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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방식으로 살라” 가든노회 제98회 정기노회 및 …
백발 질끈 묶은 목사의 돌직구…"당신의 맹목적 열심이 영혼…
뉴저지초대교회 '느헤미야 프로젝트'…상생하는 선순환적 생태…
다음세대와 지역사회까지… 찬양교회, 올해도 $68,600 …
폭설 뚫고 피어난 20년 기도의 제단, 물댄동산교회…
카지노행 빗속 택시에서 멈춰 선 질주… 한준희 목사…
뉴저지초대교회 '듀 미니스트리' 실험… 2027년 …
방관하는 교회, 대물림되는 상처… 정서 돌봄 '신호…
정답 대신 질문을 던지다, 소그룹 살리는 ‘커피브레…
3.1절 연합예배 순서지 단체 명칭 논란, 뉴욕 여…
조나단 하이트도 찾은 해답, 교회가 놓친 '불안한 …
"우리 기아대책은요~" 계산보다 순종하는 미동부국제…
한국선 '공론화', 미주선 '시행착오'…온라인 주일…
미국인 절반 미만 "종교 중요해"… '무종교인' 2…
현 드류 목사 “10%의 화려함에 갇힌 청년들, 수…
"하나님의 주권 앞에 서다" 뉴욕동노회... 신학적…
반세기 앞둔 뉴욕서노회, 번아웃에 빠진 목회자 향해…
기계는 눈물을 흘리지 못한다… 보수 개혁주의 교단이…
"서류 미비자도 사랑해야" vs "법이 먼저"...…
텅 빈 예배당, 백발의 성도들… 미국 교회에 '고령…
예수님은 AI를 어떻게 보실까? 혹시…
생명(Pro-Life) 가치 외면한 …
반토막 난 뉴욕 성공회 출석률, 우리…
"희망이 안 보일 때" 오바마가 전한…
"거긴 원래 우리 땅이었어" 오순절 …
성경이 금지된 나라 이란, 어둠 속에…
"꿀이 달다"는 글자 대신 진짜 꿀맛…
"실버타운 대신 우리 집" 에이징 인…
굿 보이(Good Boy)가 되기 위…
기독교인이라고 다 똑같지 않다! 신앙…
똑같은 질문, 다른 대답: 한국과 미…
"민주당이 성경을 펼쳤다" 공화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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