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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눈물의 터 위에 '코람데오'를 세우다… 뉴저지 참빛…
정기태 학감 "보스턴지역 한인교회 84곳 중 42곳만 생존…
뉴저지 교협과 목사회, ‘아름다운 연합’으로 2026년 포…
"이민교회 골든타임 5년"… 미주성결신학대학교, EM사역자…
군인의 복종·경기자의 법·농부의 인내... 김용훈 …
김종국 목사 (3) 어둠 속에서 다시 부르는 '언더…
"구제는 수단일 뿐, 목적이 되면 선교는 죽는다" …
돕는 배필과 십자가의 길, 제30회 뉴욕남노회 정기…
김종국 목사 (2) “나는 들키지 않은 죄수일 뿐입…
이한넷, 이민단속 대응 세미나 "알고, 연결하고, …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총동문회 2026 신년하례… …
김종국 목사 (1) 수령도 떨게 했던 구한말 '야소…
“뉴저지 한인은 늘었는데, 왜 교회의 자리는 좁아졌…
“팬데믹후 6년,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잃었다”……
팩트와 진리 사이, 이용걸·장석진 원로가 제시한 ‘…
김기석 목사 (9) 목회지라는 전쟁터에서 가정을 지…
"엄마, 교회 가자" 아이들이 부모 깨우는 효신교회…
"데이터는 회개하지 않는다"… AG 뉴스가 진단한 …
미국인이 100명뿐인 마을이라면, 숫자로 본 미국 …
“본부의 힘 뺐다, 현장이 답이다” PGM의 과감한…
강단 위의 딜레마: 목회자 89%, …
한교총 “신앙의 자유 침해할 우려가 …
(3) 92%가 원하는 '유머'...…
(2) 쉘든의 엄마는 왜 무신론자들의…
(1) 콘텐츠가 '종교'를 입었을 때…
"큰 문제 때문이 아니다" 그들은 왜…
빈 예배당, 강아지가 채웠다... 뉴…
클릭으로 만들어진 부흥? 영국 교계 …
소리의 벽 너머 고국으로… '주님의식…
강단 너머 정책의 현장으로… 퀸즈 교…
정교유착 논란 속 '민법 개정안' 발…
제자훈련 성적표 받아든 미국 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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