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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힘써 구해야 할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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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한 (173.♡.♡.153)2017-01-0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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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써 구해야 할 것 세 가지 벧후 3:8-14

할렐루야! 1월1일 2017년이 시작되었네요. 2017년에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게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우리 옆에 계신 분들에게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라고 인사를 나누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오늘은 우리 성도님들이 새해에 힘써서 구해야할 세 가지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세 가진데요. 첫째는 임마누엘이고 두 번째는 마라나타 고 세 번째는 코람 데오가 되겠습니다. 한번 따라 해보시렵니까? 첫째는 임마누엘, 두 번째는 마라나타, 세 번째는 코람 데오.

 이 세 가지 용어를 잊지 않고 생각하면서 살아가신다면 저는 여러분들이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장성한 신앙인이 되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되어 영 육간에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복된 자들이 될 것을 확실히, 확실히 믿습니다.

 
1. 첫째 단어 임마누엘 임마누엘이란 말이 무슨 말이라고 했습니까? 다 같이. 하나님이 사람들과 함께 하려고 사람이 되신다는 뜻이 임마누엘이란 말인 것입니다.

 도대체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사람이 되어 우리들 살고 있는 세상에 오셔야만 되느냐? 그것은 한 마디로 요약하면 불행에 빠진 인류를 구원해서 그들에게 영생의 나라의 축복을 주시려고 임마누엘 하셨다 그 말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성경은 인생에 대해 정의 내리기를 지금도 불행하지만 장차는 지금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지옥 불 심판에 떨어져 고통당할 자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 피조물인 주제에 주제 파악도 못하고 감히 창조주 하나님과 같이 되겠다고 자신을 너무 너무 좋게 창조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법을 어겼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럴 리도 없겠지만 여러분이 만들지도 창조하지도 않고 돈 주고 사온 애완견이 여러분에게 나는 더 이상 당신의 말을 듣지 않고 내 맘대로 살겠으며 나는 더 이상 당신의 애완견이 되지 않을 것이며 당신과 같은 사람처럼 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나 같으면 바로 발로 차 버리고 내쫓아 버릴 것입니다.

 바로 그런 것처럼 사람이 짐승과는 달리 이성과 지혜를 주었기 때문에 모든 만물을 제치고 세상에 주인처럼 살도록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특혜를 주셨음에도 거기에 만족하지 않고 하나님 섬기기 싫다고, 하나님의 법대로 살지 않고 자기 맘대로 살겠다고 하는 것은 앞에서 말한 개와 같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우리들도 교회를 다니기 전에는 창조주가 어딧어? 하면서 하나님을 부정한 체 살았던 자들인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죄를 아담 때부터 모든 사람들이 져 지르며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사람들은 살기 좋은 에덴동산에게 쫓겨나서 죄를 짓도록 유혹한 마귀에 넘어간 고로 마귀의 종이 되어 살게 된 것이 우리가 불행에 빠진 이유며 그러다가 늙고 병들다가 죽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임마누엘 하여서 사람들을 죄짓게 해서 망하게 한 저 사단 마귀를 때려잡고, 하나님께 저 지른 죄 문제를 해결해 주시며 옛날에 행복하게 살았던 에덴동산의 축복의 시절로 되돌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려고 사람이 되셨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뭐라고 한다고요? 임마누엘. 그 임마누엘이 누구라고요? 예수 그리스도.

 2017년에는 예수님이 여러분의 심령에 임마누엘 찾아오시는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여러분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가정에도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예수님만 찾아온다면 무엇이 문제가 되겠습니까? 그렇지요?
 
그러려면, 주님을 힘써 찾고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뭐라고요? 힘써 찾고 구해야. 예레미아 29장 12절 13절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

 신약성경 복음서를 읽어 보아도 예수님을 만난 대 다수 사람들은 예수님을 힘써 찾고 구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여러분도 저도 임마누엘 예수님께서 내 심령에, 내 가정에 오시도록 힘써 사모하며 구해야 할 것입니다. 물이 낮은 곳을 향하여 흘러가듯 예수님은 사모하는 심령에 찾아드는 것입니다.

  2017년에 예수님을 모셔드리길 사모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다시 한 번 축원합니다.

 
2. 힘써 구해야 할 것 두 번째 것은 마라나타입니다. 뭐라고요? 마라나타. 마라나타란 말이 무슨 말이라고요? 주 예수여 속히 오소서 라는 초대교회 성도들의 인사말이라고 했습니다. 왜 믿음이 좋다던 초대교회 성도들이 인사말이 마라나타 이었을까요?

 그것은 불행한 세상이 끝나고 성경이 약속하고 있는 멋지고 좋은 세상이 시작되기 때문에 그리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경 여러 곳에 병도, 죽음도, 먹을 것 때문에 싸우지 않아도 되는 에덴동산보다 더 멋진 천국을 하나님 나라를 준비해 놓고 그리로 들어올 자를 찾고 있다고 약속해 놓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하나님의 이 약속을 믿는 자들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여러분과 제가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날 때 이 오대양 육대주 이런 세상이 있을 것을 알고 태어난 사람이 있습니까? 이런 지구와 우주를 창조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신데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믿고 자기 말씀대로 살려는 자들을 위해 이 지구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멋진 천국을 만들어 놓고 줄 것이라고 약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사람이 되어 임마누엘 하신 것은 사람들에게 그 하나님의 세계로 천국으로 들어갈 자들이 되도록 길을 마련하시고 그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

 여러분들, 천국은 누가 들어가는지 아십니까? 돈 있어야 들어갑니까? 힘 있어야 갑니까? 다 같이 죄 없이 함을 받고 의롭게 되어야 들어간다. 여러분들, 죄 가진 자는 갈 수 없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런데 죄 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죄 짓지 않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으나 자신이 하나님 뜻대로 말씀대로 살지 못한 것을 자복하고 회개하는 자의 죄를 없애주러 예수님께서 대신 형벌을 받은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오신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은 여러분과 저의 죄를 용서받도록 하기 위한 죽음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천국에 들어가도록 길을 만들기 위해 죽음으로 길을 만든 것입니다. 예수님이 고맙지요? 박수 한 번 보냅시다.

 예수님은 이렇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을 마련하실 뿐 아니라 천국에 들어갈 자격과 천국에서 얼마나 복된 자들이 되느냐? 천국에서 상 받는 자들이 되어 영광을 누릴 것인가? 그 서열과 신분에 대한 것을 알려주러 제자를 뽑고 교회를 세웠던 것입니다.

 마태복음 28장에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에 예수님이 천국 길 영생 길을 만들고 주러 오신 분임을 전하게 해서 구원을 얻고 상 받는 방법과 이치를 전하기 위해 지금도 교회들이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일의 끝이 예수님 오심으로 막을 내리고 그간에 예수를 믿는 자들과 그 가운데서도 얼마나 충성스럽게 살았는지 열매를 심사하여 천국에 들어갈 곳과 신분을 정해주실 것입니다.

이것을 믿기에 선한 일에 힘쓰며 환난과 핍박중에서는 참으며 유혹은 물리치며 신앙생활하는 것이 마라나타 신앙인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다 마라나타 신앙을 가졌으면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3. 세 번째 마지막으로 우리가 힘써 구해야 할 것은 코람데오의 삶입니다. 뭐라고요? 코람데오. 코람데오란 말이 무슨 말이라고 했습니까? 코람이란 말은 앞에서 란 말이고 데오라는 말은 하나님이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코람데오 란 말은 하나님 앞에서 란 말이 되겠습니다.

 사무엘 선지자는 사무엘 상 12장 3절에 자기는 평생을 하나님 앞에서 흠 없이 살았다고 말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바로 이 사무엘처럼 우리가 사는 동안 행동하는 모든 것, 말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이 보고 잘하는 것인지, 잘못하고 있는 것인지를 지켜보고 있다고 믿는 것을 코람데오의 삶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창세기 성경을 보면 요셉이란 사람이 나옵니다. 요셉이 애급나라 시위대장 보디발이란 집에 청지기란 직을 맡아 일도 잘하고 용모가 아름답고 준수했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 때 나이가 27, 28때니까 얼마나 멋졌겠습니까? 그런 요셉을 안주인 보디발의 아내가 탐내고 여러 번 동침하자고 수작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래도 안 되니까 꾀를 내어 요셉을 자기 안채에 들어오게 하여 너와 나 밖에는 아무도 없다고 하면서 동침하자고 요셉의 옷을 벗기려 했던 것입니다. 그때 요셉이 하는 말 당신은 나와 당신밖에 없다고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이렇게 못된 짓을 져지를 수 있겠느냐 며 뿌리치는 내용이 나옵니다. 요셉 같은 사람이 바로 코람데오를 생각하며 실천하며 살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 사람 예를 더 들어볼까요? 불레셋에 빼앗겨 방치됐던 법궤가 성에 들어올 때 다윗 왕은 바지가 벗겨지는 지도 모를 정도로 기쁨에 겨워 춤을 췄습니다. 그랬더니 그 부인인 미갈이 왕이 체신머리도 없게 백성들 앞에서 그게 뭔 꼴이냐고 비난하자 다윗은 내가 그렇게 춤춘 것은 사람을 보라고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감사해서 하나님이 보시도록 했다는 말이 나옵니다. 바로 하나님이 보시도록 하는 행동이 코람데오 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들, 금년 한해 우리들이 말하고 행동하는 것 하나님이 다 보고 듣고 계시는 것을 알고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라는 생각을 모든 행동에 앞서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해 보자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 신앙인들은 모두 다 하나님 앞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깊이 알고 살았던 사람들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코람데오 삶만 습관화 한다면 여러분은 다 신앙의 승리자 이기는 자들이 될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코람데오 일기를 써 볼 것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으면 숙제처럼 매 주일 써 오라고 하고 싶어요. 학교 다닐 때 숙제를 잘하는 학생은 결국 공부도 잘하고 성공도 하고 숙제 같은 것은 아예 거들 떠 보는 농탱이들은 결국 별 볼일 없는 인생을 사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말 귀를 알아듣는 성인들이시니 여러분 스스로가 수첩이나 노트를 사서 써 보기를 정말로 바랍니다.

 쓰는 법은 약식과 정식이 있겠습니다. 약식으로는 제가 주일에 설교한 내용을 가지고 일주일 내 자신이 설교한 말씀을 어떻게 믿고 적용하고 살고 있는가를 쓰는 것이 약식이고, 정식이란 것은 제가 주보에 매일 읽을 성경을 낼 때니까 그 성경을 읽으면서 자신이 성경과 얼마나 적용하면서 살고 있는지를 쓰는 것입니다.

 
결론으로 말씀 드립니다.
금년 2017년에 우리들이 꼭 기억하고 사모해야 될 세 가지 것은 첫 번째 임마누엘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임마누엘 하신 예수님이 찾아오길 간절히 사모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고, 두 번째는 주님이 오시면 심고 행하고 일한 것을 상급으로 값아 주실 것을 믿고 인내하며 깨어 있는 마라나타 신앙을 가지기를 바라고 마지막으로는 하나님은 내가 하고 있는 모든 말과 행동을 첵크하시며 상을 줄 것임을 믿고 코람데오 삶을 살려고 애쓰고 힘쓰는 한해가 되기를 결단하며 그렇게 살 수 있도록 주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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