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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처럼 밀어주며" 한인동산장로교회 3대 이홍길 목사…
악천후도 막지 못한 10대들의 열정, KYCNY 제12회 …
뉴욕장로연합회의 3만불의 기적, 35년 전 심은 씨앗이 파…
"80년대 한국의 기도원인 줄..." 양무리교회에서 재현된…
10년 만의 최악 눈보라 강타, 뉴요커의 발을 묶고…
"모두 투명하게 공개하겠다" 뉴욕교협, 목사회 특별…
또다시 찾아온 주일 폭설, 최대 1피트 적설량에 뉴…
뉴욕 교협의 중징계에 '특별조사위원회' 맞불 놓은 …
뉴욕교협에서 제명된 세 목사의 반박 "불법 덮으려다…
"이유도 모르는 싸움 그만"… 김정호 목사, 교협·…
맨하탄 한복판에서 외치는 복음, 담대한교회 설립 2…
예배 음악과 재즈의 경계를 허물다… 이연지 퀸텟 '…
당신의 가정예배가 누군가의 교과서가 된다면? '20…
제4차 강소교회 2.0 세미나, 미 동부서 개막 4…
멈춘 심장, 끝나지 않은 행진: 제시 잭슨 목사 8…
뉴욕권사선교합창단 제18대 단장 취임식 및 설날 행…
미국 성인 10명 중 1명은 성소수자... Z세대가…
"성전은 성벽이 지킨다" 52회기 뉴욕교협 이사회,…
트럼프의 '지우기' vs 뉴욕시의 '되살리기', 성…
"성공의 94%는 지능 아닌 태도" 91세의 방지각…
뉴욕 역대 폭설 탑10, 2026년 …
목회자 10명 중 6명, "세미나 내…
107년 전 그날처럼… 세기총, "디…
"비싼 경비원 대신 교인이 직접"… …
가짜 응답인가, 새로운 물결인가: 영…
"우리는 피뢰침입니다"… 강단에서 무…
사순절 특수 노린다… 대형 프랜차이즈…
100세 시대의 크리스천, 영적 선배…
챗GPT가 주일 설교를 대신한다면? …
루이지애나 교실로 돌아온 십계명… 항…
세대와 국경 넘은 하모니… 핍박받는 …
너바나부터 K팝까지…알렉산더 왕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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