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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국제기아대책, 올해 결연 아동 200명 달성을 향한 배가 운…
제4차 강소(強素)교회 2.0 세우기 확산 '무리에서 제자로, 먹…
미국교회의 12가지 흐름과 한인교회에 주는 교훈
Map (3) 기독교인 총소득 80조 달러 시대, 불투명한 교회가 키운 범죄율
Map (2) 100만 명에서 6억 명으로… 세계 기독교 지형 바꾼 '성령 운동'
Map (1) 2026년 세계 기독교 69%가 남반구에… 텅 빈 북미와 유럽의 경고
새벽 5시 반 출근, 하루 4번 예배… 박성원 목사…
문병호 교수, 뉴욕서 WEA의 민낯을 고발… 복음주…
세기총, 제60차 통일 기도회 라스베가스서 개최… …
뉴욕교계 깨우는 2026 봄 부흥회… 김동호·홍민기…
뉴욕실버미션학교 제41기 종강 및 파송예배 "가장 …
아내 무덤 곁에 가묘 판 83세 최동훈 선교사…"은…
“나는 끝나지 않았다” 뉴욕실버미션 파송 현장의 눈…
ABCUSA서 최은희 목사 안수… 가정 회복과 영혼…
2026 KWMC “예술, 도구가 아닌 메세지로… …
교회 담장 넘는 도박의 손길, 뉴욕 한인교계 '영적…
박희근 뉴욕목사회 회장 "하나님의 눈은 충성을 찾…
뉴욕성결교회 창립 50주년 기념음악회… 신앙의 계승…
학교 밖 성경 공부를 막으려는 미국 학교, 법원은 …
1776년 독립선언서엔 '예수'가 없었다: 네 번의…
"다시 태어나면 이 사람과?" 아내 18%만 고개 …
청년 절반 "결혼 안 해"… 동거·무자녀 찬성하는 …
"공포 뚫는 건 연대뿐" 이한넷, 2…
우리의 목소리, 투표로 말해요! 20…
손한권 목사와 신영 목사의 결혼예식 …
뉴욕광염교회, 더나눔하우스에 1천 달…
“40주년 맞은 CAL 세미나, 제자…
"웨일스·평양 대부흥처럼"…한·영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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