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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페이지 정보

짐보 (108.♡.♡.228)2020-02-29 09:42

본문

데살로니가 교회

바울이 성령님을 통하여 깨달은 의(義)는 차별이 없기에
이방인이든지 유대인이든지 그 누구든지 차별이 없음을
주님의 비유인 ‘등불’ 과 같이 연결하여 보면
주님의 진리의 말씀을 이해하기 쉽고 그리고 진리로 향하는 ‘하나님 나라’를 실상,
보이지는 않으나 이미 임하였고, 이루어지고 있고, 궁극적으로 이루어질 나라,
그 나라를 왜 하나님 나라라 하는지, 영광의 나라라 하는지
하나님 나라 = 영광, 을 같이 성경이 표현하는지,
바울이 전한 그리스도의 사랑,
그 사랑가운데서 너희의 믿음의 뿌리가 박히고
그 사랑가운데서 너희의 믿음의 터가 굳어지는,
무엇을 말하는가,
성도의 모임인 성도들을 말하며, 성도의 모임인 교회를 말하며
교회는 그리스도 주님의 사랑으로 이루어진 성도들이라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영광에 동참하여
하나님 나라의 하나님의 영광에 거할 자들이라
성도의 모임인 하나님 나라의 모형인 교회가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세상을,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의로운 세상을 만드는
하나님의 영광을 이 세상에 입증하기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음의 행위로 증명하기에
모든 성도들이, 다 함께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단지 앎이 아니라 지식에 넘치는, 말씀을 듣고 깨달아 몸과 마음의 정성을 다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충만하신, 성령님의 충만하신 것으로 자신을 채우고 교회를 채우는
성령 충만 이라,
충만한 그리스도의 사랑이라,
충만한 하나님의 영광이라,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에베소서 3:19-21]
세대와 시대는 달라도 변함없이 같은 진리로
세대와 세대를 잇는 교회와 교회의 연속성이 복음의 의(義)라
변절되었고 전통적인 교회의 의식이 아니라 의(義)라
교회가 세상에 빛이 됨이 영광이 됨이라,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원하노라” 라,
교회가 세상의 빛이 되지 못한 다면,
교회가 아니라, 외식하는 종교적인 모임이라,
주님의 몸 된 교회가 말하지만 말 뿐인 교회라,
온전한 교회, 온전한 그리스도 주님의 길인 복음을 길을 가기위하여
그래서 그리스도 주님의 영광이 영원하도록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성령님께서 공급하시는 충만한 지식이 삶이 되어
세상에 충만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곧 하나님의 의(義, the righteousness of God)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Even the righteousness of God which is by faith of Jesus Christ unto all and upon all them
that believe: for there is no difference: 로마서 3: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곧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사람에게 차별이 없는 하나님의 거룩한 의로우심이라,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 라
믿음이 하나님의 의라,
믿음이 어찌 거짓된 믿음이 되어 불의와 함께 할 것이며
믿는 자들이 어찌 서로 차별을 할 것이며,
이를 이해하지 못하여 성직자와 평신도를 나눈 분리주의 자들
이런 자들을 주님은 외식하는 자들이라 하셨는데
주님께서 ‘화가 있다’ 는 외식하는 자들의 비유를 허다하게 말하면서도
말하는 자신이 외식하는 자들임을 자각하지 못함이, 성령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기에
이런 자들이 그리스도 주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기에
하나님의 의를 모르기에, 차별하고도 계급 된 지난 교회사와 오늘날의 타락은
신앙을 법제화 하여 직분이 신분이 된 외식이라,
믿음을 가장한 외식이라,
마치 바리새인들이 십일조에 하나님의 의를 제외한 외식이라,
믿는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의를 차별한 행위라,
이것이 죄라,
바울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음이, 하나님의 영광이 이르지 못하는 원인이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For all have sinned, and come short of the glory of God; :23]
죄의 사함을 받는, 받은, 그리스도 주님의 사랑의 분량의 궁핍(窮乏)이라
“come short of the glory of God” 이라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는 것이 죄라,
하나님의 영광을 미치지 못하는 것이 죄라,
전에는 하나님의 의를 따르는 의로운 자들이 없었기에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10-12]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며, 혀는 속임을 일삼으려,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이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라,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여서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었는데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4]
그리스도 주님께서 우리의 죄의 삵을 치루셨기에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들이 되었음이
하나님의 은혜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5]
하나님의 의로우심으로, 그리스도 주님을 믿어 의롭게 된 자들이 과거로 돌아가서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As it is written, There is none righteous, no, not one”
의인이 없다고 할 수 있으며,
이 단 한 구절로 의인은 하나도 없다는 주장을 하는 어리석은 자들은
그리스도 주님의 복음 이전으로 돌아간 자들이라
이런 자들이 믿음을 자랑하며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27]
어떻게 자랑을 하며, 자랑할 수가 있단 말인가.
[하나님은 다만 유대인의 하나님이시냐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29]
하나님의 모든 인류의 하나님이시라
차별이 없으시다는 공평하심이 공의이며 진리며 사랑이시라,
바울의 기도와 삶은
그리스도 주님의 ‘등불’ 의 비유에 대한 삶의 응답(應答)이리라.

주님의 ‘등불’ 에 대한 구약의 기록을 살펴보면
[너는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감람으로 짠 순수한 기름을 등불을 위하여 네게로 가져오게 하고 끊이지 않게 등불을 켜되
출애굽기 27:20]
촛대에 사용할 기름은 감람으로 짠 순수한 기름으로
성경학자들은 기름을 성령님을 상징한다, 하고 하루 종일 끝이지 않게 등불이 타게 했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로 회막 안 증거궤 앞 휘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항상 여호와 앞에 그 등불을 보살피게 하라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지킬 규례이니라 :21]
회막 안, 하나님께서 거하실 장소가 될 장막에서
등불이 켜지게 살펴야 했고, 이는 레위기 24:1-4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불을 켜기 위하여
감람을 찧어낸 순결한 기름을 네게로 가져오게 하여 계속해서 등잔불을 켜 둘지며
아론은 회막안 증거궤 휘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여호와 앞에 항상 등잔불을 정리할지니
이는 너희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라
그는 여호와 앞에서 순결한 등잔대 위의 등잔들을 항상 정리할지니라]
“감람을 찧어낸 순결한 기름” 은
등불(촛대)의 기름으로 사용하였고
감람기름(올리브)을 머리와 몸에 바르거나 붓는 식으로 삶의 기쁨과 충만을 표현하여
상중에는 하지 않았고 또 종교의식으로 예언자, 제사장에게 기름을 부었고
왕에게 기름을 부어 가장 높으신 왕이신 하나님께 권력을 위탁받은 자라 했으며
이 칭호가 다윗의 집안에서 나는 구원의 왕으로
기름 부음은 받은 자라는 히브리어는 ‘마쉬아흐’ 로 ‘메시야’ 라,
그리스도 주님이시라
[그의 아들에게는 내가 한 지파를 주어서 내가 거기에 내 이름을 두고자 하여
택한 성읍 예루살렘에서
내 종 다윗이 항상 내 앞에 등불을 가지고 있게 하리라 열왕기상 11:36]
다윗의 족보에서 오실 메시야라,

민수기의 등잔을 차려 놓는 방식을 보면
[아론에게 말하여 이르라
등불을 켤 때에는 일곱 등잔을 등잔대 앞으로 비추게 할지니라 하시매
아론이 그리하여 등불을 등잔대 앞으로 비추도록 켰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심과 같았더라 민수기 8:2-3]
성령님께서 빛이 라면
등불이신 주님을 비추는 사역을 하시는
주님을 영화롭게 하시며, 주님의 몸 된 교회,
이를 테면 계시록의 일곱 교회를 ‘일곱 등잔’ 으로, 주님을 등불로 표현한 다윗은
[여호와여 주는 나의 등불이시니
여호와께서 나의 어둠을 밝히시리이다 사무엘하 22:29]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주님을
[그의 아들에게는 내가 한 지파를 주어서 내가 거기에 내 이름을 두고자 하여
택한 성읍 예루살렘에서 내 종 다윗이 항상 내 앞에 등불을 가지고 있게 하리라 11:36]
하나님의 이름을 두고자 하여 택한 성읍 예루살렘이라
[여호와께서 다윗의 집을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음은 이전에 다윗과 더불어 언약을 세우시고
또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음이더라 역대하 21:7]
하나님께서 이름을 두신 다윗의 지파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주신다는 등불을
계시록은 하나님의 영으로 표현했고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우렛소리가 나고 보좌 앞에 켠 등불 일곱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요한계시록 4:5]
등불 일곱, 일곱 교회, 모든 교회를 지키시는 성령님과
어린 양이신 주님을 등불이시라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 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 요한 계시록 21:23]
그러기에 누가복음은
누구든지,
주님께서 늘 강조하시는 ‘누구든지’ 로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평상 아래에 두는
주님의 등불을, 진리를 왜곡하는, 숨기는, 가리는 행위가 복음의 어그러진 길이라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평상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들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라 8:16]
들어가는 자로 빛을 보게 함이라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 11:34]
그러기에 주님은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 하셨으며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누가복음 12:35]
허리띠가 성령님께서 주시는 사명이라면
등불은 그리스도 주님의 진리라,
“서 있으라” 언제나 준비된 상태라
허리에 성령님의 허리띠를 띠고
“등불을 켜서” 네 등불을 켜서
네 등불을 태워서
가족과 주위를 밝히고 세상을 밝히는 사명을 위해
허리에 띠를 띠고 서서 등불을 밝히는 행위,
그 행위까지 된 믿음으로
주님은,
오늘도 깨어 준비하라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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