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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성회 동중부지방회 8월 여 교역자 중보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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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21-08-26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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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성회(AG) 동중부지방회(회장 강한나 목사)는 8월 여 교역자 중보기도회를 8월 25일(수) 오전 10시 할렐루야교회(이미선 목사)에서 열었다. 여 교역자 중보기도회는 할렐루야교회 뉴저지 이전을 계기로 지난해 10월에 발족됐다.

 

강사로 초청된 차갑선 목사(시흥 순복음교회)는 마태복음 25장을 중심으로 “깨어있으라!”라는 메시지를 통해 마지막 시대의 여 교역자의 사명을 강조했다. 특별히 생일을 맞았으며, 26일(목) 오후 12시30분 무릎 수술을 하는 이미선 목사를 위해 안수기도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님의성회(AG) 한국총회는 여교역자들의 사역이 활성화되어 있다. 지난 8월 16일부터 열린 한국총회 39차 정기총회에서 7명이 목사안수를 받았는데 6명이 여성 사역자들이었다. 한국총회 통계에 의하면 여성 교역자가 전체의 40% 정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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