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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럽 예배가 41개 교회로… 홍민기 목사, 뉴욕장로교회 울린…
뉴욕장로교회 청소년 부흥집회 "화려한 겉모습보다 1도의 …
느헤미야 프로젝트 (5) 씨드교회(오인수 목사): 뉴욕의 심장 L…
Map (10) 선교 주역의 세대교체… 2026년 현지인 사역자 1,400만 시대
Map (9) 21세기에도 마르지 않는 피… 10년간 100만 명 순교했다
Map (8) 비기독교인 10명 중 8명 "개인적으로 아는 기독교인 없다"
박성일 목사 "초스피드 사회의 해법, '깊은 심심함…
AI 시대의 불안, 우리는 무엇을 닮아가는가? 류인…
AI 시대, 인간다움은 어디에?... 정대성 목사,…
"뉴욕장로교회, 다시 세계의 수도 흔들길" 2,20…
줌(Zoom)으로 배우는 어린이 사역과 AI… 동행…
미동부국제기아대책, 올해 결연 아동 200명 달성을…
새벽 5시 반 출근, 하루 4번 예배… 박성원 목사…
문병호 교수, 뉴욕서 WEA의 민낯을 고발… 복음주…
세기총, 제60차 통일 기도회 라스베가스서 개최… …
제4차 강소(強素)교회 2.0 세우기 확산 '무리에…
미국교회의 12가지 흐름과 한인교회에 주는 교훈
뉴욕교계 깨우는 2026 봄 부흥회… 김동호·홍민기…
예수님 시대의 진짜 성경이 돌아왔다... 워싱턴 성…
Map (7) 기독교 발상지의 씁쓸한 현실… 중동 …
뉴욕 가톨릭의 8억 달러짜리 사과, 상처는 치유될까…
"아이는 낳아도 결혼은 필수 아냐" Z세대들이 생각…
"공포 뚫는 건 연대뿐" 이한넷, 2…
우리의 목소리, 투표로 말해요! 20…
손한권 목사와 신영 목사의 결혼예식 …
뉴욕광염교회, 더나눔하우스에 1천 달…
“40주년 맞은 CAL 세미나, 제자…
"웨일스·평양 대부흥처럼"…한·영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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