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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전도단 뉴욕 화요모임 Back to school worship 2008/01/19 한인 2세들은 한인교회의 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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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08-0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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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2세들은 한인교회의 미래이다. 하지만 대학에 가면 고등학교 때까지 교회를 다니던 2세들도 교회를 떠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더 큰 그림을 보면 한인 2세들이 선교사로 학교로 돌아가 학원을 복음화 시켜야 한다.

예수전도단 뉴욕 화요모임 예배팀이 주축이 되어 뉴욕과 뉴저지에서 "Back to school worship"을 열었다. 하나님께서 대학생들을 학교에 보내신 계획하심을 알고 결단하는 예배이다.

1월 15일(화) 저녁에는 뉴욕 선한목자장로교회에서 임흥섭 목사(뉴욕중부교회 부목사), 1월 19일(토) 저녁에는 뉴저지연합교회(나구용 목사)에서 김원재 목사(뉴욕한인중앙교회)를 강사로 집회를 열었다.

뉴저지 집회는 1시간 찬양, 1시간 말씀, 1시간 기도로 진행됐다. 집회를 하기전 시끄러울 정도로 찬양팀의 준비기도가 진행되어 집회의 성격을 잘 말해주었다. 김원재 목사의 설교후 참가한 학생들은 앞으로 나와 주님의 뜻을 기대하며 기도했으며, 특히 학교로 돌아갈 학생들을 위해 축복기도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원재 목사는 1시간 동안 "주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야 세월을 아낄 수 있다(에베소서5:15-20)"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원재 목사는 말씀을 통해 병아리 속에서 키워지는 독수리 새끼에 관한 예화를 들려주며 "우리는 세상을 닭처럼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진 자이다. 독수리처럼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한국 주님의교회에서 이재철 목사와 같이 1년반을 목회를 했다. 그는 당시 청년부 사역을 담당하며 "고" 전도사라는 불리었던 경험을 나누었다. 고지식하다고 해서 김 전도사가 아니라 고 전도사라고 불렸다. 그가 말그대로 고지식하게 목회를 해나가자 청년들은 모두 교회를 떠나 무능한 전도사로 대우를 받았다.

그 가운데 김원재 전도사는 계속하여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물었다. 그것은 청년들의 오늘의 문제점이기도 하다. 주님을 향해 나가는 청년들이지만 항상 쓰러지고 그때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묻곤 한다. 김 목사는 그런 어려움을 신앙으로 극복하고 결국 청년들이 늘어나 청년부를 부흥시킨 경험을 통해 청년들에게 신앙을 지키라고 부탁했다.

김원재 목사는 뉴욕에 와서도 강대상의 변화, 주보에서 헌금명단 없애기, 교회재정에서 선교비 비율 확대, 언론에 교회알리지 않기등 목회의 방침을 정하자 반대도 있었다. 그때면 그는 하나님에게 관연 무엇이 옳은 것인가를 물었다. 왜 성도들은 확신이 없이 고민을 하게 되는 것인가?

김원재 목사는 "사람의 고민은 대부분 나약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좋은 학교, 재물등은 옷과 같이 벗으면 금방 없어진다. 목표와 목적은 다르다. 돈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그런것을 벗어버리고 하나님의 목적을 알아야 한다.

김원재 목사는 변화를 주는 성령충만을 강조했다. "성령충만을 받아야 주님의 뜻을 알수 있다. 성령이 충만하면 넘치기에 성령충만(充滿)이 아니라 성령충일(充溢)로 불러야 한다. 서울에 부목사로 있던 교회가 어려움을 겪자 큰 돈을 내놓겠다고 교회를 개척하자는 사람이 있었는데 나는 기도하는 가운데 포기했다. 개척하라며 그돈보다 더 큰 돈을 포기한 친구목사도 있다. 성령충만은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 감동과 영향을 주어야 진짜이다."

말씀을 마무리하며 김원재 목사는 주님의 뜻을 알아 세우러을 아끼라고 강조했다. "마음으로 진짜를 고백해야 한다. 그러면 찬양이 사람을 지배한다. 도저히 찬양할수 없는데 찬양을 하는 것이 진짜 찬양이다. 그런 사람이 하나님께 변함없는 사랑을 할수 있다. 감사하라. 깨어지는 고통을 인내하고 주님께 감사해야 한다. 또 주님의 뜻을 확신하고 세월을 아껴야 한다. 그러면 세상이 우리를 두려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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