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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C 북미주동노회, 퀸즈한인교회 EM 담당 안데이비 목…
"내가 옳다는 교만이 분열의 씨앗" 두 여성 목회자의 눈물…
4월 2일, 2차 재판 앞둔 교협 "결과 승복하자, 화해와…
뉴저지초대교회 '느헤미야 프로젝트'…상생하는 선순환적 생태…
미국 Z세대 5명 중 1명은 성소수자? 뉴욕에서 본…
KAPC 차세대 한인목사 "위대한 목회사역은 강단 …
"사자는 방어가 필요 없다" KAPC 영어권 목사가…
전희수 목사, 아우슈비츠의 참상을 통해 우리에게 던…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제17회 '선교와 구제를 …
방지각 목사 "기적의 예배당 건축, 그 비밀은 '심…
김재열 목사 『흔들려도 굳게 서라』 출간 감사예배……
마음 밭 갈아엎는 에코힐링 뉴욕상륙 / 최귀석 원장…
쉐퍼드콰이어 박요셉 목사 별세… 고난을 즐거워한 '…
뉴욕원로목사회 이승재 신임 회장 선출 "계절 모임으…
“목회자여, 정답 대신 아픔의 곁을 내어주라” 어느…
"디지털은 사역의 새 문"… 방향 잃은 기술은 교회…
사막 한가운데서 터진 부흥의 공식, 투산영락교회 제…
2026년 미국인 양심의 현주소, 15가지중 압도적…
141년 전 제물포의 감격 뉴욕으로… 교협, 7개 …
120년 전 핏빛 노동의 땅 멕시코 유카탄, 대광 …
맨해튼 한복판서 10만 명 붉은 함성…
"예수님도 난민이셨죠" 1980년부터…
뉴욕도 합법화한 '조력 자살'… 미국…
뉴욕 거주 흑인 이민자 110만 명 …
희망 건강 79세, 현실은 70세… …
목사가 시인처럼 설교해야 하는 이유.…
소셜미디어가 빼앗은 다음 세대의 미소
핀란드 1위, 미국 23위, 한국 6…
"은퇴 후 돌아갈 집이 없다"… 한국…
명성보다 빛난 척 노리스의 신앙 여정…
(4) 선교와 기술, 어떻게 정렬할 …
(3) 목회자들은 어떤 기술을 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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