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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장로연합회, 홀리네임병원 "커뮤니티브리지 펀드"에 기금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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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19-09-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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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장로연합회 회장 윤석래 장로와 임원진들은 9월 11일(수) 홀리네임병원을 방문하고 아시안센터 "커뮤니티브리지 펀드"에 1천 불의 성금을 전달했다. 

 

2014년 시작한 이 펀드는 수술이 필요한 무보험 환자들을 돕기 위해 조성된 기금으로 그동안 9명의 환자가 이 성금으로 수술을 받았다. 특히 한인교계에서 관심을 가지고 성금 전달과 약정을 통해 돕고 있다. 뉴저지교협에서 100교회 지원하기 운동을 벌였으며, 지난 3월에는 1천 불을 지원하기도 했다.

 

"커뮤니티브리지 펀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http://kholyname.com/campaigns/커뮤니티-브릿지-펀드/

 

ⓒ 아멘넷 뉴스(USAam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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