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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28% “30년 후 현재 시무교회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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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ㆍ2024-10-10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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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다’ 14% 포하면 42%로 교회의 향후 존속 불투명한 전망

 

“현재 시무하는 교회가 30년 후에도 있을 것 같습니까?”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부목사, 전도사 포함 목회자 820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3일부터 10월 6일까지 조사한 제91차 넘버즈 Poll 결과 목회자 28%는 존속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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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데이터연구소가 부목사, 전도사 포함 목회자 820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3일부터 10월 6일까지 조사한 제91차 넘버즈 Poll 결과 목회자 28%는 존속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목회데이터연구소

 

‘잘 모르겠다’는 14%까지 포함하면 교회 10개 중 4곳(42%)은 교회의 향후 존속에 관해 불투명한 전망을 하고 있었다. 반면에 ‘있을 것 같다’는 전망은 58%였다.

 

이같은 조사 결과는 목회자들도 저출산과 교회 신뢰도 악화 등으로 인한 한국 교회가 쇠락하고 있음을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따라서 교회가 다음세대 신앙계승을 위한 적극적인 사역과 지역사회를 섬기는 사역, 대사회적 신뢰회복을 위한 역할이 필요함을 보여준 것이다.

 

김현성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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