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체스터 목사합창단 제1회 연주회 ‘내 영혼이 은총 입어’ > 아멘넷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웨스트체스터 목사합창단 제1회 연주회 ‘내 영혼이 은총 입어’

페이지 정보

교계ㆍ 2019-10-07

본문

▲[동영상] 웨스트체스터 목사합창단 제1회 연주회 실황

 

웨스트체스터 목사합창단 제1회 연주회가 10월 6일(주일) 오후 6시 웨체스터장로교회(노성보 목사)에서 열렸다. 연주회는 55분 만에 끝나 한 편의 짧은 명설교를 들은 느낌이었다.

 

웨체스터 지역 목사들로 구성되어 ‘내 영혼이 은총 입어’라는 주제로 열린 연주회답게 음악회를 시작하며 노기송 목사(웨체스터교협 회장)는 노래를 위한 집회가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모인 자리라고 강조했다. 광고후 마침 기도를 한 최기성 목사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리였다고 재확인했다. 

 

웨체스터 지역은 20여 년 전부터 자체 교협을 구성하고 목회자들의 모임, 연합부흥집회 등의 연합사업을 해 오다 이번에 고문 박효성 목사와 단장 노성보 목사 등을 중심으로 목사합창단을 구성하고 첫 연주회를 가지게 된 것. 담임목회자들의 찬양집회에 많은 성도들이 몰려들어 뜨거운 성원속에 진행됐다.

 

웨체스터 지역교회인 웨체스터연합교회 문현호 지휘자가 지휘하고 피아니스트 이현주 반주자의 지휘로 진행된 음악회에서는 목사합창단은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예수밖에는”, “주님”, “주님 찬양 하리라”, “내 발을 씻기신 예수”,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성도들의 행진” 등을 뛰어난 하모니로 찬양했다. 특히 지난 6월말 은퇴한 박효성 목사는 뛰어난 실력으로 솔로 순서를 담당했다. 음악회를 앞두고 목회자들은 매주 모여 연습했다.

 

웨스트체스터 목사합창단 제1회 연주회에는 소프라노 박정원과 정인영 지휘자가 9년 전에 창단한 ‘아이소리모아 어린이합창단’이 특별 출연했다.

 

ed6057d682f4b04b751071fb3eb70073_1570451968_79.jpg
 

ed6057d682f4b04b751071fb3eb70073_1570451969.jpg
 

웨체스터 목사합창단에 참여한 교회와 목회자들은 노기송(뉴욕새예루살렘교회), 노성보(웨체스터장로교회), 박효성과 송인규(뉴욕한인제일교회), 김홍선(새은혜교회), 김종권(웨체스터한빛교회), 전구(웨체스터연합교회), 최기성(답스페리한인교회), 이풍삼(한인동산장로교회), 안성국(뉴욕능력교회), 임일송(뉴욕백민교회), 허경열(뉴욕웨체스터선교교회) 목사 등이다.

 

-------------------------------------------------------------------------------------

더 많은 사진과 동영상 보기

아래 구글 앨범 링크를 누르시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해서 다이나믹한 사진/동영상을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진을, 동영상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photos.app.goo.gl/WZqdvYU3Gw9t18Rq7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아멘넷 뉴스 목록

Total 12,242건 8 페이지
제목
이승만기념사업회, 120년 시차 뚫고 뉴욕에 심겨진 ‘우남의 씨앗’ 탑2ㆍ2025-12-06
이승만기념사업회, 10명의 차세대 리더에게 ‘뿌리’를 선물하다 탑2ㆍ2025-12-06
퀸즈장로교회의 뚝심... 캄보디아 벧엘국제학교, 유·초등 넘어 대학 설립… 탑3ㆍ2025-12-04
2025년 세계가 가장 많이 찾은 성경구절, '불안'을 잠재우는 하나님의… 탑2ㆍ2025-12-04
화려한 트리 뒤에 숨은 '회개와 언약'... 당신이 놓친 대림절 10가지… 탑2ㆍ2025-12-04
2025년 미국 개신교 성탄 기부 트렌드 분석 탑2ㆍ2025-12-04
뉴욕교계는 지금 '내전 중'… 증경회장단이 강경론의 기수되나? 탑2ㆍ2025-12-03
“우린 갈채 대신 눈물을 닦겠다” 뉴욕목사부부성가단, 빗속의 첫 화음 탑2ㆍ2025-12-03
고립된 섬이 아닌 연대의 숲으로, 뉴욕·뉴저지 한부모 가정의 특별한 만찬 탑2ㆍ2025-12-03
“KBS 전국노래자랑 대상 목사님?” 뉴욕 흔든 김태군 목사의 반전 찬양… 탑2ㆍ2025-12-03
빈 강단 채운 한우연 목사의 결단 "찬양은 꾸밈음 아닌 신앙의 본질" 탑2ㆍ2025-12-02
15개 교회의 '작지만 단단한' 연대… 웨체스터 교협 제29차 정기총회 탑2ㆍ2025-12-02
3040 부모와 자녀가 함께 무릎 꿇었다… 이민교회 생존 전략 ‘커넥트’ 탑2ㆍ2025-12-02
말보다 강렬한 몸의 고백, 뉴욕한인청소년센터 바디워십 페스티벌의 '울림' 탑2ㆍ2025-12-02
칠면조 대신 ‘복음’ 택했다, 시카고로 집결한 NCKPC 청년들의 추수감… 탑2ㆍ2025-12-02
게시물 검색


아멘넷 시각게시물 관리광고안내
후원안내
ⓒ 아멘넷(USAamen.net)
카톡 아이디 : usaamen
(917) 684-0562 / USAamen@gmail.com
상단으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