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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나눔의집, 노인 치매환자의 한국 귀국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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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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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나눔의집(대표 박성원 목사)은 나눔의집에 거주하던 83세 노인 치매환자를 한국으로 영구 귀국시켜 한국요양원에 보내는데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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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씨는 1991년 이민와 성실하게 이민생활을 했으나, 2년 전 상황이 어려워 나눔의집에 와 생활했다. 하지만 치매환자이며 서류미비자로 더 이상 생활하는데 한계가 있어, 퀸즈성당과 KCS의 항공티켓을 후원을 받아 10월 20일 뉴욕나눔의집과 MOU를 체결한 한국요양원으로 영구 귀국했다.

 

뉴욕나눔의집은 건강, 재정, 정신건강, 중독으로 벼랑 끝에 몰린 한인노숙자 60여명이 자립하도록 도왔다. 이들의 자립을 위해 중독전문기관(CITS, 대표 김도형 박사)과 공동협력하고 정신건강 및 정신과 닥터, 상담 전문가들과 함께 치유하며 재활시켜 자립하도록 돕는다. 특히 한인동포 중에서 생활이 어려운 분들이 역이민을 위한 상담을 진행한다. 

 

대표 박성원 목사는 그동안 한인동포사회애서 도와 운영되었지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한인사회가 점점 어려운 시대에 한인 사회와 교회가 관심을 가져주고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쉘터운영 후원 및  노숙자와 역이민 상담문의.

718-683-8884 (박성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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