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 가든, 뉴욕남, 필라 노회 가을 정기노회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 가든, 뉴욕남, 필라 노회 가을 정기노회

페이지 정보

교계ㆍ2019-09-11 07:28

본문

9a42c02bdeea19d61a477c6f70ddae70_1568201304_8.jpg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노회(노회장 홍춘식 목사)는 85회 정기노회를 9월 10일(화) 오전 10시 뉴욕새사람교회(이종원 목사)에서 열었다. 뉴욕노회는 22개 교회가 속해있다. 

 

뉴욕노회는 회무처리를 통해 △퀸즈장로교회(김성국 목사) 7인 장로고시 △퀸즈장로교회 김정민 목사후보생 고시 △뉴욕새사람교회(이종원 목사) 박병준 목사후보생 고시 △뉴욕새사람교회 2인 장로고시 △조성윤 목사 북미주노회 이명 △주비전교회(이규본 목사) 전행복 목사후보생 고시 청원 등을 처리했다.

 

앞서 열린 개회예배는 인도 홍춘식 목사(노회장), 기도 정기태 목사, 성경봉독 정인수 목사(부회록서기), 설교 홍춘식 목사, 성찬예식 집례 김성국 목사(부노회장), 축도 문종은 목사, 광고 허윤준 목사(서기)의 순서로 진행됐다.

 

9a42c02bdeea19d61a477c6f70ddae70_1568201314_7.jpg
 

가든노회(노회장 김재호 목사)는 85회 정기노회를 9월 10일(화) 오전 10시 포트리에 소재한 뉴저지광성교회(김지희 목사)에서 열었다. 회무처리를 통해 △뉴저지개혁장로교회(박형기 목사) 김영진 목사 노회가입 △뉴저지우리교회(오종민 목사) 교회이전 허락 △해외 노회원 노회참석 경비보조 등에 대한 안건을 다루었다.

 

9a42c02bdeea19d61a477c6f70ddae70_1568201322_99.jpg
 

뉴욕남노회(노회장 조덕남 목사) 17회 정기노회를 9월 10일(화) 오전 10시 30분 뉴욕센트럴교회(김재열 목사)에서 열었다. 회무처리를 통해  뉴욕센트럴교회 현종영 전도사의 주비젼교회 이명 청원을 허락했다. 앞서 열린 개회예배는 사회 전현수 목사, 기도 이재덕 목사, 설교 조덕남 목사, 성찬예식 집례 김재열 목사, 축도 조성희 목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9a42c02bdeea19d61a477c6f70ddae70_1568201330_61.jpg
 

필라델피아노회(노회장 채왕규 목사)는 제88회 정기노회를 9월 10일(화) 오전 10시 몽고메리교회(최해근 목사)에서 열었다. 목사 회원 36명과 장로 회원 3명 등 총 39명이 출석했다.

 

회무처리를 통해 △몬테레이 소망교회(백남효 목사) 장로 2인 증원 △체리힐장로교회(전동진 목사) 장로 2인 증원 △최진호 목사(예승장로교회) 노회 가입 청원 △임수병 목사(필라사랑의교회) 노회 가입 청원을 통과시켰다. 고시부는 고시결과 목사가입 고시 합격자 2명(임수병, 최진호), 목사후보생 고시 합격자 1명(박운), 장로고시 합격자 9명을 발표했다. 3개 미자립교회와 3개 선교지역 지원을 위해 각 매월 300불을 지출 했다.

 

안건 토의를 통해 백운영 목사는 노회 가입 목사 가입 청원시 추천 목사가 노회 목사 2인으로 되어 있는 것을 총회 목사로 확대 하는 것이 좋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추천인이 모두 노회 소속이면 현 서식을 그대로 사용하지만, 1인이 노회 이외의 경우 추천서를 추가 받도록 했다.

 

이어 교회의 노회가입을 위해 현재 세례 교인 15인이 이상이 되어야 노회에 교회로 가입 할 수 있는데 이 조건이 현실적으로 힘들다는 것이다. 현재 교회 개척 후 3년이 지난 후 15인이 되어야 노회 가입을 허락하는 것으로 되어있는데 세례 교인 수를 완화 등을 안건으로 다루었는데 예민한 안건이라 연구하여 다음 회기후 보고하기로 했다.

 

또 김영광 목사가 스테튼아일랜드중앙교회(재미고신 교단)으로 부임하여 고별인사를 했다.

 

[관련기사]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서노회 85회 정기노회

https://usaamen.net/bbs/board.php?bo_table=data&wr_id=9667

 

-------------------------------------------------------------------------------------

더 많은 사진과 동영상 보기

아래 구글 앨범 링크를 누르시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해서 다이나믹한 사진/동영상을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진을, 동영상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photos.app.goo.gl/eJVBmUDJ2inYNXrt8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351건 20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할렐루야대회 달군 피아워십 이동선 목사의 간증, ‘하나님의 부르심’에 담… 2025-09-20
박윤선 목사 “총기, DACA부터 북한 지하교회까지” 시대의 아픔 끌어안… 2025-09-20
거리로 나선 2025 할렐루야대회, 복음과 함께 지역 경제에 활력을 2025-09-20
열린문장로교회 L3 컨퍼런스…삶(Life), 갈망(Longing), 경청… 2025-09-20
뉴욕 목회자들, 한국 순교 영성 따라 11일간의 순례길(2) 2025-09-20
1세와 1.5세 연합의 선포… 2025 뉴욕 할렐루야복음화대회 막 올라 댓글(1) 2025-09-20
김한요 목사, “이민자의 고난은 하나님의 ‘합격 도장’ 받는 기회” 2025-09-20
2025 할렐루야 청소년대회, 프라미스교회 에셀 채플 가득 메운 부흥의 … 2025-09-19
2025 할렐루야 어린이대회, ‘거듭남’의 복음으로 뜨겁게 타오르다 2025-09-19
사역을 떠나는 목회자들의 진짜 이유…라이프웨이 리서치 심층 분석 2025-09-19
패터슨의 등불 하나선교회, 한인 교회와 사회에 손을 내밀다 2025-09-18
뉴저지목사회 제16회 정기총회, 사랑의 후원금 전달로 훈훈함 더해 2025-09-18
더나눔하우스, 전인화·중독상담 교육으로 새 삶의 길 열다 2025-09-18
이웃이지만 다른 신앙 지도: 퓨리서치가 본 뉴욕과 뉴저지 2025-09-18
미국인 73%의 단호한 외침 "AI, 신앙의 선을 넘지 말라" 2025-09-18
뉴욕목회자들, 순교 영성 따라 제주에서 베트남까지 2025-09-18
조지아센추럴대학교, 뉴저지 캠퍼스 이전…글로벌 인재 양성 박차 2025-09-18
새 리더십 세운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연합과 제자도 향한 다짐 2025-09-17
뉴욕동노회 제97회 정기노회, 기도와 연합으로 사역의 문 열다 2025-09-17
KAPC 뉴욕노회 제97회 정기노회 “문제 속 평안, 하나님께 소망 둘 … 2025-09-16
복음 위해 생명 아끼지 않은 김진관 목사, 하나님의 부름 받다 2025-09-16
40년 숙원 풀었다…안나산 기도원, 은혜의 자리로 향하는 '새 길' 열다 2025-09-16
제73회 해외한인장로회 뉴욕노회, 50회 총회 준비에 나선다 2025-09-16
'사라지는 Z세대'… 김진우 목사, 미디어 선교로 다음세대의 문을 두드리… 2025-09-16
홍민기 목사 "교회 부흥의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나 자신" 2025-09-15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