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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뉴욕한인여성목회자연합회, 회복된 중보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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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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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뉴욕한인여성목회자연합회(회장 안경순 목사)는 9월 10일 목요일 오후 2시에 퀸즈소망교회(정바울, 김사라 목사)에서 임원들이 모여 중보기도회를 가졌다. 그동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각자 사역지에서 기도하다가 5개월 만에 모여 회원들의 소식을 나누며 감사와 기쁨의 시간을 가졌다.

 

예배는 사회 안경순 목사, 기도 김희숙 목사, 말씀 전희수 목사, 성경봉독 김사라 목사, 중보기도 안경순 목사와 오명의 목사, 축도 권케더린 목사 순서로 진행됐다.  

 

전희수 목사는 예레미야 32장6절-15절을 본문으로 "소망의 밭을 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전희수 목사는 “그리스도인의 삶과 그리스도를 모르고 살아가는 삶이 다른 것은 그리스도인은 늘 소망가운데 살아간다는 것이다. 그 소망은 세상의 소망과 다른 살아계셔서 지금도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근거를 둔 소망이며,  성경에 약속대로 모든 것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확신에 근거한 소망이며, 우리를 위해 하늘에 예비하신 천국의 소망이다”고 말씀을 전했다. 

 

전희수 목사는 “우리 모두 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면서 팬데믹이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의 도구요 수단이 될 수 있지만 이 상황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회개하고 회복하는 시간을 갖기를 원하며 소망의 밭을 사기위하여 믿음의 담대한 용기, 말씀운동과 기도운동, 나그네 삶을 살아가는 종말의식, 선교와 구제로 잘먹고 잘사는 이방인의 소망이 아니라 바르게 보람있는 소망으로 사는 여목회 임원들이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씀을 마무리했다. 

 

중보기도는 안경순 목사와 오명의 목사가 인도했으며 △고국 대한민국과 미국 △코로나19 소멸과 백신개발 △글로벌 뉴욕여목회 임원 및 회원 사역, 가정, 건강을 위하여 △뉴욕교계를 위하여 (특히 할렐루야대회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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