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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를 포함해서 종교는 다 같은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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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ㆍ2008-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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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를 포함해서 종교는 다 같은 것 아닙니까?* 기독교에만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너무 편협하고 교만한 것 아닙니까?

일반적으로 초자연적인 존재에 대한 믿음의 체계를 종교라고 정의하고 있기 때문에 기독교도 종교의 하나로 여겨지고 있지만, 엄밀히 말해서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며 다른 종교와는 본질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요사이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 불교, 유교, 이슬람교, 힌두교, 등이 형태만 다를 뿐 모두 같은 종교라고 말하거나, 심지어 어느 종교를 믿든지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기독교와 다른 종교들 사이의 차이점을 이해하는 것은 개인의 구원에 매우 중요할 뿐만 아니라, 종교간의 오해를 해소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첫째, 가장 큰 차이점은 다른 종교들은 피조물을 숭배하는데 비해서, 기독교는 창조주이신 예수님을 믿습니다. 다른 종교들이 신성시하고 숭배하는 대상을 살펴보면, 인간(창시자), 자연(산, 바위, 나무, 등), 또는 인간이 만든 상(像, statue)과 같은 물건들로서 모두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된 피조물들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으로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분입니다. 예수님은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골 1:15-17) 되었습니다.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은 종교와 관계없이 사람이면 누구나 해야할 일이지 선택할 사항이 아닙니다.“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계 4:11)

둘째, 다른 종교들은 인간이 스스로 만든 것이지만, 기독교는 그와 반대로 하나님이 인간에게 알려주셨습니다.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동물과는 달리,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영적인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의 타락 이후에 영(spirit)의 대부분이 손상되어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었으나, 하나님을 찾으려는 본능이 부분적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세상의 삶 속에서 겪게 되는 고통과 죄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자연적인 존재, 즉 하나님을 어렴풋이 더듬어 찾으려다가 잘못된 길로 들어서서 여러 가지 종교를 만들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말씀(성경)을 주셨을 뿐만 아니라, 직접 인간의 몸(예수님)으로 나타나시기까지 하셨습니다. 이 계시를 믿고 따르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진정한 하나님은 성경과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명료하게 내려주신 계시를 믿어야만 만날 수 있습니다.“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롬 1: 21-23)

셋째, 다른 종교들의 창시자들은 모두 죽었으나 오로지 예수님만이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습니다.모든 인간은 죽음을 맞이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의 죽음을 다스리는 권세를 가진 분은 생명을 주신 창조주 하나님뿐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종교의 모든 창시자들은 죽음을 피하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자신의 생명도 구원하지 못한 사람이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생명을 줄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예수님은 인간의 구원을 위한 희생양이 되시려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셔서 목적을 이루신 후, 사흘 만에 다시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많은 사람들이 목격한 역사적 사실이고(고전 15:3-8), 예수님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가장 중요한 증거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자신을 믿는 자는, 죽은 후에도 부활시켜 영원히 살게 하시겠다는 약속을 하셨습니다.“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 하리니”(요 11:25-26)

넷째, 다른 종교들은 인간이 한 일(work)로 구원을 얻는다고 믿는데 비해서, 기독교는 예수님께서 하신 일로 구원을 얻는다고 믿습니다. 다른 종교들은 대부분 인간 스스로 수련, 고행, 묵상, 등의 행위를 통하여 어떤 경지에 이르거나, 제사, 선행, 기도, 성지순례, 등의 의무를 지키면 구원을 얻게 된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희생양의 역할을 담당하신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을 얻는다고 믿습니다(롬 6:1-14). 하나님을 배반한 인간을 용서해 주셔서 하나님과 다시 화목하게 하시고, 고통과 죄악, 죽음으로부터 구원하여 영원한 생명을 주실 수 있는 분은 창조주 하나님 한 분뿐입니다(막 2:7, 눅 20-24).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뜻에 따를 문제이며, 인간의 노력으로 구원을 이루려는 생각은 자기만족에 불과한 것입니다. 다른 종교에서 추구하는 목표는 성경에서 말하는 구원과 내용이 다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구원에 대한 계획과 방법이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는 책은 오로지 성경뿐입니다. 만약 구원을 얻을 수 있는 다른 종교가 있다면,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알려주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것 이외에는 다른 길이 없음을 반복해서 밝히고 있습니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써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 4:11, 12)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일부 다른 종교에도 좋은 가르침들이 포함되어 있는 것은 부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종교가 같은 것이라고 말하거나, 다른 종교에도 성경적 의미의 구원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겉으로 보기에 관대하고 포용력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진정으로 사람들의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망과 멸망의 길로 가는 것을 방조하는 것입니다.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잠 14:12)“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글쓴이: 창조신앙 부흥이라는 사명을 가지고 창립된 세계창조선교회(WCM)의 박창성 회장은 서울대에서 지구과학을 전공하고, 미국의 창조과학 연구소(ICR)의 대학원을 졸업한 창조과학 전문가로서, 미국 Western Seminary에서 선교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오레곤 성서신학원에서 창조과학, 기독교 세계관, 기독교 교육학, 선교학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Phone: 503-330-2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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