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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침례교 침례 1/3은 30대 이상… 뉴욕서 시작된 '4/14 운…
2026 할렐루야대회 폐막… 세대 간 장막터 넓힌 풍성하고 강력한…
2026 할렐루야대회 둘째 날, 마크 최 목사 "상황을 …
(3) 건강한 교회의 공통점, 세련된 프로그램보다 '성경 리더십'이었다
(2) "교회 위기라고?" 출석 교인 10명 중 8명은 신앙생활에 만족했다
(1) 미국 기독교인 절반은 '가나안 성도'… 청년층 떠나도 희망은 있다
"우리는 뒷방 늙은이가 아니다" 시니어 사역의 판을…
목사님이 투잡을 뛴다고요? 이중직 목회가 주는 3가…
뉴욕반석교회 개척자 김대희 목사 향년 85세 일기로…
대형교회보다 동네교회! 미국인들이 신뢰하는 교회의 …
목회자와 교인의 시각 차이: 미국 교회는 장애인에게…
한인교회 고령화 해법… CPU 평생교육원 ‘백세사역…
"강하고 담대하라" 뉴욕 남침례회, 2026 목회자…
뉴욕·뉴저지 실버선교학교, 8월 24일 동시 개강 …
첫날의 빗줄기, 마지막 날의 비 찬양... 한 편의…
노희송 목사 "1세와 2세 갈등, 영적 DNA 회복…
청년·장년·노년이 한자리에서 찬양, 2026 할렐루…
2026 할렐루야대회, 가두 전도 현장 스케치… 모…
강민수 목사, 할렐루야대회서 '삶의 변화' 7가지 …
찬양으로 온 마음을 드리다… 2026 할렐루야대회 …
폭우 뒤 뜬 무지개… 2026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
"예수님은 우리의 치료자!" 2026 할렐루야 어린…
목숨 건 북한 지하교인들의 편지 "당신의 기도가 우…
미국 목회자 "장애인 재정 지원 75%… 실질적 공…
미 개신교인 97% "우리 교회는 장애인 교인을 환…
기독교 신앙 때문인가? 미스 노스캐롤라이나, 왕관 …
예장백석, 차기 총회장에 이승수 목사…
세기총 81주년 광복절 메시지, "진…
“목회자 청빙, 오디션 아닌 신학적 …
뉴욕·뉴저지 한인 가게들 괜찮을까? …
무더위 식힌 한 그릇의 위로… 더나눔…
은퇴 앞둔 오정현 목사, 뉴욕서 소회 밝혀...”수…
(5) 한인교회 목회자 34%, 은퇴 준비 '0'……
(4) 한인교회 목회자 41% '영적 번아웃'… 3…
(3) 10년 뒤 한인교회? 목회자 69% "쇠퇴"…
(2) 생존 묻는 미주 한인교회, '예배와 소그룹'…
(1) 미주 한인교회(PCA) 76%가 '100명 …
5가지 포인트로 짚어본 미주 한인교회(PCA)의 오…
“1993년 70%였던 뉴욕 한인 성도, 지금은 3…
황의춘 목사, 목회자가 버려야 할 것과 지켜야 할 …
34년 감소세 CRC 총회 생존 전략, 10년 15…
NCKPC (3) 한인교회 간판 넘어 'K-처치'로…
지역 교계 100% 세대교체 실패의 상황과 원인..…
아직 12척의 배가 남았다… 김지희 목사, 교인감소…
노재화 목사가 제시한 뉴욕 한인 교회의 6가지 생존…
목회 현장이 결코 녹록지 않다… 허연행 목사 "거친…
느헤미야 프로젝트 (9) 주안교회(박영균 목사)..…
NCKPC (2) 16년마다 멈추는 교회의 심장, …
다음세대가 고백하는 한인교회의 의미… "단순한 건물…
NCKPC (1) 한인교회 76%가 100명 미만……
김은일 총장 (4) 한인 2세 리더십의 4가지 강점…
황하균 총장, 탈종교화·AI 시대 향한 뼈아픈 진단…
안충기 총회장 “성공보다 충성, 높아짐보다 섬김의 …
"성경적 타협 없는 교육 절실"... 합법 약물 속…
돈과 교만을 버려라… 뉴욕장신대 졸업식 울린 김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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