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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된 한인 선교사들의 새 울타리, '뉴복협' 첫 온라인 포럼 열…
뼈 깎는 고통 속에서 만난 십자가… "아픔이 나를 살렸습…
"아플수록 더 선명해지는 예수"… 원로 강기봉 …
9/11 첫 희생자 채플린 마이클 저지, 목회자가 서야 할 자리를 묻다
9/11 테러 25주년, 프랭클린 그래함 "국가적 재난 속 신앙의 역할 회복해야"
25주년 맞은 9·11, 추모를 넘어 '남겨진 숙제'를 마주하다
"관객이 합창단원" 뉴욕권사선교합창단, 20일 프라…
강진 덮친 베네수엘라 돕기 위해 뉴욕·뉴저지 한인교…
클래식 미사곡의 진화... 합창마을 2026 정기연…
위로와 간증의 장으로 거듭난 뉴욕서노회 정기노회
물가 치솟는데 담임목사 사례비는 '뒷걸음질'… 규모…
다음 세대를 '다른 세대'로 만들지 않으려면... …
목회적돌봄선교센터, 2026 가을학기 온라인 수강생…
뉴욕 교계, AI 파도 올라타다… "기술은 도구, …
조지아센추럴대, 달라스에 '성경교사 양성과정' 개설…
'온라인 전도' 시대, 목회 현장이 주목해야 할 소…
손원일 선교재단 미주본부, 해군 복음화 위한 송정미…
WORLD (1) '월드 사역', 프로그램 아닌 성…
WORLD (2) 오세준 목사 "호텔 경영 꿈꾸던 …
WORLD (3) 복사본 대신 원형을 찾아라… 이은…
"목숨 바친 미국, 다시 품어주길" 참전용사 박세준…
대뉴욕지구 한인목사협의회 공식 창립… "교회와 진실…
캘리포니아·텍사스 등 5개 주, 백인 유권자 과반 …
2026년 미국 선거 지형 요동… 백인 줄고 히스패…
"'몇 명 모였나' 묻는 교회, 출석 청소년 10명…
골든타임 놓친 교회, 이탈 학생 55%는 '초등학교…
뉴욕주 5개년 자살 예방 로드맵 발표…
뉴욕시 '2-K' 출범, 젊은 가정 …
'웰빙'을 넘어 '웰다잉' 시대 ..…
9월 교단 정기총회, 무엇을 다루나……
AI 대전환 시대, 교회는 어디로…미…
문성모 전 서울장신 총장 “성경 낭독…
뉴욕 거리의 키오스크가 전하는 9.1…
소외계층 자립 돕는 더나눔하우스, 민…
영어 장벽 넘어선 소통… 뉴욕가정상담…
강물이 떠난 다리에 서 있는가… 허연행 목사, '만…
아웃리치 100대 교회 선정, 아틀란타 벧엘교회 급…
뉴저지초대교회, '편견의 지붕' 뚫는 2026 미주…
"정죄할 것인가, 품을 것인가"… UMC 동성애 논…
"골프채 대신 십자가 쥐다" 팔순 이용걸 목사가 제…
팰팍 시장 후보 장스테파니 목사 안수 "세상이 못 …
목사와 정치, 넘지 말아야 할 선인가? 황의춘 목사…
"교인들은 목사의 일상을 다 안다" 31년 차 목회…
김문배 목사가 목사안수식에서 강조한 기본 - 기독교…
"누가 나의 이웃인가?" 미주 한인 여성 목회자들,…
“아침 해보다 저녁노을이 더 찬란하다” 김재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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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할렐루야대회 둘째 날, 마크 최 목사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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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70%였던 뉴욕 한인 성도, 지금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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