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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드는 교인, 더 깊어진 헌신…PCUSA 2024 통계의 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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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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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안의 신앙, '유반젤리즘' 시대 교회의 역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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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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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로 하나 되어 시작한 2025 북미원주민선교 “원주민을 사랑하고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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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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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풍삼 목사 "나를 충성되이 여기사", ‘여겨주심’이라는 특별한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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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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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의 발자취, 이어지는 믿음 – 뉴욕빌립보교회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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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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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밀알 이재철 목사, 자랑스러운 총신 동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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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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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우드 선교사 발자취 따라, 연세장로찬양단 '감사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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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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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복 장로, 뉴욕 심장에 울려 퍼질 복음의 외침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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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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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장로연합회 제103차 조찬기도회 “수문 앞 광장에서” 함께 울며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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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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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따뜻한 나눔으로 희망의 씨앗 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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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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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자부심, 새로운 방향 모색하는 C&MA 한인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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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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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응급처치(MHFA) 3차 워크숍 5/28 "마음에도 골든타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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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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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면씩 그려보는 성경” 박태규 목사 세미나 개강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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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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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주 및 뉴욕 한인여성목회자협 창립총회 “성령 안에서 하나됨”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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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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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의 Z세대 현실과 그들의 마음을 얻는 교회의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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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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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한인교회 제6회 신학세미나, 이경희 목사 ‘멈춤의 신앙’ 긴 여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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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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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의 첫 공개 행사 ‘러브뉴저지의 밤’ 성료… 연합과 섬김의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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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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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만수 김정준 목사 44주기 추모 행사, 말씀과 학문으로 그의 삶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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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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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사모·여성사역자 위한 '에클레시아' 영성수련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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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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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부흥을 꿈꾸며” 2025 CRC 한인목회자 총회, 영국 웨일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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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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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파운데이션, 마더스데이 맞아 싱글맘, 난민 60가정 선물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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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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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종교인 증가도 멈칫, 미국 기독교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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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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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 성경 긍정적 평가 늘었지만 실제 읽기는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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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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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목사회, 멈춤 목회자를 위한 프로젝트 ‘사명자 단기선교사 파송’ 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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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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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목회는 한걸음부터” 뉴욕목사회 ‘목사 부부 걷기대회’ 개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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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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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풍삼 목사, 감동적 일화로 전한 "신학공부의 목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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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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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신학교(RS) 제19회 졸업 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 “하나님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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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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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웅 박사 제7회 '신학과 과학' 세미나가 5/29에 열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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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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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미동부 5개주 목사회 체육대회, 뉴욕 종합우승 / 내년은 매릴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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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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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인현 목사 “평강을 품은 공동체, 참된 샬롬의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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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