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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 장로도 자리 지킨 장로연합회 조찬기도회… 가을 다민족…
숫자와 계략을 멈춰라… 2026 봄 노회 휩쓴 '목회 본질…
'중간사 400년'의 재발견… 뉴욕한인남성목사회 세미나 /…
뉴저지초대교회 '느헤미야 프로젝트'…상생하는 선순환적 생태…
지구촌 47곳이 불타는 2026년, 한 장로의 기도…
"하나님, 전도하게 해주세요" 기도만 하고 끝나는 …
텅 빈 웨일즈 교회 깨운 15년의 섬김, 미주 한인…
황하균 목사 "직분자는 총알받이 선봉장과 상처 싸매…
뉴욕수정교회 40주년 맞아 1·2·3대 담임 한자리…
생명 건 기도가 뉴욕을 깨운다… 뉴욕교협, 2026…
김재열 목사 『흔들려도 굳게 서라』 출간… 37세 …
"당신의 사무실이 선교지입니다" 직장선교사 아카데미…
조원태 목사의 신간 <요나서가 묻는 질문 17>..…
3D 업종보다 험한 길, 목사가 붙들어야 할 '새로…
설교 코파일럿 시대 열리나… CPU·미주복음방송 첫…
보수 노회 뒤흔든 '직통 계시' 논란... "하나님…
말씀의 기본기로 돌아간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제98회…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고시에 넣자" 뉴욕노회가 …
영어권 청년에서 세대를 잇는 다리로… 뉴욕노회 이오…
KPCA 뉴저지노회, 미자립·다음세대 살리는 '실천…
불안을 희망으로… 한인사회 안전망 구…
(5) "침묵하지 않는 목격자가 되라…
(4) 길거리 불심검문, "저는 자유…
(3) "판사 서명 없으면 문 열지 …
(2) 내 아이 정보가 ICE로? 촘…
(1) "내일 아침 우리 집 문 앞에…
(3) 뉴욕·뉴저지 강단 적시는 세대…
(2) 작전명에 등장한 신앙… 국가와…
{1) 예언의 성취 vs 평화의 왕:…
사라의 질투부터 라헬의 절망까지… 막…
이란·이라크·레바논을 잇는 '초승달'…
"최악일 때 그가 온다" 이란이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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