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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따라갔을까?

페이지 정보

대장쟁이 (72.♡.♡.208)2018-10-25 10:14

본문

마태복음 4장 후반부를 보면, 주님은 마귀의 시험을 이기신 후 세례요한이 잡혔다는 것을 들으신 다음 갈릴리 나사렛으로 가셨다가 다시 바닷가 가버나움에 옮겨가서 사셨습니다. 마태복음 기자는 이를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한 이사야 9장에 기록된 선지자의 예언을 이루려 함이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9장으로 가 볼까요?
마태복음 기자가 인용한 예언이 1, 2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6절은 우리가 성탄절 때마다 듣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메시아 탄생의 예언입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 3-5절을 읽어보면 미디안 족속이 ‘군인의 갑옷과 복장이 불에 지푸라기같이 타 없어져버리고 말 것’이라는 예언이 아울러 나옵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이 갈릴리 바닷가에서 베드로와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을 부르셨을 때 그들이 그물을 버려두고, 배와 아버지를 버려두고 주님을 따르는 것을 기이하게 생각한 적 없으십니까?
왜 그들은 기다렸다는듯이 주님을 좇아갔을까요?
그들에게 벌써 그런 큰 믿음이 있었을까요? 예수님의 남다른 풍모와 권위, 광채, 거부할 수 없는 위압감, 무슨 최면술 같은 것 때문이었을까요? 아닐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평범한 모습의 사람이셨으니까요. 또한 예수님이 그런 방법으로 제자들을 부르셨을 리도 없고요. 그렇다면 왜 베드로와 같은 제자들은 주님이 부르시자마자 달려갔을까요?

그것은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으로만 설명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유대인들은 어려서부터 성경을 배우고 미드라쉬를 가지고 외우고 교육 받았다고 합니다.
당시 로마의 압제하에 있던 이스라엘 민족은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을 잘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광야에서 마귀의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이 가버나움으로 옮겨가서 사셨습니다.
마태복음 기자가 말한 대로 “흑암과 사망 가운데 앉은 백성들”에게 큰 빛이 비치었을 것입니다.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마귀의 시험을 이기시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외치며 예수님이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시자 귀신이 쫓겨나가고 병자가 일어나는 큰 역사가 함께 시작되었을 것입니다.
가버나움 사람들은 크게 놀랐을 것입니다. 예수의 소문이 나고 예수의 이름이 알려지자 그들은 예수님이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기드온 같은 해방자’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머지않아 이사야의 예언대로 미디안을 물리친 기드온처럼 로마군인의 갑옷과 옷을 항아리에 숨긴 횃불로 섶같이 사르고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고 왕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와 안드레는 주님이 부르자 주저 없이 배를 버리고 주님을 따랐을 것입니다.
야고보와 요한의 아버지 세베대 또한 아들들을 가지 말라고 붙잡지 않고 ‘아들들아, 어서 가거라, 가서 한 자리하고 출세해라’ 하고 보냈을지도 모릅니다.
복음서를 보십시오. 나중에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는 예수님께 아들들의 자리를 부탁하는 치맛바람을 일으켰고 다른 제자들은 그 인사청탁에 분해 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기적을 행하셔서 로마를 물리치고 이스라엘을 해방시켜 왕이 되실 것이라는 기대를 끝까지 버리지 아니했던 것 같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이 부활하신 다음 승천을 앞둔 순간에도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고 물을 정도였습니다(사도행전 1:6).

그런 기대를 하면서 주님을 열심히 따르던 제자들, 그 중에서 베드로는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는 주님의 물음에 “주는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하고, 주님은 베드로를 칭찬하시고 반석 위에 세워질 교회와 천국열쇠를 약속하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제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고난을 받고 죽임 당하고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실 것을 가르치십니다.
제자들에게는 기대가 와르르 무너지는 청천벽력(파란하늘에 날벼락) 같았을 것입니다.
특히 수제자로서 이스라엘이 회복되고 예수님이 왕이 되시면 영의정 자리는 자기 것이라고 내심 여겨온 베드로가 받은 충격은 더 컸을 것입니다.
“주여, 그리 마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 하리이다.” 베드로는 주님을 붙잡고 만류합니다.
그 베드로를 주님은 ‘마귀야 물렀거라.’ 하고 꾸짖으십니다.
영의정인지 국무총리인지가 되고 싶어 주님의 십자가사역을 만류하니 마귀가 아닐 수 없습니다.
주님은 그런 제자들에게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제자들의 세계관, 가치관은 그렇게 이 세상에 머물러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을 넘어, 죽음을 넘어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고 오셨는데 그들은 예수님이 로마를 물리치고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는 것이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하나님의 나라’ 약속이라고 믿은 것입니다.
그들은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우주만유의 주이신 예수님을 이 땅에서 로마를 물리치고 이스라엘 나라를 해방시킬 영웅으로, 자신들에게 한 자리씩 앉혀주실 주군(主君)으로 믿은 것입니다.

주님은 그런 그들에게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죽음의 너머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죽음의 너머, 요단강 건너에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이 땅의 생명을 버리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믿음을 요구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세상을 버리고 주님을 따르는 자만이, 주님을 믿고 자기 목숨을 버리는 자만이 영생을 얻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온전히 믿는 믿음이 없고서는 누구도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지 못 할 것입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도 예수 믿는다면서도 이 땅의 목숨, 이 땅의 삶에 매여 허덕이며 삽니다.
예수님을 영원한 생명의 구주가 아닌 이 땅의 형통과 복락을 위한 구주로 만들려고 합니다.
예수님께 매달렸던 제자들과 다를 것이 무엇입니까?

인생은 순간입니다.
우리의 이 땅의 삶은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는 벤 바 되어 마르는 들의 꽃과 같습니다.
이 땅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이 땅의 생명을 버리고 영원한 생명의 주님을 따르는 것이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자만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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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바요나님의 댓글

바요나 96.♡.♡.108

안녕들 하신가요?
날이 쌀살해 지고, 추풍낙엽이 바람이 날리고 있네요.
우리의 인생살이가 그렇고, 한국의 정치판이 그렇게 느껴집니다.
다시금 옷깃을 여미며, 가슴을 추스립니다.

한국의 정치, 국방, 안보, 외교, 문화, 언론, .... 국정 실패가 국정 농단입니다. 지금 한국은 민노총 무법천지인고, 정부의 언론 통제, 코드 대법관들의 양심적 병역 거부, 서울 방어벽은 허물어지고 있고, ..... 인공기들고 김정은이 환영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모두 문정부의 기만 virus 조심하세요. 그 virus는 한국의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에 들어간 선동 간첩들입니다. 5.18 광주사태 폭동인가? 민주화인가? 진실을 밝혀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오직 주님을 따르는 것이 살길이라는 대장 목사님의 말씀에 한표 찍었습니다.
모두 주 안에서 평안하시길.....

성도님의 댓글

성도 댓글의 댓글 174.♡.♡.240

걱정돼는 글입니다

성도님의 댓글

성도 174.♡.♡.240

의식있는 성도들이 신앙을 지키기위해 믿음을 지키기 위해 개신교를 떠나고 있습니다
속상한일입니다
목사님
교회에서 복음을 전하지않고
철학과 정치판만 짜지고 있읍니다
속상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걱정됩니다

바요나님의 댓글

바요나 96.♡.♡.108

"의식있는 성도들이 신앙을 지키기위해 믿음을 지키기 위해 개신교를 떠나고 있습니다" 語不成說 입니다. 의식이 없거나 신앙이 없기 때문에 실족하게 됩니다. 

정치에 관한 나의 원칙을 성도님과 타협할 필요는 없습니다. 소금이 뿌려지지 않거나, 빛이 숨겨져 있다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정치는 성도님이 생각하는 것처럼 나쁜 단어가 아닙니다.

정치는 국가나 사람들의 집단을 통치하거나 선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정치는 국가를 구원하지 못할 것이지만, 변화를 구현하고 하나님을 공경하며 다른 사람들을 도우려면 행동을 취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경건한 지도자를 선출하고, 경건한 입법을 선포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그 분의 본성에 반하는 것입니다. 국가는 망해도 교회가 침묵하는 것은 선택사항이 아닙니다. 분명히 성경은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버려진다 하였습니다.

성도님은 여호와 하나님이 만유의 주가 되시며, 만왕의 왕이심을 믿습니까? 그렇다면 작금의 문정부가 손으로 하늘을 가리는 기만을 그대로 두면 안됩니다. 혹시 성도님은 여호와의 증인이거나 안식일 교인이 아닌가 의심이 됩니다. (병역)의무 없는 (병역)기피는 양심의 자유가 아니라 양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Wake Up Christians – Silence Is Not An Option

성도님의 댓글

성도 댓글의 댓글 72.♡.♡.103

성도입니다 그말뜻은 예수님 나의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그분을 나의 주인님으로 모시고 그분의 제자로서 그분을 따르는 사람입니다.  장로교단에서 태어나고 현제는 순복음교단의 성도로 있읍니다.
저는 예수님의 제자 곧성도로서 문대통령을 지지합니다.
그분이 이단 사이비목사겸 스님겸 무당 최태민과 최순실에게 빠져 나라를 혼란에 빠트린 박근혜대통령보다 훨씬 좋은 지도자라고 믿읍니다.
지금 한국은 잘돌아가고 있읍니다 몇년전만 해도 전쟁난다 북한이 남한을 불바다로 만든다고 불안에 떨었는데 지금은 대화를 하고 서로 잘살자고 하는게 뭐가 문제입니까?
박근혜대통령이 최태민에게 영양을 받아서 나라를 운영했는데 님은 그럼 이단 사이비인가요? 아니겠죠 왜그렇게 지혜롭지못했던 그분을 지지하는지 이해가 안되내요
전 성도 입니다 예수님의 제자 입니다
비상식적인 사이비를 많은 목사님들이 지지하니까
의식있는 젊은 성도들이 도저히 개신교를 떠나고있읍니다

잠긴동산님의 댓글

잠긴동산 댓글의 댓글 73.♡.♡.91

주사파 사람들의 사대(四大) 원수
1. 그 첫째가 미국입니다.
2. 둘째는 이승만 대통령입니다.
3. 그 다음 원수는 가진 자 “재벌”들입니다.
4. 가장 큰 원수는 기독교입니다.
종북, 반미, 좌파의 가장 큰 원수는 기독교입니다. 네 번째로 언급하지만, 사실은 첫 번째 원수입니다. 공산주의(주체사상도 마찬가지)는 “모든 재산을 공동으로 소유하고 공동으로 나눠 가지자”라는 것이고, 그 다음은 무신론(atheism)이며, 유물론(materialism)입니다.

물질의 존재만 인정합니다. 엥겔스(Friedrich Engels,1820~
1895)는 “정신은 물질의 생화학적 부산물”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고, 칼 막스는 “신은 필요 때문에 고안된 정신적 허구이다”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in the beginning man created God)라고 하며,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라고 선전합니다.

그러므로 김일성이 공산당 정부를 세우면서, 제일 먼저 한 일은 모든 재산과 토지를 몰수한 것이고, 교회를 파괴하고 목사와 기독교인들을 학살하는 것이었습니다.

북한에는 남한보다 더 많은 교회와 신도들이 있었으나, 그 교회들을 다 파괴하고 없애 버렸고, 가장 유명한 목사이며 순교자인 주기철 목사님이 섬기던 산정현 교회 자리에는, 하나님이 가장 미워하시는, 우상 김일성의 동상을 세워놓고 수많은 사람이 그 우상 앞에 절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공산주의, 혹은 주체사상이나 종북, 반미, 좌파들은 하나님이 없다는 무신론과 유물론 사상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적하고 교회를 파괴하는 일을 제일 먼저 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이유는, 공산주의자들은 그 사상을 주입시키려고(brain wash) 해도, 거듭난 신자는 죽임을 당할지언정 세뇌가 안 되기 때문에, 기독교인을 죽이고 교회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① 사탄을 붉은 용 이라고도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12장 3절에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했고, 9절에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라고 사탄을 붉은 용 이라고 했는데, 세상 종말이 가까울 때에, 나타날 사탄을 의미합니다. “붉은색”은 핏빛이며, 피 흘리는 잔인성을 의미하는 사탄의 사상, 공산주의로 해석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공산주의(communism)는 사탄의 사상(Satanism)이라는 것이 분명합니다.

② 예수님이 사탄 혹은 마귀를 요한복음 8장 44절에 잘 설명하셨습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이 말씀에 마귀 사탄은 ⓐ 욕심쟁이라고 했습니다.

남의 것을 도적질하고 빼앗는 입니다.(요10:10) 공산주의는 남의 것을 빼앗는 강도요 사탄입니다. ⓑ 살인자라고 했습니다. 공산주의는 공산혁명을 빙자해 살인 만행을 일삼는 마귀의 하수인들입니다.

사탄의 영에 사로잡혀 히틀러(Adolf Hitler)는 유대인 600만 명을 살해했고, 탈린(Stalin)은 4,500만 명을, 모택동(Mao Zedong)은 6,300만 명을 서슴지 않고 죽였습니다.

왜냐하면, 사탄의 영에 사로잡혔기 때문입니다. 공산주의자는 살인자입니다. ⓒ 사탄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라고 했습니다.

종북, 반미, 좌파는(주체사상) 거짓말을 진짜처럼 하고, 거짓말을 만들어내는 공장입니다. 쇠고기 파동 때도, 효순이 미선이 촛불 시위 때도, 많은 거짓말을 만들었고, 한미 FTA 때도, 별별 거짓말, 괴담을 다 만들어 냈습니다.

이는 그들이 마귀의 영에 사로잡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이 없는 사람, 마귀도 볼 수 없으니 안타깝습니다. 한국에 안티 기독교 세력이 강해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사탄과 하나님은 물과 기름이 합칠 수 없는 것과 같고, 사탄을 정복하신 예수님을 사탄의 사상을 가진 자들이 대적하는 것은 당연한 현상입니다.

종북, 반미, 좌파들과의 싸움은 사탄과 싸우는 영적 전쟁인 것입니다.

잠긴동산님의 댓글

잠긴동산 댓글의 댓글 73.♡.♡.91

성도님의 아비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홀리강(그 아들)의 이가 시다하시겠습니까? 어미 핑게로 아직도 순복음 교회에 남아 있습니까?

"신 포도를 먹는 자마다 그의 이가 신 것 같이 누구나 자기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죽으리라"(렘31:30)

바요나님의 댓글

바요나 96.♡.♡.108

개뿔. 내가 언제 님을 성도가 아니라 했습니까? 예수님의 제자 아니라고 했나요?

행위 구원론자님이 먼저 내 글이 걱정된다고 했는데 이걸 고맙다고 해야 하나, 무례하다고 해야 하나.

ㅉㅉㅉ 아직도 이런 찌라시에 속고 있다니 ..... 불쌍하고 측은할 뿐입니다. 님은 랭면이 목구멍에 잘 넘어갑니까?

"저는 예수님의 제자 곧성도로서 문대통령을 지지합니다."
"비상식적인 사이비를 많은 목사님들이 지지하니까"

님의 無知莫知 에 또 한번 놀라 자빠지겠습니다.

바요나님의 댓글

바요나 96.♡.♡.108

지금 많은 애국시민들이 공산화 일보직전의 한국을 걱정하며 밤잠을 못 이루고 있다. 필자 역시 마찬가지다. “과연 한국의 안보전선 이상없나?” 라는 질문에 어느 누구도 “그렇다”고 확실한 답을 못하고 있는 현실 아닌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국정원과 기무사 등 국가 공안기관 초토화, 좌익노조가 장악한 언론사, 정당성과 합리성을 상실한 사법부, 좌익정권의 거수기가 된 국회, ‘식물 군대’가 된 군 지휘부, 남침 제어를 위한 군사적 방어기재 초토화….

이제 백령도 해안포의 문을 폐쇄하고, NLL을 지키는 우리 해군 고속정마저 포에 커버를 씌우고 접적지역을 경비하는 세상이 됐다. 막다른 골목이다. 더 이상 물러설 곳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은 여전히 55.5%다(리얼미터 11월 1일).

김용삼 객원 칼럼니스트(박정희기념재단 기획실장/전 월간조선 편집장)

아래는 제가 쓴 댓글입니다.

막다른 골목입니다. 쥐새끼도 막다른 골목에 부딪히면 발악을 하는데, 한국인들의 근성은 다 어디로 갔습니까? 누가 문재앙에게 칼자루를 쥐게 하였습니까? 트럼프가 한국을 구할 것 같습니까? 미국 CIA가 김정은이는 제거해도 한국을 구해줄 이유는 없습니다. 미국인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바보는 문재앙을 대통령 만든 여러분들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트럼프가 김정은이 제거하는 걸 볼 수도 있을텐데, 망조가 들어 지 밥그릇 걷어차는 꼴입니다. 선동 간첩들이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 다 장악하였습니다. 한국은 지금 민노총의 무법천지가 되었고, 전방 美軍주력부대 철수, 5개 사단 해체… '서울 방어벽'이 허물어지고, 인공기들고 김정은이 환영할 날이 곧 올 것입니다.

Wake Up 대한민국 - 침묵은 옵션이 아닙니다.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댓글의 댓글 75.♡.♡.54

예수님은 당시 일제시대처럼 로마의 압제를 받던 이스라엘에서 사시면서 단 한번도 정치를 하신 적이 없습니다. 관심은 오직 천국복음이었습니다. 제사장 서기관들이 예수님을 옭아매기 위해 세금을 황제에게 바쳐야 하느냐고 도발했지만 말려들지 않으시고 지혜로 물리치셨습니다.

예전 이곳에서 박근혜를 지지하시던 어느 사모님이 위에 것에 복종하라는 하나님 말씀을 들어 박근혜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훈계하셨던 적이 있습니다. 이제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셨으니 복종하시기 바랍니다. 문재앙이라 부르며 조롱하고 간첩이니 종북이니 하는 말로 선동하지 마시고 오로지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천국 복음만 전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란 마지막때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 복음만 전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님의 댓글

* 댓글의 댓글 172.♡.♡.46

사단의 종자는 사단에게 복종,
구원받은 자는 성령의 뜻에 복종 하겠지요
여전히 반기련 cosumi를 즐깁니까?

바요나님의 댓글

바요나 96.♡.♡.108

국가나 정부도 하나님이 제정하신 것입니다.
국가나 정부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도록 인도하는 것이 국민의 의무요 권리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주관하시기 때문에 크리스챤은 정치를 하면 안된다는 님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의 주권을 포기한 자일 뿐입니다.

무관심은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기도한다는 분이 교회에서 한국을 위하여 기도하지 않습니까? 아니면 님은 미국에 오래 살아서 한국인이란 정체성을 잊어 버리셨습니까? 하나님의 택한 백성인 이스라엘이 우상숭배에 빠질 때 하나님이 그래 너 잘한다고 가만히 두었습니까? 이스라엘은 폐허가 되고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 갔습니다. 님처럼 크리스챤은 수동적이고 조용한 채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구약의 선지서를 읽으시기를 권합니다. 선지자들은 슬픔에 잠겨서 눈물을 흘리며 사람들과 지도자들이 그들의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께 돌아갈 것을 간청했습니다. 그들은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했습니다. 심지어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이 멸망하는 것을 보았을 때 예루살렘으로 울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직언하겠습니다. 님은 병역의무도 거부하고, 국가에 세금을 내지 않는 것이 양심의 자유입니까? 그래 문정부가 정치를 바르게 하면 누가 말하겠습니까 그렇지 못하니까 하는 말입니다. 세례 요한은 헤롯왕을 책망하다가 목이 잘렸고, 바리새인들에게 독사의 자식이라 하신 예수님은 누구에게 고난을 받으셨습니까? 정치라면 무조건 안된다는 님은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사도신경도 모르는 가짜 교인이 아니길 바라고...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그런 자가 아닐길 기도합니다.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댓글의 댓글 75.♡.♡.141

이 글을 어디부터 손봐야 할지... 한숨만 나오네요. ^^;
우선 바요나님은 정식 성경공부를 안하셨거나 기독교와 정치에 대해 크게 오해하고 계신 분 같습니다. 한편으론 아래 글로 님을 응원하시는 바나바님을 비롯하여 그동안 비성경적인 글은 결코 타협하지 않아오셨던 대장쟁이님까지 침묵을 지키시는 걸로 보아 이 반공-정치 사상이 기독교를 얼마나 더럽히고 오염시켜왔는지 뼈저리게 느끼게 됩니다. 같은 편(?)이 한 말은 비성경적이어도 침묵을 지키셔야 하는지요?

성경이야기를 하기 전에 먼저, 저는 한번도 우리가 정치에 무관심하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좋게 만들기 위해 우리의 권리와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우리의 권리는 주어진 한표입니다. 그거 꼭 행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또 정치에 특별히 더 관심이 있으시면 정당에 들거나 좋은 정치사이트를 찾아서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시위를 하시는것도 좋구요. 단지 하나님을 등에 업고 하시거나하나님이 이쪽편이라 주장하시거나 이렇게 좋은 대장쟁이님의 기독교적글을 정치로 끌어들여 호도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반공을 주장하신다거나 어느 한 정당편을 든다고 말씀하신다면 정말크게죄를짓는것입니다. -밑에계속-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댓글의 댓글 75.♡.♡.141

바요나님은 "정치라면 무조건 안된다는 님은"이라고 하시면서 세례요한이 헤롯에게 목이 잘리고 예수님이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은 것을 말씀하셨는데... 그럼 요한이나 예수님이 정치를 잘 못하셔서 그렇게 되었다는 말인가요? 정치를 잘 하셨으면 안죽고 더 큰일을하실 수 있었나요? ^^; 하하 그게 기독교인이 정치를 ㅎㅐ야하는 이유인가요? 세례요한이나 예수님 꼴(?) 안되기 위해? 바나바님 한 번 대답해보세요. 대체 이분은 무슨 의미로 정ㅊㅣ를 해야 하는 이유에 이런 예를 들은건지...
세례요한도 예수님도 정치를 할 줄 몰라서 그렇게 죽으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세례요한과 예수님의 길을 따라서 그렇게 죽으라면 죽어야 하는 존재들입니다. 다시 한 번 묻습니다. 정말 "정치를 하지 말라니 세례요한이나 예수님이 어떻게 죽으셨는지 알면서도 그런 말이 나오냐?" 하는 뜻으로 말씀하신건가요?

제가 오해한거면 다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듣고 며칠 후에 저도 답변드리지요.

그리고 미리 말씀드리지만 우리는모두예수님파입니다. 결코반공이니종북이니하며싸워서는안되는사람들입니다. 우리가하나가되어천국복음전파에만힘썼으면하는바램입니다.

바나바님의 댓글

바나바 71.♡.♡.5

성도님이 지금 한참 잘 못된 길에서 헤메이도 있습니다  우리 잠긴동산님과 바요나님이 이를 깨닫게 해주어야지요 ( 지금도 성도님처럼 잘못된길사탄 마귀 무지로 빠진 돌아와야 할 백성들을 구원하는데 합심해야 할 것입니다 )
너무나도 아멘넷을 통해서 좋은 글을 주신 잠긴동산님 바요나님 글 감사했습니다 좋은 글 계속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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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날짜
대장쟁이 ㆍ 낙엽 지는 가을에 2018-12-07
짐보 ㆍ 97.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2018-12-01
대장쟁이 ㆍ 진정한 큰 기쁨 댓글(14) 2018-11-25
짐보 ㆍ 96.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2018-11-19
대장쟁이 ㆍ 마이가리 영광의 몸 댓글(2) 2018-11-05
짐보 ㆍ 95.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2018-11-05
대장쟁이 ㆍ 그들은 왜 따라갔을까? 댓글(15) 2018-10-25
짐보 ㆍ 94.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2018-10-22
대장쟁이 ㆍ 주님이 왜 세례를 받으십니까? 댓글(5) 2018-10-12
짐보 ㆍ 93.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2018-10-11
마장로 ㆍ 당회원에대한 당회치리는? 댓글(2) 2018-10-09
짐보 ㆍ 92.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2018-10-01
강춘수 ㆍ 선한목자의마음 2018-09-29
짐보 ㆍ 91.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2018-09-20
예종규 ㆍ 두럽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2018-09-19
대장쟁이 ㆍ 질투의 하나님 댓글(2) 2018-09-15
짐보 ㆍ 90.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2018-09-10
믿음의경주 ㆍ 내가 하나님을 아는자라면 2018-09-06
예종규 ㆍ 탐심은 우상 숭배 2018-09-04
대장쟁이 ㆍ 돌판을 깎아 만들라. 댓글(4) 2018-09-03
복된소식 ㆍ 노페트하크마 03.예수님의 초림-(1)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오신 예수님 댓글(7) 2018-09-02
짐보 ㆍ 89.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2018-08-30
복된소식 ㆍ 슈퍼바이블과 디럭스바이블 2018-08-26
복된소식 ㆍ 노페트하크마 02-(8)사람에게 주신 영은 하나 댓글(6) 2018-08-26
대장쟁이 ㆍ 내가 친히 가리라.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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