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세계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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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세계선교회ㆍ2026-01-31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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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의 지혜"
(전도서 12:1-5)
김종환 목사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그런 날에는 집을 지키는 자들이 떨것이며 힘 있는 자들이 구부러질 것이며 맷돌질 하는 자들이 적으므로 그칠 것이며 창들로 내어다 보는 자가 어두워질 것이며, 길거리 문들이 닫혀질 것이며 맷돌 소리가 적어질 것이며 새의 소리를 인하여 일어날 것이며 음악하는 여자들은 다 쇠하여질 것이며, 그런 자들은 높은 곳을 두려워할 것이며 길에서는 놀랄 것이며 살구나무가 꽃이 필 것이며 메뚜기도 짐이 될 것이며 원욕이 그치리니 이는 사람이 자기 영원한 집으로 돌아가고 조문자들이 거리로 왕래하게 됨이라.
삼일절은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 나옵니다. 삼일절의 정신이 없이는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문제는 삼일절 정신이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삼일절 정신을 집권 세력에 대한 저항 정신으로 이해한다면 삼일절 정신이 대한민국의 근간이 될 수는 없습니다. 권력에 대한 저항을 부추기는 국가는 존립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고려 교회는 창립 때부터 삼일절 기념 주일을 지키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민족사에서 보는 신앙인의 사명을 선포했고, 세계문화를 향한 겨레의 위대성을 말씀으로 증거 했습니다. 오늘은 히브리 인들의 역사 속에서 최고 정상의 엘리트였던 전도서 저자의 시간관 과 역사관을 복음으로 읽는 지혜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는 전도자의 말씀은, 시간은 사정없이 냉혹하게 흐르고 있으니 너의 수족이 움직일 때에 창조주를 기억하고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는 말씀입니다. 창조주는 사랑으로 만물을 지으시고 인간으로 하여금 믿음과 사랑으로 살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여자를 지으실 때에 남자의 갈비뼈로 지으셨다는 말씀이 그 좋은 예입니다. 옛날 이스라엘 사람들은 사랑을 표현할 때에는 갈비뼈에 손을 대고 다짐하는 말을 했습니다.
흔히들 역사를 논할 때면 제왕이나 위대한 인물들의 업적을 말합니다. 그러나 인류역사의 실상은 이름 없는 사람들의 눈물과 희생으로 이루어진 역사라고 해야 하겠습니다. 고대 이집트로부터 클레오파트라에 이르기까지 4천년의 시간을 장식했던 나일 강의 역사는 미라와 피라미드로 대변되는 화려한 문명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제왕들과 당대의 부자들을 위한 궁전과 도시를 건설하는 일이나 피라미드를 건축하기 위하여 동원된 수많은 이름 없는 노예와 백성들이 나일 강의 물줄기를 따라 거대한 돌들을 운반하고 다듬고 세우는데 피땀을 흘리고 죽어갔습니다. 피라미드에는 남편과 자식을 강제 노역에 내어보내는 여인들이 부르짖은 통곡의 눈물이 스며있습니다. 권력자들과 부자들은 죽음 이후에 태양신의 도움으로 언젠가 부활하게 될 날을 대비해서 미라가 되어 준비할 수 있었지만 수많은 이름 없는 백성들은 노역에 시달리며 사막의 모래 바람 속에서 통곡의 눈물과 함께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인다스강 3천년의 문명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저들은 죽음을 넘어선 해탈의 세계, 즉 브라만의 세계를 꿈꾸며, 어떤 것도 영원한 세계에 가져갈 수 없고 장애가 된다는 종교의 가르침 아래 시신을 철저하게 화장했습니다. 그러나 세상에서의 족한 삶과 장례는 제왕이나 집권층, 부자들과 같은 한정된 계급에게만 허용된 것이었으며, 가난한 사람들은 장작을 살 돈이 없어 제대로 화장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남모르게 시신을 떠나보내며 비통한 슬픔을 숨겨야 했던 서민들의 한을 빼면 남는 것이 없는 허무한 인다스강의 문명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황실에서 미용제로 썼던 살구나무 꽃도, 메뚜기로 칼슘을 보급하는 건강을 위한 지혜도, 정력을 위해 강장제로 사용했던 딸기도, 나이 앞에서는 모두 효력이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이 시간이 가면 모래바람 속의 나일 강과 같이 사라집니다. 모든 사람들은 정든 세상, 슬픈 세상을 다시는 볼 수 없는 곳을 향해 시간을 타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나는 지금 그런대로 무난하게 산다.”고 마음 놓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순간도 시간은 우리들을 냉정하게 어디론가 끌고 가고 있습니다. “공수래 공수거”라는 불교의 가르침이나, “수의에는 주머니가 필요 없다”는 서양 속담이 뜻하는 바처럼 세상 모든 것의 결론은 허무한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한강의 역사 역시 눈물과 통곡으로 채워진 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역사의 기백을 이루는 삼일절의 정신은 우리의 모든 것을 새롭게 바꾸었습니다. 그것은 젊은이들이 중심이 되어 행동으로 보여준 역사에 대한 책임의식과 자유의 정신입니다. 당시 젊은이들의 기백은 자신의 이름을 날리는 것이나, 권력이나 부를 치부하고 살아남는 것과는 관계가 없이, 믿음으로 자신을 진리 앞에 던질 때에 하나님의 사랑이 체험 되어 세상의 슬픔과 한을 넘어서는 새로운 역사를 이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에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모든 것을 지으셨기 때문에 믿음으로 진리에 참여하는 사랑이 없으면 세상의 한계와 인간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진리를 따르는 믿음이 없으면 사랑 자체에 책임이 있는 것을 모릅니다. 사랑은 관계성에서 최선의 신뢰이고, 사랑에는 역사 속에 약속되어 있는 것을 감사하며 지키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슬픔도 허무도 있을 수 없습니다.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는 가르침은 때를 놓치지 말고 진리를 향하여 자기 자신을 던지는 젊음의 기백으로 역사 앞에 책임을 지고 사랑의 증인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정신입니다. 이것이 삼일절의 정신이고 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늘을 살아가는 고달픈 이민의 삶 속에서도 우리로 하여금 삼일절의 맥을 이어가게 하시는 것은 오늘의 당면한 역사를 책임지라는 명령이며 축복입니다. 흔히들 “삼일절 민족정신으로 남북통일 이루자”는 말을 하지만 진리를 향한 믿음과 인간에 대한 사랑이 없으면 처절하고 허무한 것 밖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을 때에만 하나님의 시간,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날을 체험하게 되고 세상의 허무한 시간과 압제의 고통을 넘어서는 지혜를 얻을 것입니다.
(2002년 3월 3일, 메트로폴리탄 한인연합감리교회 삼일절주일예배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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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세계선교회 소개
St. Paul World Mission
바울세계선교회는 1997년 미주한인장로회 뉴욕노회 소속으로 메트로폴리탄 고려(한인) 연합감리교회의 협동 목사였던 김종환 목사에 의해 문서선교를 목표로 하여 발족하다.
바울세계선교회는 산하 기관으로 [도서출판 신앙과 교회]를 두고 1997년 가을에 신앙잡지인 “신앙과 교회” 창간호를 발행하여 2002년까지 총 6권을 발행하다.
2002년에 이민신학총서를 발행하기로 하고 제1권으로 한영숙 목사 저 공관복음서의 탄생사화를 중심으로 한 설교집 성탄절 이야기를 발행하다.
2012년 한영숙 목사의 누가복음 강해 설교집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를 발행하다.
2018년 이민신학총서 3권으로 김종환 목사의 시화집 강변의 노래를 발행하다.
2018년 바울세계선교회를 뉴욕시에 비영리 단체 (St Paul World Mission Inc.)로 등록하다.
2019년 3월 [신앙과 교회] 이름으로 “한영숙 목사의 성경 읽기” 유투브 방송을 시작하다.
2020년 10월 이민신학총서 4권으로 한영숙 목사 저 이민교회와 예배처소 문제를 발행하다.
2024년 10월 이민신학총서 5권으로 한영숙 목사 저 한국 산업선교에 관한 연구를 발행하다.
2025년 4월 이민신학총서 6권으로 해봉 김종환 목사의 시화집 처음의 노래를 발행하다.
2026년 3월 이민신학총서 7권으로 해봉 김종환 목사 저 영혼의 소리를 발행할 예정이다.
St Paul World Mission Inc. (바울세계선교회)
200 Claremont Ave. #3 New York, New York 10027
212-932-7746 / 646-642-2314
faithnchurch@gmail.com
(전도서 12:1-5)
김종환 목사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그런 날에는 집을 지키는 자들이 떨것이며 힘 있는 자들이 구부러질 것이며 맷돌질 하는 자들이 적으므로 그칠 것이며 창들로 내어다 보는 자가 어두워질 것이며, 길거리 문들이 닫혀질 것이며 맷돌 소리가 적어질 것이며 새의 소리를 인하여 일어날 것이며 음악하는 여자들은 다 쇠하여질 것이며, 그런 자들은 높은 곳을 두려워할 것이며 길에서는 놀랄 것이며 살구나무가 꽃이 필 것이며 메뚜기도 짐이 될 것이며 원욕이 그치리니 이는 사람이 자기 영원한 집으로 돌아가고 조문자들이 거리로 왕래하게 됨이라.
삼일절은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 나옵니다. 삼일절의 정신이 없이는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문제는 삼일절 정신이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삼일절 정신을 집권 세력에 대한 저항 정신으로 이해한다면 삼일절 정신이 대한민국의 근간이 될 수는 없습니다. 권력에 대한 저항을 부추기는 국가는 존립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고려 교회는 창립 때부터 삼일절 기념 주일을 지키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민족사에서 보는 신앙인의 사명을 선포했고, 세계문화를 향한 겨레의 위대성을 말씀으로 증거 했습니다. 오늘은 히브리 인들의 역사 속에서 최고 정상의 엘리트였던 전도서 저자의 시간관 과 역사관을 복음으로 읽는 지혜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는 전도자의 말씀은, 시간은 사정없이 냉혹하게 흐르고 있으니 너의 수족이 움직일 때에 창조주를 기억하고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는 말씀입니다. 창조주는 사랑으로 만물을 지으시고 인간으로 하여금 믿음과 사랑으로 살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여자를 지으실 때에 남자의 갈비뼈로 지으셨다는 말씀이 그 좋은 예입니다. 옛날 이스라엘 사람들은 사랑을 표현할 때에는 갈비뼈에 손을 대고 다짐하는 말을 했습니다.
흔히들 역사를 논할 때면 제왕이나 위대한 인물들의 업적을 말합니다. 그러나 인류역사의 실상은 이름 없는 사람들의 눈물과 희생으로 이루어진 역사라고 해야 하겠습니다. 고대 이집트로부터 클레오파트라에 이르기까지 4천년의 시간을 장식했던 나일 강의 역사는 미라와 피라미드로 대변되는 화려한 문명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제왕들과 당대의 부자들을 위한 궁전과 도시를 건설하는 일이나 피라미드를 건축하기 위하여 동원된 수많은 이름 없는 노예와 백성들이 나일 강의 물줄기를 따라 거대한 돌들을 운반하고 다듬고 세우는데 피땀을 흘리고 죽어갔습니다. 피라미드에는 남편과 자식을 강제 노역에 내어보내는 여인들이 부르짖은 통곡의 눈물이 스며있습니다. 권력자들과 부자들은 죽음 이후에 태양신의 도움으로 언젠가 부활하게 될 날을 대비해서 미라가 되어 준비할 수 있었지만 수많은 이름 없는 백성들은 노역에 시달리며 사막의 모래 바람 속에서 통곡의 눈물과 함께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인다스강 3천년의 문명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저들은 죽음을 넘어선 해탈의 세계, 즉 브라만의 세계를 꿈꾸며, 어떤 것도 영원한 세계에 가져갈 수 없고 장애가 된다는 종교의 가르침 아래 시신을 철저하게 화장했습니다. 그러나 세상에서의 족한 삶과 장례는 제왕이나 집권층, 부자들과 같은 한정된 계급에게만 허용된 것이었으며, 가난한 사람들은 장작을 살 돈이 없어 제대로 화장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남모르게 시신을 떠나보내며 비통한 슬픔을 숨겨야 했던 서민들의 한을 빼면 남는 것이 없는 허무한 인다스강의 문명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황실에서 미용제로 썼던 살구나무 꽃도, 메뚜기로 칼슘을 보급하는 건강을 위한 지혜도, 정력을 위해 강장제로 사용했던 딸기도, 나이 앞에서는 모두 효력이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이 시간이 가면 모래바람 속의 나일 강과 같이 사라집니다. 모든 사람들은 정든 세상, 슬픈 세상을 다시는 볼 수 없는 곳을 향해 시간을 타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나는 지금 그런대로 무난하게 산다.”고 마음 놓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순간도 시간은 우리들을 냉정하게 어디론가 끌고 가고 있습니다. “공수래 공수거”라는 불교의 가르침이나, “수의에는 주머니가 필요 없다”는 서양 속담이 뜻하는 바처럼 세상 모든 것의 결론은 허무한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한강의 역사 역시 눈물과 통곡으로 채워진 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역사의 기백을 이루는 삼일절의 정신은 우리의 모든 것을 새롭게 바꾸었습니다. 그것은 젊은이들이 중심이 되어 행동으로 보여준 역사에 대한 책임의식과 자유의 정신입니다. 당시 젊은이들의 기백은 자신의 이름을 날리는 것이나, 권력이나 부를 치부하고 살아남는 것과는 관계가 없이, 믿음으로 자신을 진리 앞에 던질 때에 하나님의 사랑이 체험 되어 세상의 슬픔과 한을 넘어서는 새로운 역사를 이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에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모든 것을 지으셨기 때문에 믿음으로 진리에 참여하는 사랑이 없으면 세상의 한계와 인간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진리를 따르는 믿음이 없으면 사랑 자체에 책임이 있는 것을 모릅니다. 사랑은 관계성에서 최선의 신뢰이고, 사랑에는 역사 속에 약속되어 있는 것을 감사하며 지키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슬픔도 허무도 있을 수 없습니다.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는 가르침은 때를 놓치지 말고 진리를 향하여 자기 자신을 던지는 젊음의 기백으로 역사 앞에 책임을 지고 사랑의 증인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정신입니다. 이것이 삼일절의 정신이고 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늘을 살아가는 고달픈 이민의 삶 속에서도 우리로 하여금 삼일절의 맥을 이어가게 하시는 것은 오늘의 당면한 역사를 책임지라는 명령이며 축복입니다. 흔히들 “삼일절 민족정신으로 남북통일 이루자”는 말을 하지만 진리를 향한 믿음과 인간에 대한 사랑이 없으면 처절하고 허무한 것 밖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을 때에만 하나님의 시간,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날을 체험하게 되고 세상의 허무한 시간과 압제의 고통을 넘어서는 지혜를 얻을 것입니다.
(2002년 3월 3일, 메트로폴리탄 한인연합감리교회 삼일절주일예배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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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세계선교회 소개
St. Paul World Mission
바울세계선교회는 1997년 미주한인장로회 뉴욕노회 소속으로 메트로폴리탄 고려(한인) 연합감리교회의 협동 목사였던 김종환 목사에 의해 문서선교를 목표로 하여 발족하다.
바울세계선교회는 산하 기관으로 [도서출판 신앙과 교회]를 두고 1997년 가을에 신앙잡지인 “신앙과 교회” 창간호를 발행하여 2002년까지 총 6권을 발행하다.
2002년에 이민신학총서를 발행하기로 하고 제1권으로 한영숙 목사 저 공관복음서의 탄생사화를 중심으로 한 설교집 성탄절 이야기를 발행하다.
2012년 한영숙 목사의 누가복음 강해 설교집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를 발행하다.
2018년 이민신학총서 3권으로 김종환 목사의 시화집 강변의 노래를 발행하다.
2018년 바울세계선교회를 뉴욕시에 비영리 단체 (St Paul World Mission Inc.)로 등록하다.
2019년 3월 [신앙과 교회] 이름으로 “한영숙 목사의 성경 읽기” 유투브 방송을 시작하다.
2020년 10월 이민신학총서 4권으로 한영숙 목사 저 이민교회와 예배처소 문제를 발행하다.
2024년 10월 이민신학총서 5권으로 한영숙 목사 저 한국 산업선교에 관한 연구를 발행하다.
2025년 4월 이민신학총서 6권으로 해봉 김종환 목사의 시화집 처음의 노래를 발행하다.
2026년 3월 이민신학총서 7권으로 해봉 김종환 목사 저 영혼의 소리를 발행할 예정이다.
St Paul World Mission Inc. (바울세계선교회)
200 Claremont Ave. #3 New York, New York 10027
212-932-7746 / 646-642-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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