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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넘어, 복음을 이어라”... PCUSA 2026…
다음세대와 지역사회까지… 찬양교회, 올해도 $68,600 …
"동네 아저씨같이 20년을 함께 했다" 한인동산장로교회 이…
뉴욕장로연합회의 3만불의 기적, 35년 전 심은 씨앗이 파…
방대식 선교사가 우크라이나로 돌아가는 이유 “사나 …
22년 전의 첫사랑이 있는 곳에서… 뉴욕실버미션학교…
뉴욕 교협과 목사회 2026년 사업 청사진, 서로의…
허상회 회장·양혜진 목사의 악수… 뉴저지 목사회·여…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우리의 3.1절, 우리…
"설교보다 리더십이 4배 중요" 데이터가 부순 현대…
뉴욕에서 '묵시'의 진짜 얼굴을 만나다… 바울세계선…
트럼프, 국정연설서 신앙 부활 선언… "미국은 하나…
[강소교회] 10곳 중 6곳이 50명 미만… 벼랑 …
규모를 버리고 본질을 쥐다… 생존 넘어 '강소교회'…
10년 만의 최악 눈보라 강타, 뉴요커의 발을 묶고…
"쇼트트랙처럼 밀어주며" 한인동산장로교회 3대 이홍…
"모두 투명하게 공개하겠다" 뉴욕교협, 목사회 특별…
또다시 찾아온 주일 폭설, 최대 1피트 적설량에 뉴…
악천후도 막지 못한 10대들의 열정, KYCNY 제…
뉴욕 교협의 중징계에 '특별조사위원회' 맞불 놓은 …
24년 만의 역전… 미국인, 이스라엘…
백인 복음주의만 "외교 잘한다"… 양…
제시 잭슨이 떠났다... 흑인 교회가…
흔들리는 흑인 교회의 정치 공식… 개…
내 아이의 AI 챗봇 사용, 부모가 …
국민 10명 중 8명 “한국교회 불신…
예장통합 "코피노 문제, 교회가 앞장…
"선교지는 이미 우리 곁에"…디아스포…
"설교보다 리더십이 4배 중요" 목회…
끓는 물 속 개구리 된 현대 교회, …
"피보다 진한 믿음"… 종교가 만든 …
미국에서 가장 ‘죄악’이 만연한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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