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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오가던 회의에서, 위로와 간증의 장으로 거듭난 뉴욕서노회
다음 세대를 '다른 세대'로 만들지 않으려면... 부모 삶이 먼저…
"스펙보단 진심" 싱글 기독 청년 104명, 평…
"예수는 어느 당 소속인가"... 복음주의 거장들의 경계
"아프면 믿음으로 버텨야"... 남침례교 목회자 63% 의료보험 지원 없어
다음세대를 붙잡기 위한 실질적 대안 2가지
물가 치솟는데 담임목사 사례비는 '뒷걸음질'… 규모…
목회적돌봄선교센터, 2026 가을학기 온라인 수강생…
뉴욕 교계, AI 파도 올라타다… "기술은 도구, …
조지아센추럴대, 달라스에 '성경교사 양성과정' 개설…
'온라인 전도' 시대, 목회 현장이 주목해야 할 소…
손원일 선교재단 미주본부, 해군 복음화 위한 송정미…
WORLD (1) '월드 사역', 프로그램 아닌 성…
WORLD (2) 오세준 목사 "호텔 경영 꿈꾸던 …
WORLD (3) 복사본 대신 원형을 찾아라… 이은…
"목숨 바친 미국, 다시 품어주길" 참전용사 박세준…
대뉴욕지구 한인목사협의회 공식 창립… "교회와 진실…
뉴욕한인목사협의회 출범… "가짜는 회개하고 본질 회…
뉴욕장로교회 56주년 사경회... 이은상 목사 "신…
자폐 스펙트럼 10인의 시선 '마음이 그린 세상'.…
[9.11 25주기] 매주 예배드리는 신자일수록 9…
글로벌감리교회 첫 한인 감독 탄생… 이성현 목사 선…
야구·농구 턱밑까지 추격한 축구… 미국인 최애 스포…
"예배가 지루해서" 떠나는 청소년, "학업 때문"이…
젠슨 황 "AGI 시대 도래" 선언, 교회는 무엇을…
11월 중간선거 다가오는 미국, 기독교 유권자의 선…
9.11 테러 25년 만에 열린 진실…
뉴욕 한인 노숙인 쉼터 찾은 최은종 …
퀸즈 공립학교 과밀 해소 잰걸음… "…
노인 세입자 기피하는 집주인들… "나…
뉴욕 노인 아파트 '하늘의 별 따기'…
뉴욕시, 9.11 '추모와 봉사의 날…
꽉 막힌 SBA 대출과 ICE 공포,…
(3) “고립이 생명 단축한다”… 재…
(2) 늘어난 수명, 줄어든 건강수명…
강물이 떠난 다리에 서 있는가… 허연행 목사, '만…
아웃리치 100대 교회 선정, 아틀란타 벧엘교회 급…
뉴저지초대교회, '편견의 지붕' 뚫는 2026 미주…
"정죄할 것인가, 품을 것인가"… UMC 동성애 논…
"골프채 대신 십자가 쥐다" 팔순 이용걸 목사가 제…
팰팍 시장 후보 장스테파니 목사 안수 "세상이 못 …
목사와 정치, 넘지 말아야 할 선인가? 황의춘 목사…
"교인들은 목사의 일상을 다 안다" 31년 차 목회…
김문배 목사가 목사안수식에서 강조한 기본 - 기독교…
"누가 나의 이웃인가?" 미주 한인 여성 목회자들,…
“아침 해보다 저녁노을이 더 찬란하다” 김재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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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할렐루야대회 둘째 날, 마크 최 목사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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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걸 원로목사가 청년들에게 던진 성공의 3가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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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앞둔 오정현 목사, 뉴욕서 소회 밝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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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주 한인교회(PCA) 76%가 '100명 …
5가지 포인트로 짚어본 미주 한인교회(PCA)의 오…
“1993년 70%였던 뉴욕 한인 성도, 지금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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