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길밖에 없었습니다. > 나눔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현재 이 게시판은 스팸때문에 본 글을 쓰기 위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으로 자유게시판에 본문이나 댓글을 올리시는 분은 반드시 글등록 버튼을 누르기 전에 아래 게시물 관리방침을 확인하여 주세요. 댓글을 올리기 위해서는 스팸방지 숫자를 입력해야 합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 자유게시판 논객님들은 회원등록을 통해 자유로운 수정과 글쓰기를 이용하세요. 사이트 맨 위 오른쪽에 회원등록 링크가 있으며, 바른 이메일만 요구하며 익명을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나눔게시판

그 길밖에 없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대장쟁이 (142.♡.♡.150)2020-12-06 19:06

본문

우리의 죄 값을 치르시려면 사람이 되어 오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려면 생명을 가지고 이 땅에 오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생명을 주시려면 십자가에 자신의 몸을 쪼개 생명을 쏟아내고 죽으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이를 위하여 여자의 몸을 통하여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사람이 되려면 그 방법이어야 했고 생명을 쏟아 내어주고 죽으시려면 그 길밖에 없었습니다.
다른 구원의 길이 있었다면 하나님은 절대로 아들을 내어주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처녀가 어떻게 아이를 낳느냐고요? 과학적이 아니라고요?
그럼 전능하신 하나님이 과학 때문에 피조물을 사용하실 수도 없고, 사람이 되어 이 땅에 오실 길도 없어야 하나요? 그래서 우리를 구원할 아무 방법 없어 손 놓고 바라만 보아야 하는 무능력한 하나님이어야 하나요?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이사야 7:14)
이미 700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약속하신 대로 하나님의 아들은 처녀의 몸을 통하여 오셨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예수님 나신 날을 기뻐합니다.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나눔게시판 목록

Total 451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등록과 게시물 관리행사광고 안내후원하는 법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42-35 190 St Flushing, New York 11358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