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페이지로 가기
변두리 상가 명성교회 25명은 어떻게 수만 명의 기적이 되었나
"이민 감소 탓 그만! 전도하는 교회 다 모이자"…
김은일 총장 (3) 90%가 온라인 택할 때 대면 고집한 이유, …
"목사는 한 사람만 사랑해야 할까?" 미국 장로교 뜨거운 찬반 논란
전 세계 800개 언어로 성경을 읽다: 놀라운 번역 속도의 비밀
성경대로 먹었더니 살이 빠졌다? 미국 휩쓰는 '바이블 다이어트'
손디모데 목사 “바위와 싸우지 않는 '액체 리더십(…
김용훈 목사 "세상의 화려함에 기죽지 않는 예수의 …
박찬섭 목사 "교회의 힘은 숫자가 아닌 거룩함과 하…
MOM 선교회 대표 최순자 박사 별세
"다음 세대와 함께, 영적 지경을 넓히려면"… GA…
세계예수교장로회 제50회 희년 총회… '다음 세대와…
35명의 예비 사역자 배출한 IRUS, 차세대 겨냥…
뉴욕목사회, 하반기 사역 박차… 6월 걷기대회부터 …
'종교적 다원주의'가 미국의 대안?… 유니온신학교 …
희생의 X세대, 생존의 밀레니얼, 공감의 Z세대: …
눈물바다 된 시상식, 한인 학생의 간증이 증명한 가…
"올가을, 당신의 신앙을 깨울 책 한 권"… 제12…
뉴욕장로성가단이 30주년 맞아 6/7에 여는 제20…
설교 32분, 옥한흠 1위… 숫자가 말해주는 교회 …
"보고서엔 없는 이야기가 있었다"… PGM, 4개 …
"온라인 예배는 진짜 교회가 아니다"… 남침례교, …
병원에서 받은 5분 기도, 진짜로 진통제 효과를 냈…
미국 내 성소수자 지지, 20년 만에 꺾이다
미국 엑스방겔리컬: 그들은 왜 교회를 떠났을까?
2026 트렌드 (4) 성경 공부부터 인생 상담까지…
제16회 언더우드국제심포지엄 개최…존…
기성 총회 마무리…교단 정체성 강화·…
AI 신학 답변 수준 높았지만…'치명…
기성 신임 총회장에 이기용 목사…"1…
더나눔하우스에 전해진 뉴저지 안디옥교…
한국기독교학술원 ‘신학적으로 본 AI…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