을 버리고 더욱 열심히 목회할 것이다.

회사님의 댓글

회사 댓글의 댓글 ()

자삭

복음님의 댓글

복음 댓글의 댓글 ()

이런댓글은 성도로써 속상합니다.
차라리 회사처럼 안짤릴려고 목숨걸면 열매라도 맺죠
Self care 하실려면 목회 그만두고 그런 직업으로 전환하심이 맞을듯합니다.
얼마만큼 예수님때문에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애쓰시는지요
목화지의 자기관리라는 이름으로 얼마나 성도들을 병들게 하는지요.
목회자들이 본인자신을 곰곰히 살펴야합니다.

지나가다님의 댓글

지나가다 댓글의 댓글 ()

그럼 다음 청빙시에는 위임1년 후 매년마다 재신임하겠다는 말씀인것 같습니다
꼭 관철시키십시요
교인들이 담임목사의 자격을 1년마다 평가할테니염려말고 소신있게 목회하십시요
우리는 절대 상전  노릇 하는  것 아닙니다
모든 교인의 구미와 비유를 다 맞추는 완벽한 목사를 찾습니다
주의- 기준에 맞지 않으면 언제든지 내보냅니다

공감님의 댓글

공감 ()

광야의 소리님 의견도 공감하고 큰오해님의 의견도 공감이 됩니다.
다만 서로의 입장차이(목회자와 교인)에 따른 시각이 다를 뿐이죠.
주님의 몸된교회가 하나가 되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래서 "코람데오" 주님앞에서라는 시각과 관점이 필요합니다.

광야의 소리님의 댓글

광야의 소리 ()

큰 오해 님, 참으로 목사는 목숨이 열개라도 모자라겠습니다. 이것 저것에 목숨을 바쳐야 될 것이 많으니까요? 큰 오해님이야 말로 크게 오해하시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설교에 목숨 걸고 목양에 목숨 거는 것이 도대체 무엇인지요? 최선을 다하는 것과 목숨을 건다는 것이 큰 차이가 있지요? 이례로 목사가 목회를 위하여 설교를 위하여 몸 안끼고 목회를 하다가, 사람들 달래주고 비위 마추다가 힘들어서 스크레스 많이 받고 쓰러지는 것 종종 봅니다. 그리고 죽는 것까지 봅니다. 불쌍한 일이지요. 장수 커녕 목회하다가 과로로 무리하여서 죽는 경우들이지요.  죽는 것은 예수님의 이름를 위하여서입니다. 죽을 각오를 하는 것은 주님의 나라와 의를 위한 것이지, 목회 그 자체가 목회자의 생명을 요구하여서는 안되지요. 기본적으로 목사들이 잘못된 설교 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가르치는 만큼 삶이 따라 주지 못해서 문제지요 그것은 평신도도 마찬가지이지요 알고 깨닫고 들은 것 만큼 행하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목사가 성도들을 억압하는 방법이 무엇인지요. 어차피 목사 설교 듣기 싫으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교회들로 가시지 않는 지요, 큰 동네에서는 교회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선택의 자유가 얼마든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목사 신임제도라는 것이 있기에 당파를 지어서 결국에는 교인들 간의 문제도 목사에게 다 뒤집어 씌우고 목사를 희생양 시킬 수 있는 여지가 교회 안에서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문에 3년 이라는 신임제도는 악법 중에 악법이라고 30 년 목회를 한 저는 생각합니다. 저도 한 교회에 20년 이상 목회하고 있습니다. 과연 3년 이라는 신임 제도가 있었다면 제도 여러번 목회지를 옮겨 다녔어야 했을 확률이 높을 것입니다.  성도 님들이 몫목사가 치리를 한다고 해서 듣습니까? 글을 쓰시는 분도 수긍하실 것 같습니까 다른 교회로 가시든 아니면 신임 제도가 있으리 그것을 사용하시어서 목사를 밀어내시려고 하시지 않겠습니까?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다. 서로 간에 그리스도의 마음을 닮아가려고 해야지 법으로 인간 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한다면 교회는 세상의 웃음 거리만 더욱 될 것입니다. 능력 미달인 목사님을 청빙 할 때는 90%이상 신임을 얻고 청빙하셨던대, 지금의 정확한 판단력으로 과거 몇 년 전에는 이 목사님의 능력과 인격을 제대로 볼 수는 없었는지요? 아니먄 그 기간 동안 서로 간에 무슨일이 있었는지요? 매우 궁금합니다.

평신도님의 댓글

평신도 ()

각 교회마다 내규가 있음은 그것을 지켜야 합니다
내규가 미흡한면이 있다면 공동의회를 거쳐 고쳐나가면 됍니다
 노회가 인정한 공동의회의 결과에는 목사나 장로  누구도예외일수없읍니다
3년간 의 목사님의 노고는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교인들이 원하지않는데 답이없죠  ..
그리고 교인들은 본인들이 청빙해놓고 3년이 지날동안 좋은 결과가없음에도 책임을 나누어야죠 떠나시는 목사님을 위해 당회는 최대한의 예의와 보상을 해 드림이 도리인듯하군요

Banjee님의 댓글

Banjee ()

교회의 내규는 그 교회가 속하여 있는 교단의 법 테두리 안에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불상사가 일어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불충분한 교회의 내규가 불러온 결과입니다.  이 기회에 각 교회들은 내규들을 다시 한번 재 검토 해보는 계기가 됩시다!!!

큰오해님의 댓글

큰오해 ()

담임목사 불신임은 삯군을 파면하고 참목자를 청빙하여 양들을 구원하는 행위입니다.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달아나는 것은 저가 삯군인 까닭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함이나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요 10:11-15)

복음님의 댓글

복음 댓글의 댓글 ()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교회에서 불신임 당한 목사를 삯군목사로 생각하는 당신의 생각이 충격입니다. 한소망 교회는 목사를 찾는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찾고 있군요. 그리고 PC USA에서는 재 신임 제도가 없는데 내규로 만들어 교회의 분란만 가중 시키고 있습니다. 저도 목사님만을 두둔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목사와 성도간 안좋은 일들이 생기면 서로 이해하고 보완하여 나가는게 진정한 신앙공동체지 목사에게 책임을 물어 3년만에 나가라는 것은 스스로 삯군들이 모여있다는 증거입니다. 상처 받은 영혼들은 주님께 위로를 받으싶시요. 그리고 한소망교회가 얼마나 좋은 신앙공동체로 가는지 지켜 보겠습니다. 당신의 말에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충격님의 댓글

충격 댓글의 댓글 ()

하나님의 뜻을 알지도 못하면서 성도들의 마음을 헤아린다는 핑계로 늘 그래왔던 한소망? 그들의 소망교회에 습관이겠죠

광야의 소리님의 댓글

광야의 소리 ()

교회에서 불신임 당하면 다 삭꾼이라고 정죄하신다면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은 본인이 하나님 심판자의 자리에 앉으시는 겁니다. 혹시 섬기는 교회와 맞지않아서 다른 복합적인 문제로 인하여 목사가 재 신임을 못 받을 수는 있습니다. 나하고 맞지 않으면 내가 생각하는 것과 틀리면 거짓 목자라고 한다면 이 목사님은 목회 종치라는 것입니까 목사들이 몇 년 마다 옮겨야 하는 것이 미국 교회나 한국 이민교회의 현실인데 불신임이라는 것을 주홍글씨 써 붙여서 떠나가는 목사님의 가야 할 길을 막는 식으로 말씀하신다면 그것은 독선입니다.

아픈성도님의 댓글

아픈성도 댓글의 댓글 ()

30년 목회하신 목사님이라 하셨습니까? 아무리 팔은 안으로 굽는다지만 어떻게 상처받은 362명의 성도는 못 보십니까?  아니 3년동안 상처받고 떠난 성도들은요?  33년 된 아름다운 교회입니다. 3년된 목사가 헤집어 놓으면 안되는 교회입니다. 재신임은 목사본인이 받기로 청빙시 동의하고 임직한 교회였고 3년 동안 보여준 모습과 비젼이 본교회와는 맞지않는다는 성도들의 의견인것입니다. 불신임이라는 주홍글씨가 싫었으면 직제사역자회의 결과를 겸허히 받았거나 자진사임하였어야 하는데.....그 후에 보여준 모습으로 상처받은 성도들은요? 왜 219명의 불신임이 나왔을까 생각해 보셨습니까? 143명은 모두가 목사를 찬성한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그분들은 교회가 어지러워질까봐 두려워했던,그만큼 교회를 사랑하는 분들입니다.이렇게 우리 모든 성도들은 지금 많이 아픕니다.이 상황에 우리에게 필요한건 재신임의 옳고 그름의 판단이 아니라 교회를 위한 기도입니다.자세한 사정을 이야기할수도 이해시킬수도 없는 지금은 그저 저희 교회와 상처받은 성도들을 위해 먼저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빠른시일내에 아픔을 딛고 더 건강하게 하나님의 일만 할수있는 건강한교회가 될수있도록말입니다. 떠나시는 목사님은 또다른 하나님의 돌보심이 계실것입니다.

이런 칼날같은님의 댓글

이런 칼날같은 ()

이런 칼날같은 말로 그간 얼마나 목회자의 마음을 헤집어 놓았을까.
한소망교인이라면 이런 결과에 날을 세우지 말고 잠잠히 기도하며 나가야할 것입니다
오시는 목사님들마다 오래 섬기지 못하는 것도 한소망에 특수한 흐름 아니겠습니까
이 흐름을 끊기 위해 댓글 달 시간에 기도하는 것이 순서이겠습니다

광야의 소리님의 댓글

광야의 소리 ()

왜 평신도님들은 평신도님들만 아픈 것처럼 이야기들을 하실가요? 상처 받고 떠나고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것은 어쩌면 목사님들과 그 가정들이 더 심각한 경우가 많습니다. 완벽한 목사, 실수가 없는 목사, 성도님들만 생각해 주어야 하는 목사, 설교도 잘하고, 심방도 잘하고, 말에 실수가 없어야 하고, 기도하면 능력이 나타나야 하고, 기도하면 무언가 뜨끈 뜨근한 성령의 역사가 느껴져야 되고, 영어도 잘해야 되고, 말도 유창하게 해야하고, 행정도 잘해야 하고, 교회 궂은 일도 마치 않고 잘해야 하고, 아침 일찍 새벽 기도부터 밤 늦게 심장까지 넉넉히 감당하여야 하고, 성도님들의 말에는 무조건 귀기울이고 들어주고 옳다고 하여 주어야 하고, 이민 교회의 목회자들이 다 경제적으로 힘든 가운데, 헌금도 힘에 겹게 넘치도록 해야하고, 제가 아는 한 평신도 님들이, 장로님들이, 교회에서 목회자에게 바라는 완벽한 상이란 과히 예수님도 감당 하기기 힘든 여건들이 많다고 봅니다. 인간이 아닌, 초 인간 적이어야 감당 할 수 있을까 말까한 사항들이 많습니다.  오죽하면, 목사님들 자녀들이 대학을 가면, 한국 교회를 가지를 않느 경우가 허다합니다. 교회 성도들에게 고통당하는 아버지 목사의 모습을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목사님들 자녀들의 입장을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시는지요. 사모님들의 아픈 가슴을 한 번이라도 헤아려 보는지요. 저는 그 교회 사정은 모릅니다. 그러나 적어도 목사가 이단 적인 설교 하지 않고 이성 문제나 돈 문에가 아니라면, 대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서로 이해 할 수 있는 일들이라고 봅니다. 청빙할 때 내규에 3년 이라는 사항이 있는데 오고자 하면 받아 들여야지 어떻합니까? 귀 교회는 다음 목회자 청빙 때도 그 조건 받아 들이는 분 중에서 뽑으시겠지요? 이민 교회에서 어른이 300명명이 넘는 교획회가 교단에서 몇개나 됩니까? 일단 들어가고 청빙받고 그 다음에 보자가 아니겠습니까? 게는 가재편 맞습니다. 손은 안므로 굽는 것도 맞습니다. 세상에 완벽한 목사 귀 교회가 원원하는 것을 단 일년 이라도 채워줄 목사는 없습니다. 서로 맞추어 가야 하는 것이 결혼을 한 목사와 성도들이지요. 아내와 남편에게 신임을 묻는 다면 과연 몇 사람이나 계속하여서 살작자고 하는 결론이 나오겠습니까?
너무 한쪽만 몰아 부치지 맙시다. 살살합시다. 적당히들 합시다. 내가 재는 그 자로 스스로가 판단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 쪽만 상처받고 아프다고 말하지 맙시다. 목사님들의 상처가 평신도님들의 상처보다 덜하지 않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참고 인내하고 다 말하지 못하는 것 뿐이지요. 교회를 어지럽게 하는 사람들이 과연 목사 한 사람일까요 아니면 많은 성도님들 중에서 각기 다른 개성과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더 어지럽힐까요? 답은 스스로들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본인들게서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아픈 마음 가지고 이러한 글을 쓸 수 밖에 없군요. 저는 떠나는 목사님을 누구인지 모릅니다. 어디서 봐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광야의 소리님의 댓글

광야의 소리 ()

왜 평신도님들은 평신도님들만 아픈 것처럼 이야기들을 하실가요? 상처 받고 떠나고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것은 어쩌면 목사님들과 그 가정들이 더 심각한 경우가 많습니다. 완벽한 목사, 실수가 없는 목사, 성도님들만 생각해 주어야 하는 목사, 설교도 잘하고, 심방도 잘하고, 말에 실수가 없어야 하고, 기도하면 능력이 나타나야 하고, 기도하면 무언가 뜨끈 뜨근한 성령의 역사가 느껴져야 되고, 영어도 잘해야 되고, 말도 유창하게 해야하고, 행정도 잘해야 하고, 교회 궂은 일도 마치 않고 잘해야 하고, 아침 일찍 새벽 기도부터 밤 늦게 심장까지 넉넉히 감당하여야 하고, 성도님들의 말에는 무조건 귀기울이고 들어주고 옳다고 하여 주어야 하고, 이민 교회의 목회자들이 다 경제적으로 힘든 가운데, 헌금도 힘에 겹게 넘치도록 해야하고, 제가 아는 한 평신도 님들이, 장로님들이, 교회에서 목회자에게 바라는 완벽한 상이란 과히 예수님도 감당 하기기 힘든 여건들이 많다고 봅니다. 인간이 아닌, 초 인간 적이어야 감당 할 수 있을까 말까한 사항들이 많습니다.  오죽하면, 목사님들 자녀들이 대학을 가면, 한국 교회를 가지를 않느 경우가 허다합니다. 교회 성도들에게 고통당하는 아버지 목사의 모습을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목사님들 자녀들의 입장을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시는지요. 사모님들의 아픈 가슴을 한 번이라도 헤아려 보는지요. 저는 그 교회 사정은 모릅니다. 그러나 적어도 목사가 이단 적인 설교 하지 않고 이성 문제나 돈 문에가 아니라면, 대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서로 이해 할 수 있는 일들이라고 봅니다. 청빙할 때 내규에 3년 이라는 사항이 있는데 오고자 하면 받아 들여야지 어떻합니까? 귀 교회는 다음 목회자 청빙 때도 그 조건 받아 들이는 분 중에서 뽑으시겠지요? 이민 교회에서 어른이 300명명이 넘는 교획회가 교단에서 몇개나 됩니까? 일단 들어가고 청빙받고 그 다음에 보자가 아니겠습니까? 게는 가재편 맞습니다. 손은 안므로 굽는 것도 맞습니다. 세상에 완벽한 목사 귀 교회가 원원하는 것을 단 일년 이라도 채워줄 목사는 없습니다. 서로 맞추어 가야 하는 것이 결혼을 한 목사와 성도들이지요. 아내와 남편에게 신임을 묻는 다면 과연 몇 사람이나 계속하여서 살작자고 하는 결론이 나오겠습니까?
너무 한쪽만 몰아 부치지 맙시다. 살살합시다. 적당히들 합시다. 내가 재는 그 자로 스스로가 판단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 쪽만 상처받고 아프다고 말하지 맙시다. 목사님들의 상처가 평신도님들의 상처보다 덜하지 않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참고 인내하고 다 말하지 못하는 것 뿐이지요. 교회를 어지럽게 하는 사람들이 과연 목사 한 사람일까요 아니면 많은 성도님들 중에서 각기 다른 개성과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더 어지럽힐까요? 답은 스스로들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본인들게서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아픈 마음 가지고 이러한 글을 쓸 수 밖에 없군요. 저는 떠나는 목사님을 누구인지 모릅니다. 어디서 봐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선지자의 소리님의 댓글

선지자의 소리 ()

지나친 주관적인 댓글은 공평하시고 정의로우신 하나님의 자녀들 답지않슴니다. 아무생각없이 던진돌에 개구리가 맞아죽듯이 여러분들의 칼보다도 더 날카로운 펜을 통해 누군가가 돌이킬수없는 상처를 받을수도 있슴니다. 이런행동은 저 댓글 조작부대에서나 하는 잘못된 행동들입니다. 위선이 아닌 솔직한 표현은 좋지만 주님의 마음을 본받아 양쪽의 상황을 다 들여다보고 객관적으로 댓글을 남길줄아는 지혜와 은혜를 사모합시다. 한소망교회는 이런상황 까지 몰고간 담임목사와 당회원들의 책임이 너무 크다고 생각합니다. 고래싸움에 새우등터지듯 성도들은 너무도 안타깝고 답답했을것입니다.들리는 말로는 그동안 많은성도들이 절박한심정으로 당회원들과 담임목사를 찾아가서 간청과 충언을 했다고 합니다. 이미 성도들이 3년동안 영적인 영양실조등 너무 큰 병들이 걸려있고 또 많은성도들이 떠나고 하여 중직자 80여%가 재신임을 반대한 상황이니 투표까지 가지말고 목사님이 결단을 내리시는것이 좋을것 같다고 여러차례 권면하였으나 담임목사와 수석장로마저 목사가 좋으면 동그라미 하고 싫으면 곱하기를 하면된다고 공동의회때에 너무도 당당히 외쳤다고 합니다. 그것도 설마 찬성 51% 안나오겠느냐며,, 만약 끝내 재신임  투표를 하게되면 담임목사나 성도들은물론 교회까지도 엄청난 데미지를 얻을수 있으니 투표를 강행하지말고 다른방법으로 성도들의 마음을 확인하던지, 목사님이 결단을 내리시고 사임을 하시는것이 좋겠다는 충언을 무시한 결과인거 같슴니다.
이번사태는 목사님도 안일하게 잘못 판단을 하셨지만 옆에서 보좌하던 장로님들의 책임이 더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투표는 전적으로 성경적이고 하나님이 주관하심으로 담임목사님과 당회원들은 이번투표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하나님앞에 엎드려 회개하셔야 하나님이 기뻐하실것이라고 생각듭니다.
한소망교회의 당회 실체를 안고나니 이사태의 원인과 책임을 쉽게 이해할수 있었슴니다. 현재 7명의 장로로 구성된 당회는 4대3으로 나뉘었다하고, 4명의 장로님들이 목사님 사이드에서 절대적인 칼자루를 쥐고 있다고 자만하면서 3명의 장로님들과 성도들을 향해 막말을 일삼았고, 또한 성도들의 아프고 가려운 부분을 제대로 돌보기는 커녕, 귀만가리려는 태도를 일관하며 교회를 쥐흔들어 버린 당회를 향한 하나님과 성도들의 심판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만약 4대3의 기득권을 내려놓지 않고 계속되면서 지금의 잘못된 당회구도가 다시 재구성되지 않으면 한소망교회는 앞으로도 문제가 쉽게 풀리지 않을것이라는 안타까운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당회를 분열시키는 원인중에 하나는 당회장 목사의 잘못이 크겠지요, 교회의 지도자들이 바로서지 못하면 분열과 혼란은 계속될것이고 안타까운 성도들만 병들어 아프게 되는것입니다. 만약 재신임이 없었다면 상처받은 성도들은 뿔뿔이 흩어져서 방황할것이고 교회는 끝까지 양분될수도 있었을것입니다. 229표란 한소망 성도들의 표심은 그누구도 쉽게 만들어낼수없는 엄청난 결과이고 하나님이 주시는 회개의 기회임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교회의 재신임은 반듯이 필요하다고 생각해봅니다. 다시말하면 사람을 보지말고 하나님만 바라보라는 경고이기도 합니다.
 한소망성도들이여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주신 이기회를 경홀히 여기지말고 깨어 기도하시며  개개인의 영성을 회복하시어 하나님이 당신들을 통해 영광받으시길 간절히 원하고 계심을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한소망교회를 향해 주님의 위로와 풍성한 은혜가 충만하게 임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직분자 가정님의 댓글

직분자 가정 댓글의 댓글 ()

공감합니다

" 이번사태는 목사님도 안일하게 잘못 판단을 하셨지만 옆에서 보좌하던 장로님들의 책임이 더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투표는 전적으로 성경적이고 하나님이 주관하심으로 담임목사님과 당회원들은 이번투표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성도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고 목회자를 생각해도 가슴이 아프지만 교회를 살릴수 있는길은 곰곰히 생각해도 목사님의 사임밖에 답이 없습니다. 저희교회도 목사님이 스스로 사임하시기를 기도해주십시요

타교인님의 댓글

타교인 댓글의 댓글 ()

한소망교회의 실상을 들으니  현상황이 이해가 가고 말씀에 동감이 갑니다
아직도 300명 이상의 중 대형 교회에서 은퇴할때까지  시무를 고수하려하는 당회 때문에 항상 나타나는 문제 입니다
15년전에 뉴져지의 한교회에서 시행하기시작하여 이제는 단단히 뿌리를내려 싸움이없는 대형교회로 성장하고있는  교회의 내규를 소개해드립니다
      담임목사 임기제도(6년마다 재신임이 가능)
      시무장로 임기제도(6년 하고 시무 에서 나옴)
이 두가지를 동시에 시행하여야 합니다
목사님의 입장에서는  자기주관을 관철하기위해 시무장로의 임기규제만을 원하고  시무장로 입장에선 목사님의 독선을 방지하기위해 재신임을 원하죠
같이 내려놓아야 하는데 서로의 입장만 생각하기에 결국 대부분의 교회가 너좋고 나좋게 협의하여 은퇴할때까지 시무하고자하는 마음이죠
요즘은 각교회마다  목사 재신임 제도와  장로 임기제의 장점을 인정하고있죠 다만 기득권을 포기해야하니 설듯 내규를 개정하지 않고있을 뿐이죠
이제도의 가장큰 장점은 교회내의  싸움에서 벗어남입니다
 목회자는 하나님의 뜻안에서 신임을 물을것이고
시무장로들은 맡겨진 6년간 전심을 다해  헌신할수있고 다음 시무할 장로들에게 아름답게 일을 물려줄수있는것이죠
고인물은 반드시 썩읍니다 자신을 지킬수는 있으나고인물에 독을 푸는 악한자들이 있기때문이죠
피해를 입는 사람들은 언제나 일반 교인들이죠
교인들의 정당한투표로 신임된 당회는 교인들의 정당한 투표로 퇴출되는것이 마땅합니다  교회의 리더쉽들은 감정을 배제하고 손해보는것같고 다소 원하지가않더라도 교회개혁에 앞장 서 기도하며  교회개혁에 동참하여야합니다

갈라디아서님의 댓글

갈라디아서 ()

갈라디아서 6장 6-7절 말씀
6.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나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큰오해님의 댓글

큰오해 댓글의 댓글 ()

목사를 존경하라는 것은 반쪽입니다. 다른 반쪽은 목사가 죄를 지으면 모든 교인들 앞에서 꾸짖으라는 것입니다. 성경의 진리를 모두 가르쳐야지 구미에 맞는 것만 골라 가르치면 안되겠지요?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두 배로 존경을 받아야 합니다. 특히 말씀을 전파하는 일과 가르치는 일에 수고하는 장로들은 더욱 그러하여야 합니다. 성경에 이르기를, "타작 마당에서 낟알을 밟아 떠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 하였고, "일꾼이 자기 삯을 받는 것은 마땅하다" 하였습니다. 장로에 대한 고발은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의 증인이 없이는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죄를 짓는 사람을 모든 사람 앞에서 꾸짖어서, 나머지 사람들도 두려워하게 하십시오.
(딤전 5:17-20)

광야의 소리님의 댓글

광야의 소리 ()

떠나는 목사님을 삯군이라는 말도 모자라서 마치 죄를 지은 사람처럼 말씀하시네요. 죄를 지었으면 형사 소송을 하든지 민사 소송을 해서 감옥에 보내야지요 왜 불 신임만 해서 정리해고만 시킵니까? 서로 기대치가 달라서 서로 생각한대로 일이 되지가 않아서, 갈등이 해소 되지 않아서 불신임한다는 것은 이해 갑니다. 용서 삼가 조심합시다. 삯군이니 죄인이니라는 단어는 함부로 쓰는 것 아닙니다. 그렇게 판단하시는 분들도 알곡인지 쭉정인지라고 나중에 두고 봐야지요라고 한다며 기분이 좋으시겠습니까? 그렇게 말하시는 분을 한번 도 본적이 없지만, 하나님 앞에서 불순종하고 거역하고 하나님의 종에게 대드는 자라고 표현한다면 좋으시겠습니까? 그 누구라고 진짜 좋은 목자라도 3 년 에 한 번 씩 신임이라는 제도에 묶이게 된다면 정치인이 되고, 모사꾼이 되고, 우울증에 걸리든지, 스트레스 걸려서 제 명에 목 죽을 것 같습니다. 목회자를 찾지 마시고 평신도들끼리 목회하시면 그런 분들의 생각대로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재발 목회자 찾는 다는 광고 내지 마시고 좋은 교회라고 말하지 마시고, 여러분들끼리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목회자들 죽이지 마시고요. 목사만 빠지면 장로님들이나 다른 직분자들이나 평신도님들 아ㅏ무런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요. 여러분들의 주장대로라면!

죄인님의 댓글

죄인 ()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줄 앎이라 주의종은 마땅히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사람에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거역하는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주사 진리를 알게하실까하며 그들로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바되어 그뜻을 따르게 하실까 함이라"
디모데후서2장23에서 26절
성경말씀 되로만 하면 답이 나오는데...
지금도 자립도 할수없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오직맡겨주신 소명 이 있기에 주님이주시는 능력을 소망하며 주의길을 가시는 수많은 목회자들이 있읍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신다 고백하며 3년후 재신임을 걱정하며 목회를 하시는 목사님 이라면 진정 하나님이 거룩하게 기름을 부어 세운 종이라면 당연히 내일일을 하나님께 맡기고 양들 돌봄에 전력을 다한다면 이런일이 일어날수도없죠
내일일을걱정하는 목회자가있다면 그자체가 불신앙입니다
지금도 몇명되지않는 성도들과 같이 굶어가면서도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을 감사하며
목회하시는 목회자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는것이 옳은길이라 생각이듬니다
목회자가 사람의 인정에 호소하면 안돼죠  말씀에 근거하여 자신의 믿음을 확증하고 교인들과 같이 행할때 목회자를 대항하는  악한 세력은 자연스럽게 소멸됍니다
그러기에 목사나 장로나 안수집사님의 가장큰 덕목이 잘 가르칠수 있어야함이죠

오만님의 댓글

오만 ()

댓글들을 읽르면서 다음에 한소망교회에 청빙될 목사님이 누가될까 궁금해졌습니다.
윗 댓글에 나열된 담임 목사님의 충족조건을 모두 채우실 그 분이 궁금해졌습니다.
한소망교회에 어플라이하실 목사님들은 위에 적힌 댓글들을 하나 하나 꼭 챙겨 읽으시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목사님의 댓글

목사 ()

저는 목사입니다. 교회는 목사만 잘하면 다 됩니다. 목사가 참으면되고 돈에 욕심 안부리면되고 교회 잘 지키고 강단에서 말씀선포할때 외에는 쓸데없는 권위부리지말고..저는 이런걸 못해서 목회실패했습니다. 철없이 목회할때는 몰랐는데 실패하고보니 목사 한명만 잘하면 된다라는 생각이듭니다.

나도목사님의 댓글

나도목사 댓글의 댓글 ()

한소망 가셔서 한번 목회해보시지요? 목사만 잘하면 된다고요? 아마 당신은 그 청빙 1차도 못 넘길꺼 같은데요.

너도목사?님의 댓글

너도목사? 댓글의 댓글 ()

"그 청빙 1차도 못 넘길꺼 같은데요." 뭔말이여?

나도 목사님의 댓글

나도 목사 ()

그래요. 목사만 죽으면 교회는 삽니다.

토라님의 댓글

토라 ()

철밥통시대는지났습니다.
성숙한인격과신앙을겸비한목자다운목사가요구되는시대입니다.

사역자님의 댓글

사역자 댓글의 댓글 ()

맞습니다.

성도님의 댓글

성도 ()

성품도 인격도 신앙도 안된 목사가 3년이 지났는데도 안나가고 버티고 있는 목사도 있다. 3년간만이라도 기회준것만도 감사한 것이다. 년수가 차면 사도바울처럼 다른 곳으로 개척을 하는게 성경적이다. 그래서 진실되게 사명을 가지고 목회를 해야한다. 지금은 넘치는게 목사들이다. 성도들은 참된 목사를 분별할줄 알아야 한다. 영적으로 어렵고 혼란한 시대다. 설교 하나 잘 하는것으로 목사라고 착각하지 말라. 사람됨됨이가 되고 말씀에 굳건히 선 목사가 목사다. 하나님이 세운 정말 참 목사를 만난다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 처럼 어려운 시대인가?

성도님의 댓글

성도 댓글의 댓글 ()

10년이 지났는데도 안나가고 버티고 있는 목사도 있다. 년수가 차면 사도바울처럼 다른 곳으로 개척을 하는게 성경적이다. 그래서 진실되게 사명을 가지고 목회를 해야한다.

사가랴님의 댓글

사가랴 ()

목사만 잘하면 된다? 성경을 전혀 모르는 무지한 말이다.
구약에서 사가랴가 잘못해서 죽임을 당했는가?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화 있을진저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드는도다 그들을 죽인 자도 너희 조상들이로다"(눅 11:47) "창세 이후로 흘린 모든 선지자의 피를 이 세대가 담당하되 곧 아벨의 피로부터 제단과 성전 사이에서 죽임을 당한 사가랴의 피까지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과연 이 세대가 담당하리라"(눅 11:50-51)
사도 바울이 잘못해서 돌에 맞았는가?
예수님께서 잘못해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것인가?
목사만 잘하면 된다? 성경어디에 그런 글이 있는가?
목회자들은 대신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자.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라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계 2:10)
"들을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에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계 2:11)
승리합시다!

사가랴2님의 댓글

사가랴2 댓글의 댓글 ()

목사의 불법행위로 불신임받고 속된말로 쫒겨나는것을 고난이라는 단어로 포장하지마시기를....

아직까지는 교인님의 댓글

아직까지는 교인 댓글의 댓글 ()

사가랴2님,
익명이 보장되는 공간이라고 근거없는 아무 말이나 올리면 그것이 사실이되고 진실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의 생각을 피력하는 곳이기는 하나 쓰는 글에 책임을 져야합니다.
대단한 불법행위를 행해서 쫓겨나는 것으로 호도하는 것은 도리가 아니지 않습니까?
예상치 못한 결과에 안타깝고 가슴 아파하는 교인도 있음을 아시고 자중하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말씀님의 댓글

예수님의 말씀 ()

사도들을 파송하며 예수님께서 하셨던 말씀을 목회자들은 기억합시다.

1. "어떤 성이나 마을에 들어가든지 그 중에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 너희가 떠나기까지 거기서 머물라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하지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마 10:11-13)

2.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보다 견디기 쉬우리라"(마 10:14-15)

3. "이 동네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마 10:23)

목회를 하다가 보면 푸대접을 받기도 하고 박해를 받기도 합니다.
그러면 떠나고 피하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영접하는 사람을 만나 행복한 목회를 하십시오.

일자무식님의 댓글

일자무식 ()

미국 이민교회 우리의 실상을 조명해 봅시다. 하루 몇시간을 말씀 읽고 묵상하며
기도와 찬양을 드리며 헌금 과 교회봉사
활동에 얼마나 기여하시는지요.
또한 주일예배를 드리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시는지
겨우 주일예배 한 시간도 안되는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영성이 어떻고 내가
힘겹게 벌어서 헌금드렸는데 목사님은
편하게 별별 항목으로 사례비 받으니
마치 내 사업장의 직원처럼 마구 해보겠다는 요즘 유행하는 갑질과 비슷하지 않는지요.
교회가 바로 세워 질려면 리더도 중요하지만 한마음으로 믿고 따를때 더 큰 영광이
나타날것 같은 무식한 소견을 적어봅니다

성도님의 댓글

성도 댓글의 댓글 ()

1. 미국 이민교회 우리의 실상을 조명해 봅시다. 하루 몇시간을 말씀 읽고 묵상하며 기도와 찬양을 드리며 헌금 과 교회봉사 활동에 얼마나 기여하시는지요. ---- --- 목회자처럼 시간과 월급을 준다면 성경읽고 기도하고 찬양하며 8시간 보내겠습니다. 이민자로서 하루의 한시간이라도 시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교회가면 청소하고 일꾼처럼 보냅니다. 불쌍한 성도들입니다.
2. 또한 주일예배를 드리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시는지 겨우 주일예배 한 시간도 안되는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영성이 어떻고-----  시간없는 성도들을 위해 인터넷에 있는 뉴스를 정리로 설교를 대신하는 말씀을 들으니 자꾸 영성을 얘기해서 죄송합니다. 말씀을 듣고 이민자의 삶을 힘차게 살고 싶습니다.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목회자가 아니라 성도의 아픔을 함꼐하는 목회자가 그립습니다.
3. 내가 힘겹게 벌어서 헌금드렸는데 목사님은 편하게 별별 항목으로 사례비 받으니 마치 내 사업장의 직원처럼 마구 해보겠다는 요즘 유행하는 갑질과 비슷하지 않는지요. ------  갑질은 나보다 많이 가진 사람이 적게 가진사람을 업신여기는 것입니다. 사례비는 일을 한 사람에게 주는 댓가입니다. 또한 성도들은 목사님을 드릴려고 헌금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드리는 헌금입니다. 사례를 받을려면 열심히 일을 해야합니다. 사업장의 직원처럼 목회하시는 목사님은 차라리 괜찮습니다. 성도들에게 존경이라도 받습니다. 편하게 보이는 목사님과 평안한 목사님은 차이가 있습니다.
4. 교회가 바로 세워 질려면 리더도 중요하지만 한마음으로 믿고 따를때 더 큰 영광이 나타날것 같은 무식한 소견을 적어봅니다 ------ 리더가 중요합니다. 리더는 왜 한마음이 안되고 따라오지 않는지 살펴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내 삶에서 예수님의 흔적을 많은 사람에게 나타내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래서님의 댓글

이래서 ()

그래서 뉴욕/뉴저지 떠날련다. 세상에서 아무것도 아닌 인간들이 모여서 사교장을 교회로 생각하며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람들의 뜻, 그리고 그들의 무식을 드러내는... 안타까움이다.

바이바이님의 댓글

바이바이 댓글의 댓글 ()

잘가세요? 그리고 다른곳에 정착하셔서 좋은교회 문제없는목사와 교회 찾게되면 꼭 알려주세요. 아 그리고 그런교회를 찾으면 이래서님은 그 교회에 등록하지마세요. 님께서 그 교회에 등록하시는즉시 그 교회는 문제있는교회로 전락할테니까요...

나그네님의 댓글

나그네 ()

엄청난 댓글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합니다.
이민자들의 삶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애환이 있습니다. 소위 "한"이라는 표현이 적당할까요? 응어리진 마음이 늘 한켠에 있습니다.

따라서 이민목회에 임하는 목회자의 자세는 이 땅의 죄인을 향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자세를 통해 교정받아야 마땅할 것입니다. 빌립보서2장의 성육신 설명을 사도바울이 로마에서 수감된 상태에서 쓴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사도바울 역시 예수님의 성육신 모습을 그대로 본 받는 삶을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것을 꼭 사례비라는 틀로 가두어 설명하는 것은 적당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례비는 "행위로서의 일(사역)"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실 목회자의 사역시간은 24시간입니다. 자다가도 문제가 생기면 언제든 일어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특별수당이 더해지는 것은 아니지요. 그렇게 사레비를 책정하는 교회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따라서 목회자 사례비에는 이런 부분까지 포함돼 있어야 마땅합니다. 보이지 않는 심령의 문제까지 더해져야 하는 것이 성직자의 사례비여야 합니다.

이런 부분에서 목회자를 대하시는 교인들도 의무와 책임이 있을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사역까지 포함하는 목회자의 사례비를 책정하는 의무입니다. 사례비는 무조건 선불이기에 성도들의 의무와 책임이 우선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후에 보여지는 게 목회자의 자세이겠죠.

모두들 합력하여 부흥과 성장을 이루는 모두가 됐으면 합니다.

애엄마님의 댓글

애엄마 ()

먼 옛날에 한소망교회에 다녔던 성도로써 참 마음이 아프고 무겁네요.  이사가는바람에 더이상 출석을 할수없었지만 항상 그리워하는 교회였습니다.  김목사님 참 훌륭하고 존경가는 부분들이 많은데 이 좋으신 목사님의 장점을 보지못하고 너무 쫓아내려고하는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마음이 아파요. 김목사님 마음에 많은 상처를 드린 교우님들 이제 이목사님 나가시고 다른 목사님 오시면 좋은 부분만을 바라보시고 서로 협력하여 교회를 잘 성장시켜 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부디 김목사님 좋은 목회지 찾아서 여기서 받은 상처 다 치유가 되었으면 합니다.  남아있는 성도님들은 가시의 눈길로 목회자를 바라보지 마시고 "참 얼마나 힘드실까" 그 고초와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헤아려 예전의 한소망교회로 다시 성장시키시길 부탁합니다.  멀리서 애엄마가....

FACT !님의 댓글

FACT ! ()

FACT !
위의 글을 읽어보니 PCUSA 총회법과 교회내 좌초지정을 잘모르고 글을 쓰신분이 있는것 같아서 독자분들이 오해하는 일이 없도록  몇자 적어봅니다.
한소망교회에는 총회법을 바탕으로 재정된 내규가 있습니다.  담임목사의청빙은 내규에 근거해 이루어졌고 3년후 재신임은 청빙광고에 명시되었던 사항입니다.
작년 12월말로 임기가 종료되어 재신임 투표를 받았어야 했으나  모 장로와 함께  한노회원을 주일예배에 불러들여 내규에 문제점이 있다며 유인물을 돌린것이 오늘의 결과를 초래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기도로서 성숙된 한소망 성도님들은  내규절차에 문제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의 빠른 안정을위해  노회에서 요구했던 영구위임조건과 과반이상 재신임으로  4월15일에 투표를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만4개월을 끌면서 득표활동을 했음에도불구하고 규범을 무시한것에 대한 성도님들의 곱지않은 시선을 돌리기엔 역부족이었고 지지율은 계속떨어졌고 결국 39% 의 지지로 불신임이 된것입니다.
한 장로의 교만과 욕심으로 빚어진 잘못된 밀회가 초래한 결과물이라고 생각됩니다.  장로의 은퇴연령은 70세로 내규에 규정되어 있음에도불구하고 곧 71세가 되지만  노회원에게 유권해석을 받았다며 은퇴를 거부하는 한장로를 두둔했던일도 불신임에 한몫을 했다고봅니다.
누구나  판단력이 흐려질때가 있습니다.  장단점이 있는 목사님인  많큼 주님께서 좋은곳으로 옮겨 주시리라 믿습니다.
등록교인 570명에 공의의하나님을 사랑하는  한소망교회 성도님들의 영적상태는 건강합니다.  3만여 스퀘어 의 건물에서 후세를위한 교육사역 및 선교사역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우리와에  동역하실분들을위해 한소망교회는 항상 활짝열려 있습니다.

평신도님의 댓글

평신도 ()

70세로 규정됀 내규가 있음에도 지키지 않은 장로님
젊고 열심인 후배장로님들을 위해서라도 뒤에서 조용히 응원 해주셔야지요
39%의지지율이라면  투표를 강행한 당회의 당연한 실책이지요
온전한 당회라면 은퇴를 거부하는 장로를 당연히 은퇴 시켜야죠
항존직인 장로님이 은퇴 한다고 주의 일을 은퇴하는것이 아니니까요
교회일에 하면서 기득권을 내려 놓는다는것 참 힘들죠 특히 교회에 큰공로가 있으신 장로라면 더욱 그리하죠
열심과 헌신으로 포장됀 자기욕심에 한국 교회 이기에 건강한교회는  교인들이 정한 내규를 더욱 철저히 지켜야하죠
일단 시작하시면 예상외로 빨리 교회가 정상화 될것입니다
우리주 예수의 은혜가 한소망 교회에 풍성하시길 기도합니다

평신도님의 댓글

평신도 ()

70세로 규정됀 내규가 있음에도 지키지 않은 장로님
젊고 열심인 후배장로님들을 위해서라도 뒤에서 조용히 응원 해주셔야지요
39%의지지율이라면  투표를 강행한 당회의 당연한 실책이지요
온전한 당회라면 은퇴를 거부하는 장로를 당연히 은퇴 시켜야죠
항존직인 장로님이 은퇴 한다고 주의 일을 은퇴하는것이 아니니까요
교회일에 하면서 기득권을 내려 놓는다는것 참 힘들죠 특히 교회에 큰공로가 있으신 장로라면 더욱 그리하죠
열심과 헌신으로 포장됀 자기욕심에 한국 교회 이기에 건강한교회는  교인들이 정한 내규를 더욱 철저히 지켜야하죠
일단 시작하시면 예상외로 빨리 교회가 정상화 될것입니다
우리주 예수의 은혜가 한소망 교회에 풍성하시길 기도합니다

쓴소리님의 댓글

쓴소리 ()

요21:15-17,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1)내양(Lamb)을 먹이라, 2)내양Sheep)을치라, 3)내양(Sheep)을 먹이라,
진정한 목자란 무엇인가? 하나님의 종으로써 본인의 양이아닌 하나님의 양을 양육하고 돌보아야하는 임무를 맏은 자이다.
그러나 목자는 참목자와 거짓목자 즉 삯군목자 가 있다.
무엇이 참목자이고 무엇이 거짓목자일까?
바로그것은 주님의 헌신적 사랑을 본받아 맏겨진 양들을 위해 주님의 마음을 품고 진정으로 양을 사랑하며 푸른초장으로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는것이 참목자의 삶이 아닌가 짎어본다.
즉,위의 말씀을 NIV성경으로 보면
1)첫번째- 내양을 먹이라(Feed my lamb),
2)두번째- 양을치라(Take care of my sheep),
3)세번째-양을 먹이라(Feed my sheep), 은 대상에 상관없이 모든양을 양육하고 돌보라는 것이다. 그러나 거짓목자의 실체는 2번, 양을치라 라는 한글의 뜻을 잘못해석이라도 하듯 오류를 범하기도한다. 마치 그뜻을 Hit the sheep, 이란 뜻으로 착각하여, 제왕적 권위주의에 빠져 강단위에서 말씀의 채찍으로 다루려는 태도를 종종 발견하게 된다.
그들은 진정한 양의 주인이 누구인지 모르는 목자들이다.
* my lamb, my sheep 이란 문장을 보면 양의주인은 바로예수님이시다.
그렇다면 위에 기록한 1번의 양과, 3번의 양의 차이는 무엇일까? 그것은 언어의 개념으로 보면, 마치 Puppy 와 Dog 의 차이와도 같다. Lamb 가 어린양 이라면, Sheep는 성숙한 양이라 설명 할수있다.
그러므로 참 목자란!!
어린아이같은 성도든 성숙한 성도든 모든 양들에게 영적양식을 열심히 먹이고 안전하게 돌봐야 하는 의무가 있다는 것이다. 
또한 잃은양 한마리를 위해서 목숨조차도 마다하지 않는 목자가 진짜 목자가 아니겠는가!!

그러나 어떤 목회자들은 99마리의 양을 두고 1마리를 위해 목숨걸고 찾아낸 말씀을 빗대어 해석하기를,
1)불성실한 신앙인과 불순종하는 99마리 양보다 순종하고 충성하는 1마리 양이 더 중요하다라고 해석하는 목회자 들이 있다는것이다. 또다른해석은,
2)99마리도 중요하지만 한마리도 소중하기에 결국 100마리 모두다 소중하다는 뜻이다.
이렇케 분명한 답이 입증됨에도 어찌하여 일부 잘못된 목자들은 본질을 외면한체 정치적으로나 자기욕심에 빠져 양들을 편가르기 하며 분열과 혼란의 초장으로 몰고 가는 것일까?
평온한 교회에 담임목사 한분이 잘못 부임하면 아무문제 없었던 교회의 성도들간에 분열과 갈등으로 교회가 무너지는 사례가 부지기 수이다.
양들의 고충은 안중에도 없고 안정된 직장으로만 생각하여 높은연봉만 추구하는 목자들!
물론 목회자를 회사의 전문경영인이나 직원정도로 생각하고 교회의 키맴버나 개척맴버로 자칭하는 몇몇분들을 중심으로 자기들의 입맛에 맛지않는다 하여 수시로 갈아치우려는 잘못된 관행으로 결국 교회의 심한 혼란과 심지어 교회의 문을 닫는 경우도 종종 볼수있다.
물론 각종 범법행위, 즉 음란및 기타 성범죄와 금전적 문제, 각종비리에 연루되는 목회자는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이것 또한 심판받을 대상자들이다.
그러나 목회자들도 높은연봉을 받을 자격이 있다. 하지만 양들과 소통하지 않고, 분열과 혼란속에 양무리를 헤쳐버리는 목자들과 영적으로 배고파 굶주리는 양들의 고충을 외면하는 목자들은 거짓목자로서 반듯이 심판의 대상이 될것이다.
또한 위에 언급한 내용을 역으로 설명하면 헌신과 사랑을 전제로한 목회자가 아니라 마치 자신이 기업체의 전문경영인 정도로 생각하여 몇몇장로 및 중진들과 자신을 추종하는 일부성도들과만 코드를 맞추려하고, 자기편 세력들을 구축하여 비대칭 축 이 되어 모든일을 정치적인 방법으로만 해결하려고 하는 목회자는 참목자라 할수없다는 것이다.
그렇케 되면 결국 교회를 한순간에 혼란시키고 분열로 몰고 가는 대 참사에 이를것이며,
이런 목회자들은  진정한 참목자일수가 없기에 당연 삯군 목자라고 단언할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검증의 수단인 재신임 없이 영구적으로 여기가 좋사오니,,  철밥통  꿈 만 꾸고 있는 목자가 있다면 진정한 참목자의 모습일까를 생각해본다.
지난 3년이란 부임기간동안 많은 성도들이 상처받고, 떠나고, 아파서 신음하였지만 전혀 개의치 않았고, 더우기 어처구니가 없었던것은 만약 담임목사가 싫으면 재신임투표때 × 를 하면 된다고 강단에서 당당하게 외쳐대던 담임목사와 모 장로!
심지어 목사의 촛대는 하나님만이 옮길수 있다며 하나님께서 이교회를 통해 계속 목회 하라는 응답을 받았다고 자신만만한 발언을 하기도 하였다. 그럼 과연 이결과는 무엇일까?
하나님 께서는 촛대를 옮기실때 성도들을 통해 옮기실수 있다는 사실을 왜 모르실까??
이일을 어이할꼬!!
직제사역자 회의에서 영구재신임 반대표인 78.5%의 투표결과로 중직자들의 표심을 끝내 무시하던 그의 야속함, 비록 7.85%의 반대가 있었다 하더라도 그는 자신을 돌아보고 겸허히 모든것을 다 내려놓으려 했었다면 재심반대 219표 란 성도들의 마음은 돌아서지 않았을수도 있었을 것이라는 안타까운 생각을 해본다.

30년, 40년, 50년, 이란 목회경력이 최고의 자랑이요 무기라 생각하는 목회자들!
영성도, 지성도, 인성도 못갖춘 목회자들!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며 감정컨트롤도 제대로 못하는 이런 목회자 분들이야 말로 진정 참목자 일수가 없으리라!
물론 처음부터 이렇케 망가지지는 않을터,,
하나님은 늘 그림자 처럼 함께해야 하는 동역자요, 동반자라 할수있는 사모와 장로들를 붙여주셨다.
여호수아 에게도 아론과 훌이 있었다.
때론 옆에서, 뒤에서, 위에서, 철저하게 거울이되고, 채찍이되며, 귀가되고, 눈이 되어, 모니터링을 해줘야하는 사모와 장로들과 가까운 지인들의 과오가 더클것이란 안타까운 생각도 해본다.
그러나 이런 목회자들도 더 낮아지고 더 깨어져서 철저하게 회개만 하게된다면 진정한 참목자가 될것이라 확신한다.

한소망교회 담임목사 재신임 투표에 불신임 되었다고 성도들에게 사과도, 고별인사도, 없이 야심한 시간에 아무도 모르게 짐을 싸서 훌쩍 떠나버리는 한톨의 인간적인 정 마저도 외면하는 목자가 참목자일까??
쿨하고 깨씃하게 모든걸 내려놓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성도들에게 진심어린 용서를 구하였었다면,,  비록 219명이란 60%가 반대하였지만, 자신을 지지하고 찬성했던 150여명, 40%의 양들마저 냉정하게 외면하고 떠나버리는 태도는 정말로 끝까지 실망과 절망의 연속이리라 생각해본다.
단한번이라도 하나님이 맡겨준 양들이라고 생각했었다면 이런 행동은 안했을 텐데,,
그러나 이러한사태를 이지경으로 만들어낸 또다른 장본인들이 있다. 성도들과 담임목사 사이에서 은혜로운 중재를 이끌어 내기는 커녕 막말을 일삼으며 분열과 혼란을 부추긴 4명의 시무장로인 ,(김,김,이,박) 들도 연대책임을 면치 못할것이다.
하나님과 성도들앞에 모든걸 내려놓지않고 성도들에게 상처를 계속 준다면 머지않아 그자리를 내려놓아야 할것이며, 아마도 한소망의 역사에 길이길이 남아 후손들의 날카로운 비난을 결코 면치 못할것이다.

또한 이러한 깊은 내용들을 전혀 알지도 못하고 아니 알려고 생각조차도 않하고 가제는 게편이란 입장에서 댓글 삼매경에 빠져있는 목회자들! 그나물에 그밥이 되지 않기길 바라마지않는다.
교회의 지도자란 자들이 비 성경적 방법인 송사를 일삼으며 법적 판결을 통하여 남의소유를 강탈함에 쾌재를 부르는 목자들은 정령 삯군목자들임에 틀림없으리라!!
세상의 법으로는 승소했을지라도 하나님의 법으로는 패소한 케이스가 많이있다.
최종적 판결은 마지막날 심판대 위에서 내려질것이다.
그러므로 양을 짖밟고 상처를 주는 이러한 패역한 자들은 마지막날 "이 악하고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못하노라" 란 주님의 진노의 판결을 결코 피하지 못할것이라 확신한다.

하나님께서 목자들에게 맡겨준 양들을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여 돌보아야 하며 양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누가, 어디가 아픈지 통찰하며, 불통을 소통의 모드로 전환할수 있기를  진심으로 소원하며,
아울러 이글을 읽게되시는 자칭 목자라 생각 하시는 모든분들께서는 위에 언급한 요한복음 21장 15-17절을  다시한번 깊히 묵상한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라는 주님의 간절한 외마디 소리를 외면치 마시고 진정한 참목자의 반열에 서실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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