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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넷 사용안내

아멘넷(USAamen.net)의 시각

페이지 정보


본문

┃2003년 뉴욕에서 설립된 아멘넷은 아래의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경험을 기억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쓰였으며, 계속 내용이 추가 되거나 업데이트 됩니다.

(한인이민교회)

- 한인교회는 거주 지역을 중심으로 하나님이 주신 디아스포라교회의 사명이 있다.
- 한인교회는 한국교회와 미국교회와 달라야 한다.
- 한인교회는 한국 이민자의 유입 중단으로 물리적인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 한인교회는 한국과 미국의 전체적인 종교와 개신교 후퇴의 영향을 받고 있다.
- 한인교회는 시대적으로 한국과 미국의 영향을 받아 영적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 한인교회는 세상적인 방법이 아니라 교회의 사명과 본질을 추구함으로 위기를 극복하는데 주력해야 한다.
- 한인 교계와 교회는 위기를 인식해야 한다.
- 한인 교계와 교회는 비본질적인 것에 대한 소모적인 관심을 멈추어야 한다.
- 아멘넷은 위의 사실에 대해 경고의 목소리를 내는데 주력한다.
- 2세 문제는 말이나 걱정만 하지 말고 그들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 선교적 교회(미셔날처치)가 한인교회의 위기를 성경적으로 돌파하는 한 방안이다.
- 다민족 교회도 한인교회가 지향해야 할 한 방향이다.

(코로나19 팬데믹)

- 팬데믹은 반드시 지나가지만 그 기간 동안 한 행위는 오래 남는다. 개인적으로 교회적으로 후회 없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 무엇보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데 관심을 가져야 한다.
- 팬데믹으로 교회에 나가지 못하고 신앙이 약해진 성도들이 교회에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목회에 우선적으로 주목해야 한다.
- 팬데믹은 단기간 내 오는 한인이민교회의 힘든 미래를 위해 맞은 백신이다. 교회는 팬데믹을 통해 미래 교회위기에 대한 면역성을 기르기 위해 갱신해야 한다.
- 팬데믹에서 재정이나 교인의 감소보다 더 큰 위기는 팬데믹을 통해 하나님과 더 긴밀해지지 못하고 아무런 교훈을 얻지 못한 것이다.

(갱신)

- 한인교회는 개혁되어야 하지만 그 누구부터가 아니라 나부터 개혁되어야 한다.
- 오늘날 위상이 추락된 교회문제는 목회자와 성도가 같이 책임이 있다.
- 목회자는 교계와 교회의 영적 지도자로서 그 책임이 막중하다.
- 제도의 혁신도 중요하지만 결국 제도를 운영하는 것은 사람이므로 사람이 바뀌어야 한다.
-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행사를 위한 행사를 피해야 한다.

(교계)

- 교계단체 지도자들은 사업도 필요하지만 영적 분위기 혁신이 중요하다.
- 교계단체 지도자들은 성경적인 비전을 가지고 끓임 없이 비전을 선포해야 한다.
- 교단의 다름과 교회의 규모와 상관없이 서로 존경하며 협력하는 분위기가 되어야 한다. 배려심이 없는 발언으로 분열을 일으키면 안된다.
- 선거를 위해 금품을 사용하는 것은 교계를 죽이는 일이다.
- 매년 선거의 일선에서 관여하는 사람은 자제해야 한다.
-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자는 교계 단체장에 출마하면 안된다.
- 특정인의 출마를 타켓으로 한 법의 개정을 피해야 하며, 꼭 필요하면 다음 회기부터 적용하게 해야 한다.
- 1년은 짧다. 임기를 시작하자마자 임기가 줄어들고 있다.
- 예배도 기도회도 행사가 될 수 있다.
- 패거리 문화로 흥한 자는 패거리 문화로 망한다.
- 좌우가 아니라 위를 향한 기도를 하고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
- 완벽한 지도자는 없다. 일단 지도자로 뽑으면 기도하며 도와야 한다.
- 교계 지도자들은 연합이 약해진 시대에 연합을 이끌어 내야 할 막중한 책임이 있다.
- 한인교계는 한국교계와 연합해야 하지만 한국교회의 명예와 물질을 지향해서는 안된다.
- 한국교계 단체의 지부 형식의 단체들은 이취임식만 행사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한인교계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펼쳐야 한다.
- 한인교계는 한국교계만큼 지역사회와 미국교회와도 교류에 힘써야 한다.

(교회)

- 많은 한인교회들이 미자립이며, 존폐의 위기에 있는 교회들도 많다.
- 20년 뒤에 한인교회 수가 반으로 줄어들 것이라는 경고에 주목한다.
- 어려움 속에서도 교회의 본질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헌신하는 교회는 반드시 성장한다.
- 많은 경우, 목회자의 목회지 이동과 성도들의 교회 이동은 목적이 크게 다르지 않다.
- 목회자의 목회지 이동과 성도들의 교회 이동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하여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 설교 표절이란 다른 사람의 설교나 자료를 출처를 밝히지 않고 내 것인양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 목회자의 설교 표절은 결국 교회, 목회자, 성도 모두를 힘들게 한다.
- 상습적인 설교 표절은 스스로 목회자임을 포기하는 것이다.
- 출처를 밝혀도 교인들은 담임목사를 통해 다른 목회자가 작성한 설교를 듣는 것을 싫어하지 않는다.
- 교인들은 담임목사가 기도와 설교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교회분쟁)

- 분쟁교회의 책임은 대부분 담임 목회자와 교인 양쪽 모두에게 있다.
- 교회의 신뢰를 잃게 만드는 분쟁에서 벗어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 교회 분쟁으로 교회를 완전히 떠나는 교인들에게 주목해야 한다.
- 교회 분쟁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힘들면 교회를 옮기는 것도 한 방법이다.
- 교회 분쟁 당사자로 교회에 출석한지 오래된 성도가 많은 것을 주목한다. 교회가 내 것이라는 생각, 교회를 좌지우지 하려는 자세에서 벗어나야 한다.
- 분쟁 해결의 방법은 당사자들이 십자가 정신으로 스스로 양보하고 희생해야 한다.
- 분쟁 당사자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 분쟁 당사자의 개인적인 판단은 교계와 교회에 도움이 안되는 경우가 많다.
- 분쟁문제에 대해 중재할 수 있도록 교단과 원로들은 스스로 권위를 세우는 노력이 필요하다.
-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교단과 교계 단체는 공명정대하게 일을 처리하여 분열이 장기화 되고, 분열의 확산되는 빌미를 제공하면 안된다.
- 도덕적인 문제로 분쟁의 원인이 된 목회자는 교회를 떠난 후 당장 교회를 개척하는 것 보다는 일정기간 자숙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덕스럽다.

(신학)

- 각 교단의 특성을 서로 존중해야 한다.
- 이단관련 판정은 신중해야 한다.
- 이단대처는 강력하고 지속적이어야 한다.
- 한인교계는 이단대처 사역이 활성화되어 있는 한국교단의 이단판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 동성애 이슈로 입장이 다른 사람들은 서로를 비난하기보다 기도해야 한다.
- 동성애 이슈로 가려진 다른 시대적 문제점도 볼 수 있어야 한다.
- 보수 신학이라고 해서 보수 도덕성을 가진 것은 아니다.
- 근본주의적인 신학적 우월감을 경계한다.

(선교)

- 한인교회는 선교를 위해 최적화된 문화와 환경을 가지고 있다.
- 한인교회는 지역적이고 문화적인 한인교회 특성을 살린 선교를 해야 한다.
- 한인교회는 집의 문을 열고 나가는 밖인 커뮤니티가 선교지이다.
- 해외선교와 지역선교가 균형이 있어야 한다.
- 미주한인교회는 가까운 거리에 있는 중남미와 북미 지역 선교가 효과적이다.
- 한인교회 차세대도 선교의 관점에서 보아야 한다.


┃아멘넷의 보도 방향과 원칙

- (한국교회나 미국교회가 아닌) 한인이민교회 입장에서 보도한다.
- 특정 교회나 교파를 초월한다.
- 교회의 규모에 상관없이 균형있게 보도한다.
- 개척교회와 미자립교회를 돕는다.
- 팩트와 더불어 통찰력 있는 시야를 제공한다.
-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려고 노력한다.
- 가능한 목회와 신앙에 도움이 되는 많은 자료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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