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교협, 한인단체에 방역물품 연속 전달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뉴저지교협, 한인단체에 방역물품 연속 전달

페이지 정보

교계ㆍ2020-09-25 05:06

본문

33회기 뉴저지교협(회장 장동신 목사)은 2차 팬데믹 모금 운동으로 모아진 기금으로 방역물품을 구입하고 한인교회 외에도 병원과 지역 관공서, 그리고 한인 사역단체들에게 계속 전달하고 있다. 9월 24일(목)에는 한인 기독교 기관, 단체에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2967b09cad73c700f1f3655fbd3726f3_1601024786_82.jpg
▲오후 3시 30분 뉴저지한인상조회
 

2967b09cad73c700f1f3655fbd3726f3_1601024787_01.jpg
▲오후 3시 45분 뉴저지상록회
 

2967b09cad73c700f1f3655fbd3726f3_1601024787_14.jpg
▲오후 4시 30분 패밀리인터치
 

2967b09cad73c700f1f3655fbd3726f3_1601024787_24.jpg
▲오후 5시 네이버 플러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327건 1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뉴욕 교협과 목사회 2026년 사업 청사진, 서로의 어깨를 내어주는 화합… 새글 2026-02-26
허상회 회장·양혜진 목사의 악수… 뉴저지 목사회·여성목 공식 협력 시대 … 새글 2026-02-26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우리의 3.1절, 우리의 교회' 발표 및 토… 새글 2026-02-26
"설교보다 리더십이 4배 중요" 데이터가 부순 현대 교회의 착각 새글 2026-02-26
뉴욕에서 '묵시'의 진짜 얼굴을 만나다… 바울세계선교회 제1회 공개성서강… 새글 2026-02-25
트럼프, 국정연설서 신앙 부활 선언… "미국은 하나님이 선택하신 나라" 새글 2026-02-25
다음세대와 지역사회까지… 찬양교회, 올해도 $68,600 장학사업 이어간… 새글 2026-02-24
[강소교회] 10곳 중 6곳이 50명 미만… 벼랑 끝 '작은 교회'가 사… 새글 2026-02-24
규모를 버리고 본질을 쥐다… 생존 넘어 '강소교회'로 새글 2026-02-24
10년 만의 최악 눈보라 강타, 뉴요커의 발을 묶고 하늘을 보게 하다 2026-02-23
"쇼트트랙처럼 밀어주며" 한인동산장로교회 3대 이홍길 목사 위임 2026-02-23
"동네 아저씨같이 20년을 함께 했다" 한인동산장로교회 이풍삼 목사 은퇴… 댓글(1) 2026-02-22
"모두 투명하게 공개하겠다" 뉴욕교협, 목사회 특별조사위에 입장밝혀 2026-02-21
또다시 찾아온 주일 폭설, 최대 1피트 적설량에 뉴욕 교계 '긴장' 2026-02-21
악천후도 막지 못한 10대들의 열정, KYCNY 제12회 찬양의 밤 현장 2026-02-20
뉴욕 교협의 중징계에 '특별조사위원회' 맞불 놓은 목사회, 갈등 최고조 … 댓글(1) 2026-02-20
뉴욕교협에서 제명된 세 목사의 반박 "불법 덮으려다 빚어진 촌극, 교협은… 2026-02-20
"이유도 모르는 싸움 그만"… 김정호 목사, 교협·목사회 회장의 직접 회… 2026-02-20
맨하탄 한복판에서 외치는 복음, 담대한교회 설립 2주년 및 이전 예배 2026-02-20
예배 음악과 재즈의 경계를 허물다… 이연지 퀸텟 'Jazz Hymns' … 2026-02-20
뉴욕장로연합회의 3만불의 기적, 35년 전 심은 씨앗이 파라과이 '생명의… 2026-02-20
당신의 가정예배가 누군가의 교과서가 된다면? '2026 가정예배 공모전' 2026-02-17
제4차 강소교회 2.0 세미나, 미 동부서 개막 4/27 "덩치 큰 바벨… 2026-02-17
멈춘 심장, 끝나지 않은 행진: 제시 잭슨 목사 84세 일기로 별세 2026-02-17
"80년대 한국의 기도원인 줄..." 양무리교회에서 재현된 '그때 그 부… 2026-02-17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