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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페이지 정보

짐보 (108.♡.♡.228)2019-11-09 09:33

본문

데살로니가 교회

하나님 나라의 ‘비밀’은 전에는 계시 되지 않았으나
이제 그리스도 주님으로 말미암아 알려진 놀라운 복음의 진리로
먼저는 유대인들에게 그리고 이방인들에게 선포된 온 인류를 위한 복음이라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가 하나 되는 주님의 영광에 동참할 비밀이라
주님은 ‘하나님 나라의 비밀’ 이라 하셨고
에베소서는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땅에서의 신앙생활이 장차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향하는 동일 선상이라,
세상과 하나님 나라를 분리한 죄에서의 구속(救贖)이며, 종교에서의 해방이라
하나님 나라만을 바라보는 거짓 소망이 아니라
이 땅의 삶에서 성령님과 동행함으로 소유한 소망이, 참 된 삶이 된
하나님의 자녀로 누리는 평안이라
평안은 그리스도 주님으로 말미암은 죄 사함의 시작으로
지혜와 총명으로 하나님 나라를 향하는 노정의 삶이라
그리스도 주님을 닮아가는 길이 복음의 길이라
하나님의 경륜을 위하여 예정된 것이라,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을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신 것이요 그의 기뻐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에베소서 1:7-10]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은혜는 죄 사함과 영생이라
평안이라, 평안은 은혜를 받은 자의 몸과 마음의 평안이면서
모든 환경에서의 평안이라
바울은 에베소서의 첫 인사를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Grace be to you, and peace, from God our Father, and from the Lord Jesus Christ. 1:2]
은혜는 평강이면서 같은 의미로 평안이라
은혜의 풍성함은 이미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인간을 지으시고
인간과 함께 하시려는 예정, 사랑이라, 경륜이라
그리스도 주님을 보내시고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은 자들은
은혜를 받고 평강을 누리는 자들이라,

첫째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선택되었다는
믿음으로 비롯된 하나님의 경륜(經綸)을, 계획을
깨닫게 인도하시는 성령님의 가르치심이, 믿음이라
믿음이 소망이 됨은
믿음은 예정이기에,
거짓 선생들이나 그들에게 배운 자들이 외치는 엉터리 예정이 아니라
무당처럼 타고난 운명이 아니라, 미래를 점치는 예정론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비롯된 하나님의 경륜이라,
때가 찬 경륜으로 오신 그리스도 주님을 닮아가는 믿음은,
그 믿음으로 때가 찬 경륜을 이 땅에 실현하는 자들이 성도라
성도는, 믿음으로 말미암은 고백으로 비롯된 의로운 행위를 행하는 자라,
행위가 없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으며
믿음에 어긋난 행위로 평강을 누릴 수도 없기에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듯이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로마서 14:18]
그래서 데살로니가 교회가 짧은 시간에 세워지고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였는지
그것은 믿음과 함께한 행위였기에, 하나님의 은혜이었으며
성령님이 함께하시며 그리스도 주님이 주시는 평강이 함께 하였기에
세상이 줄 수 없는 평강의 누림이 기쁨이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끝으로 주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구하고 권면하노니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지를 우리에게 배웠으니
곧 너희가 행하는 바라 더욱 많이 힘쓰라 데살로니가전서 4:1]
바울은 그리스도 주님을 본받아 행위로 실천했으며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에베소서 1:1]
그리스도 예수님을 전하는 바울의 제자 된 직분은 하나님의 뜻으로 되었음을 고백하며
교제하는 에베소 형제자매들에게 편지를 쓰며
그리스도 주님을 더욱 닮기를 원했음은
자신이 먼저 변해서, 너희도 변해야 한다는 논리의 주장이 아니라
복음의 의로 변화한 삶을 추구하여 던 믿음으로 된 행위로
자기 자신부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였기에
그리스도의 위대한 제자로 오늘날 까지 전해지지만,
오늘날 변절된 믿음이 종교화 하여 직업이 종교인이 된 자들은
자신은 변하지 않으면서 변화를 강요하는 어리석은 설교와 주장은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방법이 아니라서,
수많은 예배의 모임을 가지더라도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변화가 없음은,
신앙이 종교가 된 자기 위안의 모임이라
실상은 자기 위안도 못되는 모임이라
그러한 모임이, 열심을 가지더라도
근본인 그리스도의 복음의 의(義)에 멀어졌으면서, 복음을 외치기에
언제나 구원론에 매인 것이 증거라,
시도 때도 없이 구원을 설교하고 선포한다 하지만
구원받은 자로서의 믿음은 아직도 어린아이와 같아
장성(長成)하지 못한 믿음을
어린아이와 같은 행위로 증명하기에
은혜, 은혜를 밥 먹듯이 말하지만 진정한 은혜의 메마름이라
끝없는 은혜의 생수 이신 성령님의 인도하시는 주님의 닮아감이 없기에
하나님께 영광을, 영광을 외치나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세상 사람들보다 정의롭지 못하여, 더 정직하지 못하고
일상생활에 매너가 없는 오늘날의 현상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하게 누리지 못하는 까닭이라
그리스도 주님의 사랑의 결핍이라
성령님께서 교회에 말씀하시는 말씀을 듣지 못하기 때문이라,
그리스도 주님을 본받아 행위와 함께 한 믿음으로 본을 보이는 신앙의 삶이
전도며 선교라, 세상의 빛이며 소금이라,
세상이 어둡고 부패함은, 주님을 부르는 모든 자들의 책임이며
‘나’ 의 잘못이라
오늘날 ‘나’ 의 눈물의 회개가 되지 못한다면
도대체 그리스도 주님은 누구시란 말인가?

두 번째는 그리스도의 피로 속량을 받은 죄 사함의 믿음이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의 제물이 되었듯이
그리스도를 닮으려 복음의 의로, 거룩한 그리스도의 사랑의 실천으로
나를 희생하여 그리스도 주님의 발자취에 나를 맞추는 일상의 삶이 예배라,
구속받은 믿음이라,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죄에 대한 자유의 구속이라
현재에 누리는 구속이며 장래에 누릴 구속이라
하나님의 은혜라,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평안이라,
하나님 나라의 평안을 이 땅에서 맛보는 삶이 성령의 열매라
열매가 없는 삶, 결실이 없는 삶
그런 삶을 가엽게 보신 주님은 하나님 나라의 비유를 여러 번 말씀하셨고
성경은 주님의 비유의 말씀을 여러 곳에 기록하여
마치 보물을 찾듯이 발견하기를 원하시는 성령님께서 성경의 기록에 개입하셔서
인간의 언어로 기록한 성경이라
성경을 읽지 않는다면, 읽어도 자의로 해석한다면
그는 하나님 나라를 알 수 없는 자 이다.

세 번째는 성령님께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인치 심을 받은 자의 믿음의 고백이라
성령님께서 그리스도의 사랑의 증언을 하시듯이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삶이 거룩한 하나님 나라를 향하는 일정이라
일정을 예정하신 하나님의 은혜라, 그리스도 주님의 사랑이라
이를 인도하시는 성령님이 주시는 평안이라,
일상생활의 평안이라,
그리스도 주님을 따르는 자들이 받아야 할 박해에서의 평안이라,
그 길은 평안의 복음으로 준비한 신을 신고 가는 길이라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And your feet shod with the preparation of the gospel of peace; 에베소서 6:15]
복음의 길은 평안의 길임은
주님은 평강(평안)의 왕으로 오셨기 때문이다.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을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신 것이요”
지혜는 지적인 진리를 아는 능력으로, 총명은 분별로, 같은 뜻으로 같은 의미나
에베소 교회의 교인들을 미혹하였던 거짓 선생들의 거짓된 교훈을 분별하기 위하여
바울이 주장하였으리라,
이는 영지주의자들이 자랑하는 것 이상의 지혜이며
오늘날 모든 주장에 ‘영 적’ 이라면 다 옳은 것처럼 말하는 분리주의 자들이 주장하는
지혜를 뛰어넘는 지혜라, 성령님의 선물이라
지혜와 총명을 넘치게 하사 하나님의 경륜의 비밀을 알게 되는
그리스도 주님의 복음의 비밀이라
전에는 감추어있다가 밝혀진 진리라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야 할 신비라
비밀은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하신 하나님의 예정된 구원의 계획이라,

“그의 기뻐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나님은 기뻐하심으로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기쁨의 비밀인 구원의 역사라, 때가 찬 경륜이라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결정적인 시간이,
경륜을 예정하신 시간이,
하나님을 기쁨을 아는 자들의 시간이,
오늘 이 시간이라,
오늘 이 때라,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것이라.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리스도 안에서 만물을 통지하심이라,
통일은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통일 되는 것이라
만물을 그리스도 주님의 발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And hath put all things under his feet,
and gave him to be the head over all things to the church,
Which is his body, the fulness of him that filleth all in all. 에베소서 1:22-23]
그리스도 주님을 만물 위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으니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라,
교회는 그리스도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행동하는 몸이라,
하나님의 충만하심이 그리스도로 나타나심이라,
교회가 그리스도이신 주님을 닮아가는 분량까지 인도하시며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충만하심이라
하나님의 의(義)로 우심의 충만 이라,
교회라는 성도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의로운 자녀라
성령 충만은,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여 누리는 기쁨이며 평안이며 감사라,
그리스도 주님으로 말미암은 거듭난 생명이라,
이는 먼저 주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얻은 결과라
[예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요단 강에서 돌아오사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 성령에게 이끌리시며 누가복음 4:1]
주님께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충만하심을
성령님의 충만으로 받으신 것은 그리스도의 사역을 위함이며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시기에, 성도는 몸이라는 말씀은
몸은 행위로, 하나님의 의로우신 의를 세상에 충만케 하는 의무라
이를 위하여, 주님은 주님의 기쁨으로, 충만하게 하시는 기쁨을 주려 하심이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 15:11]
주님께서 주신 기쁨은 하나님의 기쁨이라
태초에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기쁨이라
하나님의 기쁨은 주님의 평강과 함께하고
성령님은 하나님의 기쁨과 주님의 평강을 충만하게 하사
소망이 넘치게 하심은
하나님은 소망의 하나님이시라,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로마서 15:13]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의 기쁨을 기록하였고
복음은 기쁜 소식이라
특히 요한서는 기쁨에 대하여 기록하였다.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요한1서 1:4]
[내가 너희에게 쓸 것이 많으나 종이와 먹으로 쓰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너희에게 가서
대면하여 말하려 하니 이는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요한2서 1:12]
“대면하여 말하려 하니...”
성도가 서로 교제하며
하나님의 기쁨을 나누는 교제는 그리스도 주님께서 본을 보이셨으며
주님은 하나님의 기쁨으로 오신 분이라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3:17]
보화를 발견한 사람이 기뻐하며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밭을 사듯이
진리를 기쁨으로 받은 자들은
선을 행하여 선을 나눔이, 기쁨을 나눔이라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안 자들이라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히브리서 13:16]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는,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가 아니라
헌금을 뛰어넘는
주님의 사랑을 간직한 진리의 실천이라,
주님을 닮은, 주님을 닮아 가는 삶의 행위가 예배라
선을 행하며 서로 나눔이, 복음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라
이런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시지 못함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자녀들이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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