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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 논리에 갇힌 목회, 이신웅 원로가 제시한 해답은 '영적 사…
성현숙 사모의 역발상 목회 "소외된 교인들이 새가족 정착…
뉴저지 호산나대회 세미나, 목회자의 믿음 다뤄... 믿음의 확신과…
리더와 평신도의 동상이몽, 남성 사역이 놓치고 있는 것
단순 친교 넘어 제자훈련으로, 남성 사역의 성공 조건
추락하는 전투기에서 드린 기도… 위기를 넘긴 미 장교의 증언
KAPC 뉴욕남노회 제31회 정기노회, ‘사랑’ 강…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노회, 퀸장 새 리더십 및 …
해외한인장로회 뉴저지노회 제75회 정기노회… 교회 …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동노회 제99회 정기노회..…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제43회 총회, 임원진 전…
"현대인에게 어떻게 설교할까" GCU, 가을 설교 …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가든노회 제99회 정기노회, 임…
철저한 회개와 순종으로 완성된 2026 호산나 전도…
기적과 치유는 영혼 구원의 도구… 뉴저지 호산나대회…
2026 호산나 전도대회 성료... 뉴저지 150개…
이신웅 목사, 염려를 이기는 힘… 메뉴판 읽기식 기…
방언 기도의 비밀: 초대교회 사도들이 생명처럼 여겼…
"마른 뼈 같은 한인교회, 다시 살아나기를…" 호산…
과테말라 선교 덮친 심장마비와 폭우, 위기가 만든 …
2026 호산나대회 개막… 무기력 빠진 뉴저지 교계…
뉴저지 호산나대회 파격 선언, "귀신 쫓고 치유하는…
목회자의 일상이 설교를 완성한다… 텍스트 너머의 힘
교회 청소년 절반 "마음 아파요"… 부모는 22%만…
미국 성인 70%가 겪는 만성 피로, 단순 수면 부…
미국 성인 과반이 겪는 고립감, 사회적 분열이 개인…
예장합동 제111회 총회, 정동수 목…
예장 통합 제111회 권위영 총회장,…
기침, 제116차 정기총회 '부흥의 …
[예장합동 정기총회] 정영교 총회장,…
예장백석 신임 총회장에 이승수 목사……
한 끼 금식으로 모은 온정… 뉴욕청암…
뉴욕시, 트럼프 행정부 '저소득층 이…
세기총, 몽골 이주민 부모 10박 1…
예장합동 제111회 총회, 9월 14…
이성희 원장 (1) 은퇴는 없다… 끝까지 사명을 다…
"아플수록 더 선명해지는 예수"… 원로 강기봉 목사…
다음 세대를 '다른 세대'로 만들지 않으려면... …
WORLD (1) '월드 사역', 프로그램 아닌 성…
WORLD (2) 오세준 목사 "호텔 경영 꿈꾸던 …
WORLD (3) 복사본 대신 원형을 찾아라… 이은…
뉴욕장로교회 56주년 사경회... 이은상 목사 "신…
"질병도, 가난도, 원수도 훈련장" 동부개혁장로회신…
효신교회에서 즐기는 여름 휴가, 이민 생활 위로한 …
강물이 떠난 다리에 서 있는가… 허연행 목사, '만…
아웃리치 100대 교회 선정, 아틀란타 벧엘교회 급…
뉴저지초대교회, '편견의 지붕' 뚫는 2026 미주…
"정죄할 것인가, 품을 것인가"… UMC 동성애 논…
"골프채 대신 십자가 쥐다" 팔순 이용걸 목사가 제…
팰팍 시장 후보 장스테파니 목사 안수 "세상이 못 …
목사와 정치, 넘지 말아야 할 선인가? 황의춘 목사…
"교인들은 목사의 일상을 다 안다" 31년 차 목회…
김문배 목사가 목사안수식에서 강조한 기본 - 기독교…
"누가 나의 이웃인가?" 미주 한인 여성 목회자들,…
“아침 해보다 저녁노을이 더 찬란하다” 김재열 목사…
노희송 목사 "1세와 2세 갈등, 영적 DNA 회복…
2026 할렐루야대회 둘째 날, 마크 최 목사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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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걸 원로목사가 청년들에게 던진 성공의 3가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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