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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협 부회장 후보 2인 “저에게 한 표를” 마지막 지지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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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17-10-2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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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정기총회가 10월 23일(월) 오전 10시 목양장로교회(송병기 목사)에서 열린다. 회장 후보 이만호 목사와 평신도 부회장 후보 강영규 장로는 단독 후보로 출마했으나, 목사 부회장 후보는 2명이 경선중이다. 아멘넷과 복음뉴스가 공동으로 두 후보가 보내온 마지막 지지호소를 들었다. 다음은 그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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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김영환 목사

“깨끗하게 일 잘하는 기호 1번”

 

할렐루야,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대 뉴욕지구 한인교회협의회 44회기 부회장 후보로 입후보하게 된 기호 1번 김영환 목사입니다.

 

저는 수년간 교회연합사역을 섬겨오면서 뉴욕복음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며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쉬지 않고 일해 온 뉴욕교계 연합사역에서 일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기도하는 중에 보다 더 열심히 뉴욕 교협을 섬기고자 이번에 부회장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각오로 출마하게 된 저, 기호 1번 김영환 목사를 지지해주시면 반드시 뉴욕교협과 뉴욕복음화를 위해 잘 섬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금번 총회에 꼭 참석하셔서 44회기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성공적인 총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깨끗하게 일 잘하는 기호 1번 김영환 목사입니다. 저를 꼭 선택해주십시오.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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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정순원 목사

“듬직하고 충실히 섬기는 기호 2번”

 

친애하는 뉴욕교협산하 목회 선배와 동역자 및 평신도 여러분의 가정과 사역위에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뉴욕이민생활 중 7년의 뉴욕두란노서원 사역을 통하여 교회에서 하지 못하는 사역인 큐티, 일대일 제자양육, 상담교실, 사모학교, 아버지학교 등 20여 가지의 사역을 해 왔습니다. 또 18여년의 뉴욕에서 이민목회와 함께 뉴욕 교협과 목사회를 통한 연합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각 기관의 총무와 서기 및 특별분과와 일반분과를 맡아 20여 년간의 연합사업의 경험을 토대로 뉴욕교계의 영적활성화와 성숙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주님의 종들의 영적 성결함을 도모하고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어려운 생활을 하는 계층의 영혼구원사역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이뤄가는 사역이 되길 기도하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교회 간에 평안과 사랑이 돈독해져 가는 교계가 되어지길 노력할 것이며, 평신도와 목회자가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힘써 섬기며 헌신을 다하겠습니다.

 

제44회기 교협 부회장후보 기호 2번 정순원 목사를 꼭 기억하시고 섬기는 자로 세워주시면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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