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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장로성가단, 신임단장에 황일봉 장로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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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04-10-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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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장로성가단은 지난달 10월 25일 오후8시 금강산 식당에서 제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제3대 단장에 황일봉 장로를 추대 선출했다. 황 장로는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이사장과 평신도부회장, 뉴욕한인회 종교담당 부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순복음뉴욕교회 시무 장로이다. 황 장로는 "장로성가단의 목적인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며 음악을 통한 선교활동과 사회봉사로 그리스도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는 가운데 임기 내 공연활동 확대와 단원 100명 돌파 목표로 외적으로 장로성가단의 위상을 높이고 내적으론 견고한 내실을 갖추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장로성가단 초대 단장은 고 김창훈 장로, 2대 단장은 박해용 장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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