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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명 어린이와 19명 봉사자의 만남, 에제르 미니스트리 VBS
은퇴 목회자부터 미자립 교회까지 돕는 21희망재단의 조용한 헌신
2026 할렐루야대회 폐막… 세대 간 장막터 넓힌 풍성하고 강력한…
(3) 설교 대신 진짜 삶을 원한다, Z세대가 꼽은 좋은 기독교 콘텐츠
(2) '믿음' 검색했다가 상처만? 미디어가 만드는 Z세대 신앙 갈등
(1) Z세대가 신앙을 지키는 법: 온라인으로 배우고, 오프라인으로 모인다
백세사역 (3) 모세는 80세에 시작했다… 은퇴 후…
내 기준을 버려라… 유주헌 목사가 말하는 '선한 사…
"가장 먼 이웃은 내 가족이었다" 백석영 목사의 아…
박희숙 목사 "감옥에 갇힌 장기수들이 내 이웃", …
나를 알고 타인을 품다…목돌선, 온라인 상담학교 오…
팰팍 시장 선거 2파전... 신학 전공 스테파니 장…
김금옥 목사 "아파하는 여성들을 돕는 자(Helpe…
"중산층만의 교회는 가라" 조상숙 목사, 버려진 이…
정숙자 목사 "동료 목회자들에게 먼저 좋은 이웃이 …
북미주한인여성목회자연합총회, ‘총회 및 영성집회’ …
백세사역 (2) 내가 팔십오 세로되, 아직 강건합니…
뉴욕 숭실대 동문들, 오정현 이사장과 모교 비전 나…
제명,제명,제명,제명,제명,제명,제명… 뉴욕목사회,…
“아침 해보다 저녁노을이 더 찬란하다” 김재열 목사…
2027 민족복음화대성회, 뉴욕서 첫 점화… 회개와…
"복음의 빛 비추는 작은 못 되길" 김선배 목사 4…
영국·이스라엘도 비자 기각?… 세계 곳곳 '기독교인…
미 국방부, 군인 자녀 학교에 '서구 문명·기독교'…
"무지개 깃발 금지할거면 성경도 빼라" 미주리 도서…
미국인 71% "AI가 일자리 줄일 것"… 젊은 세…
[NY3] 뉴욕주 주지사, 상·하원부…
[NY2} 뉴욕 한인 사회 이끌 차세…
[NY1] 뉴욕 본선거 눈앞, 론 킴…
위기의 여성 돕는 '친정' 갈라, 배…
한인 사회 연대 돋보이는 '목요 어머…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뉴브런스윅 신학…
[NJ3] 테너플라이·잉글우드 선거,…
[NJ2] 세금부터 치안까지... 2…
[NJ1] 팰팍·포트리 등 뉴저지 한…
노희송 목사 "1세와 2세 갈등, 영적 DNA 회복…
2026 할렐루야대회 둘째 날, 마크 최 목사 "상…
강민수 목사, 할렐루야대회서 '삶의 변화' 7가지 …
이용걸 원로목사가 청년들에게 던진 성공의 3가지 비…
뉴욕장로교회, 오세준 목사 취임 6개월 만의 긍정적…
은퇴 앞둔 오정현 목사, 뉴욕서 소회 밝혀...”수…
(5) 한인교회 목회자 34%, 은퇴 준비 '0'……
(4) 한인교회 목회자 41% '영적 번아웃'… 3…
(3) 10년 뒤 한인교회? 목회자 69% "쇠퇴"…
(2) 생존 묻는 미주 한인교회, '예배와 소그룹'…
(1) 미주 한인교회(PCA) 76%가 '100명 …
5가지 포인트로 짚어본 미주 한인교회(PCA)의 오…
“1993년 70%였던 뉴욕 한인 성도, 지금은 3…
황의춘 목사, 목회자가 버려야 할 것과 지켜야 할 …
34년 감소세 CRC 총회 생존 전략, 10년 15…
NCKPC (3) 한인교회 간판 넘어 'K-처치'로…
지역 교계 100% 세대교체 실패의 상황과 원인..…
아직 12척의 배가 남았다… 김지희 목사, 교인감소…
노재화 목사가 제시한 뉴욕 한인 교회의 6가지 생존…
목회 현장이 결코 녹록지 않다… 허연행 목사 "거친…
느헤미야 프로젝트 (9) 주안교회(박영균 목사)..…
NCKPC (2) 16년마다 멈추는 교회의 심장, …
다음세대가 고백하는 한인교회의 의미… "단순한 건물…
NCKPC (1) 한인교회 76%가 100명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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