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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오피니언

영원하신 대제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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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연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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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웹상으로 무섭고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는 이상한 교리가 있어 성도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그 일로 인해 우리 아멘넷 게시판에서도 한참 열띤 논쟁이 벌어졌었고 그 후유증이 만만치 않은 것 같다.

그들의 주장인즉, 기독교가 유대교 교리보다 떨어지고 천주교 교리보다도 떨어진다고 하며 그 주된 이유로는 구약에서 메시야가 대제사장이란 것을 뒷받침해 줄 성구가 없고, 구약에서 예표된 성구가 한 구절도 없기 때문에 유대교에서는 예수를 메시야로도 대제사장으로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 신약, 그것도 히브리서에만 예수 그리스도가 대제사장이란 성구가 있고, 또 예수님이 레위 지파에서 태어나지 않고 유다 지파에서 탄생하셨기에 유대인들의 대제사장으로도 메시야로도 자격을 갖추지 못한 이 예수를 하나님이 세우신 대제사장은 물론, 구속 주로 받아드리거나 인정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 그들의 주된 논지였다.

과연 그러한가? 성경을 근거로 함께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어 말씀을 정리해 보았다. 이 말세지말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흐리게 하는 무서운 이단사설, 가만히 들어와 우리의 영혼을 멸망으로 이끌어 넣는 미혹의 영들을 경계할 수 있도록 성령 하나님께서 밝히 조명해 주시고 우리 모두에게 유익한 나눔의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 본다.

1. 대제사장의 사역과 선지자의 사역 구분

먼저 제사장과 선지자의 사역부터 구분해 보아야 한다. 구약에서 제사장의 사역과 선지자의 사역은 얼핏 보면 비슷한 것 같으나 아주 대조적이다. 대제사장이나 선지자는 모두 하나님께서 택하여 세우시고 기름부으신 자란 뜻에서는 동일하다. 그럼에도 사역에 있어서는 엄연히 구분되는 것이다. 게시자가 지난번 칼럼 글에서도 잠시 언급한 대로 제사장은 인간 편에서 인간의 죄를 하나님께 고하고 대신 기도해 주는 것이라면, 선지자는 하나님 편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백성에게 전해 주는 파수꾼 역활이다. “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의 파숫군으로 세웠노니 너는 내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내 백성을 깨우치라( 겔 3: 17절).” 하셨다. 고로 선지자는 말씀을 전하기 전에 반드시 “여호와께서 가라사대”라는 말로 시작하는 것을 알 수 있다.

2. 대제사장을 세우신 목적:

대제사장의 사역은 이스라엘 모든 백성들의 죄를 속하는 제사를 드리기 위함이다.

구약의 제사장 사역을 보면, 몇 가지 흥미로운 것을 관찰할 수 있는데, 그것은 대제사장직은 반드시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택하여 기름 부음을 받아야 제사장으로 인정되었다. 아무리 능력이 많고 뛰어난 실력을 갖춘 자라고 하여도 그가 외국인이면 결코 그들의 대제사장으로 세울 수 없다는 것인데, 이 뜻은 단순히 민족적으로 같은 종족이어야만 한다는 개념이 아니라, 자신들만이 선민이기에 자신들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특권을 부여받은 민족이기도 하지만 대제사장은 선민 중에서도 특별히 하나님께로부터 부름받고 선택된 레위지파, 아론과 그 자손들만 대제사장으로서 자격이 있다는 것이다. 이런 것은 민족적으로서보다 하나님과 백성과의 사이에 다리를 놓을 수 있을 만큼 거룩한 자가 되어야 하기에 반드시 하나님께서 친히 부르시고 기름부어 세워야한다는 의미로서가 더 강조된 것이라 볼 수 있다.

제사장은 여러가지 형태로 제사를 드릴 것을 명령받았으나, 그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제사는 1. 속죄(건)제, 2 번제, 3. 화목제(위임제)이다. 위에 열거한 제사 중, 1번과 2번은 '인간의 죄를 속하는 제사임'으로 그 제물은 반드시 짐승의 피와 기름이 사용되어져야 했다. 그러나 화목제는 구운 떡이나 처음 열매로도 가능했다. 화목제란 속죄받은 후, 그 속죄의 은혜를 감사하는 마음과 기쁨으로 드리는 제사이기 때문인 것 같다. 그 다음은 4. 소제= 고운 가루로 드리는 것(레2: 1-3), 5. 구운 떡으로 소제를 드리는 것 (레 23: 17), 6. 처음 익은 곡식으로 소제를 드림( 레 23: 17), 소제란 히브리어 (민카)이며, ‘선물’을 의미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백성에게 제사를 드리기 전에 제사장 자신도 같은 예식으로 자신을 정결케 한 후에 다른 이를 위해 제사를 드려 줄 수 있었다. 그것은 인간은 모두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란 (롬 3: 10절)말씀이 성립된다.

3. 구약에서 메시야로 예언된 대제사장.

a. 범죄한 아담과 하와를 위해 한 마리의 짐승을 죽여 그 피로 제물 삼으시고 아담과 하와의 육신이 당장 죽는 것을 면하도록 하는 예식을 하나님께서 친히 거행하심으로, 이때, 하나님의 어린양 되시고 그 몸으로 단번에 제사를 지내실 대제사장 메시야는 이미 예표되셨다(창 3: 21절).

b.샬렘왕이시요, 평강의 왕 ‘멜기세댁’은 오실 대제사장 메시야의 예표다.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댁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시 110: 4절 말씀).” 구약의 멜기세댁(창14: 18-20)은 신약에 나오는 멜기세댁과 동일함을 증거하고 있다.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나니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댁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느니라(히 6: 19-20절 말씀, 7: 1- 28절 참조).”

4. 메시야로서의 대제사장은 반드시 유다 지파에서 탄생해야만 한다.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치리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시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미치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창 49: 10절 말씀).”, “유다는 나의 홀이며(시108: 8).” 여기에서 홀이란 영어로 lawgiver이며 다스리는 자이시다. 그 예언대로 예수는 유다 지파에서 태어나셨다.(마 1: 1, 히 7: 11-14)

** 율법은 그리스도가 오실 때까지만 유효하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오신 후에 율법으로 인한 구약 법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서 완성되어 졌다. 따라서 구약법 제사장 제도 역시 변혁되었기에, 레위지파는 오실 이의 표상일 뿐, 실제적인 대제사장이 오신 후 제사 직분이 변혁되어야 율법도 변혁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

“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댁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For the priesthood being changed)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이것은 우리 한 사람도 제단 일을 받들지 않는 다른 지파에 속한 자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우리 주께서 유다로 좇아 나신 것이 분명하도다 (히 7: 12-13절).” 이 말을 다른 말로 말하면, 메시야이시며 대제사장은 레위지파에서 탄생하시면 오히려 나실인이 아니란 것이다.

5. 신약에서 예수님은 친히 그 몸으로 제사를 드리시므로 영원한 대제사장이시다.

본문 3 "대제사장마다 예물과 제사 드림을 위하여 세운 자니 이러므로 저도 무슨 드릴 것이 있어야 할지니라"하였다. 대제사장은 하나님 앞에 반드시 죄에 상응하는 그 무엇을 제물로 드려야 한다.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다른 짐승의 피를 드리지 아니하시고 친히 자신의 몸을 제물로 드렸다. 침례(세례)요한이 예수님을 소개할 때 “세상 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고 하였던 것이다(요 1:29). 인간 대제사장들은 인간의 죄를 속하기 위해서 그때마다 죄없는 짐승을 잡아야 했고 자기 자신도 먼저 그 피로 정결케 하고서야 하나님께 나아 갈 수 있었으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자기 몸을 제물로 드려 그 피로 단번에 우리 죄를 사하여 주셨다.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니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그 후에 자기 원수들로 자기 발 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히10: 10-14절 말씀).”

그런고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세 초부터 세 말까지, 영원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의 어린양이시요, 말씀이 육신을 입고 오신 메시야시며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단 한 분, 우리들의 죄를 위해 그 몸으로 영원한 속죄를 드려주시고 죽고 멸망할 죄 가운데서 우리를 구원해 주실 수 있는 자격을 온전히 갖추신 유일무이(唯一無二)하신 대제사장이 되심을 믿어 의심치 말아야 하며, 그 피를 힘입을 때,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염소와 송아지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하여 거룩케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히 9: 12-14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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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생달 
2013-10-21 03:04
 121.xxx.126
 이번에도 별똥별님의 그야말로 깊은 뜻의
[영원하신 대제사장] 의 칼럼을 접하였습니다.
쉽지는 않지만 모두 배워야 할 훌륭하신 복음이라고
 판단밖에는 할수없씁니다.
부족한 초생달의 머리로서 이해하기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흐리게하는자는
 즉 우리들의영혼을 멸망으로 이끌어가는자 가 아닌가?
라는 의문을갖어볼...것이라고 판단을 해볼 것입니다.
더 많은 성경공부를 해야되겠다는 교훈을 받고 기쁘게
 추천 꽝! 찍겠습니다.
    허참 
2013-10-19 09:12
 69.xxx.32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마가복음 1:1)은 신약 성경의 대전제로 말합니다. 예수라는 이름은 '구원자'라는 뜻이 있습니다.예수 그리스도는 그가 메시야이심을 말하며, 그리스도는 기름부은 자로서 그가 왕이요, 선지자요, 제사장이심을 말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하나님이신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다는 기쁜 소식이 바로 복음의 시작입니다.

 "예수님의 대제사장직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가?"라는 질문은 어불성설인 것이 첫째 예수님이 무슨 직분받은 자입니까? 둘째,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는 말씀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씀으로 하나님이 예수를 아들로 '인정한다'는 뜻이 아니라 "Jesus is God" 이라는 뜻입니다. true Christ를 제대로 알아야 '영원한 대제사장"이라는 말씀을 바르게 이해하지 않을까요?

별똥별 님이 언급하신 '이상한 교리'는 "예수 님이 대제사장이 아니고, 메시야도 아니며, 신이 아니다"며 The deity of Christ 를 부정하는 heresy가 분명합니다. 별똥별 님의 글은 "Jesus is God"이라는 오래된 논쟁을 재고하는 훌륭한 글이라 강추합니다. 저의 평신도'개똥철학'은 여기까지..., 좋은 주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Question: "Is the deity of Christ biblical?"

 Answer: In addition to Jesus’ specific claims about Himself, His disciples also acknowledged the deity of Christ. They claimed that Jesus had the right to forgive sins—something only God can do—as it is God who is offended by sin (Acts 5:31; Colossians 3:13; Psalm 130:4; Jeremiah 31:34). In close connection with this last claim, Jesus is also said to be the one who will “judge the living and the dead” (2 Timothy 4:1). Thomas cried out to Jesus, “My Lord and my God!” (John 20:28). Paul calls Jesus “great God and Savior” (Titus 2:13) and points out that prior to His incarnation Jesus existed in the “form of God” (Philippians 2:5-8). God the Father says regarding Jesus: “Your throne, O God, will last forever and ever” (Hebrews 1:8). John states that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Jesus] was God” (John 1:1). Examples of Scriptures that teach the deity of Christ are many (see Revelation 1:17, 2:8, 22:13; 1 Corinthians 10:4; 1 Peter 2:6-8; Psalm 18:2, 95:1; 1 Peter 5:4; Hebrews 13:20), but even one of these is enough to show that Christ was considered to be God by His followers.

 Read more: http://www.gotquestions.org/deity-of-Christ.html#ixzz2iAqUe6as 
  믿음은 
2013-10-18 22:38
 119.xxx.106
 아멘!~
배도의 시대인 지금의 현실에서 우리의 믿음을 지켜 가는 것은 참으로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우리를 굳게 붙잡고 계신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를 우리는 굳게 잡고 나아가야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별님께서 귀한 말씀인, 영원한 큰 대제사장에 대해 상세히 잘 설명해 주심으로 우리의 신앙을 환기시켜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히 4:14)
 
지켜본자 
2013-10-31 01:57
 64.xxx.236
 《Re》이단 님 ,
처음부터 쭉 지켜본 사람입니다. 이젠 그만 좀 하시지요. 별님께서 아래 해명을 하시기를 (도배성 댓글)중에서 골라서 필요없는 것은 잠구셨다고 하셨질 않습니까? 그리고 어제도 오늘도 지켜보니까 계속해서 도배성 쪽글을 남기고 있음을 봅니다. 말세가 아니면 아닌대로 삽시다. 그것이 뭐가 그렇게도 거슬리기에 그토록 집착을 하십니까? 이건 좀 아니다 싶습니다. 님은 님의 길을 그냥 가면 됩니다. 그리고 본 글에 말세지말을 사는 우리라고 했을 뿐 말세에 대한 강조점은 그 어느 구절도 없질 않소이까? 이제는 그만 하시면 안되겠습니까? 이곳에 이단님만 혼자 들어오는 것이 아니질 않소. 공중도덕이란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극단적 말세론자들이 문제인 것이지 말세 중에서도 말세란 말은 믿지않는 사람들도 다 그렇게 말들을 하고 있으며 과학자들도 모두 말세라고 '엘리뇨'현상등을 들어서 지적하고 있습니다.

 "바나조사가 실시한‘옴니폴’ 에서 미국인들의 4 /10와 복음 주의 신자들의 77%가“세계가 성경적인 말세에 살고 있다”는 공통된 느낌을 갖고 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89월13일)에서는 미국인 3분의1이 시리아의 현 분쟁이 성경의 말세예언의 일부라고, 4분의1은 이 분쟁이 “아마겟돈 전쟁”으로 비화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아래 기자석님의 댓글도 보니까 성구를 그대로 올리셨던데 여기 퍼왔으니 참고 하십시오.

기자석
2013-10-22 10:20
 65.xxx.228
아래 이단님
 우리 christian의 역사관 미래관 세계관 인생관 등등의 모든 근거는 언제나 성경, Bible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나타난 "말세"
 "말세"의 성경적인 근거:

 "그는 창세 전부터 미리 알리신 바 된 자나
 이 말세에 너희를 위하여 나타내신 바 되었으니" (벧전 1:20)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벧후 3:3)

따라서 "말세지말"로 표현된 원글님의 글엔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잠긴동산
2013-10-29 14:08
 71.xxx.166
 《Re》이단 님 !^^ :)

말세라는 단어로 말미암아 이단 님! 의 심기가 그렇게 불편 하십니까?
그러면 종말이라 단어를 바꾸면 되겠네요!^^ :)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이나 개개인에게
 반드시 세상종말이나 개인종말이 임박하게 닦아 옵니다.
이단 님!은 이 세상에서 영원히 뿌리박고 길이길이 살고지고
 싶은신가 본데요
 성경은 줄기차게 지금 시대는 말세(末世)이고, 말세지말(末世之末)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말세 중에도 「말세 끄트머리」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의 입에서도 「말세」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고 있습니다. 이단이시나마 최소한 자신을 믿는 자라 나타내십니까?

성경에 말세라는 단어가 있느니 없느니 하실 것이 아니라
 말세 끄트머리 시대, 말세 중에 말세지말에 곧 닥칠 종말을 예비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그때 세상종말이 오게 됩니다  (마25:29-31).
예수님께서 천사장의 호령소리와 함께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실 때 세상종말이 오게 됩니다(살전 4:16-17).

 
 주사랑 
말세란 단어 하나를 가지고 집착을 보인 것은 처음부터 억지성이었던 것 같소이다. 아래 이단이란 사람 아무래도 안티의 사주를 받고 들어와서 아멘넷에서 많은 사람의 사랑과 존경을 한 몸에 받으시는 별똥별님을 어찌해보자고 덤비는 것 같소이다만 별똥별님께서 마음이 너무 좋으신 탓에 헛소리를 계속 놔두는 것 같습니다. 별똥별님께 부탁드립니다. 이런 이단을 용납하지 마십시오. 그 뒤에 사주하는 자들이 안티입니다. 아이피 차단을 시켜서 아멘넷과 신앙글을 쓰는 사람을 안티로부터 보호돼야 할 것입니다.  10/30 00:35
 64.xxx.203
 
  허참
2013-10-18 16:58
 신약 성경 히브리서는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 실체의 모형, 곧 “땅위의 성소”에서 드려지는 구약의 레위기적 제사로 나타났다고 말합니다. 구약의 제사는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였습니다.(히8:5)

예수님은 멜기세덱1)의 반차를 좇는 영원한 대 제사장으로서 자신을 제물로 하나님께 드린 “하늘 성소”의 대 제사장이셨습니다. 이 영원한 대 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 위에서 세상 모든 사람들의 죄를 대신 지고 속죄 양으로 자신을 제물로 드림으로써 레위기적 제사로 이룰 수 없는 영원한 속죄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와 오늘과 내일과 영원히 계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또 영원한 제사상이시기 때문입니다.(히7:24)

예수 그리스도 자신은 세상을 구원하는 하늘 성소의 제사에 가장 적합한 ‘한 제물’(14)이셨습니다. “예수님의 피”는 온 세상에 뿌려졌습니다. 예수의 보배로운 피(벧전1:19)로 죄 씻김 받은 성도들은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되었습니다.(히9:14)

예수께서 숨을 거두실 때 성소의 휘장은 찢어져 (마27:51/막15:38/눅23:45) 둘로 나뉘었고 오직 대 제사장만이 일 년에 한 번 대 속죄일에 들어갈 수 있는 지성소가 예수님의 육체로 말미암아 열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녀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드리신 ‘하늘 성소의 영원한 제사’는 하나님께 향기로운 냄새였습니다.(레17:6...)
 
 
    요나 
2013-10-24 10:11
 69.xxx.50
 (분별)
아름다운 에덴 동산에도 뱀이 들어옵니다.
아름다운 포도원 에도 작은 여우가 들어오지요.
주님의 피로 값주고 사신 교회, 성령께서 세우신 교회 안에도
 성령을 가장한 사단의 역사가 있읍니다.
시험에 들지 않도록 늘 깨어 기도하며 분별하며 말세지말에 등에 기름준비하는 지혜가 더욱 필요한때 인것같습니다.
 
 요나  ...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신 대제사장 이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10/24 10:16
 69.xxx.50
 
 기자석 
주님의 피로 값주고 사신 교회, 성령께서 세우신 교회 안에도
이단이 들어 옵니다.
 10/24 16:14
 65.xxx.228
 
 기자석
2013-10-22 10:20
 65.xxx.228
 아래 이단님
 우리 christian의 역사관 미래관 세계관 인생관 등등의 모든 근거는 언제나 성경, Bible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나타난 "말세"
 "말세"의 성경적인 근거:

 "그는 창세 전부터 미리 알리신 바 된 자나
 이 말세에 너희를 위하여 나타내신 바 되었으니" (벧전 1:20)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벧후 3:3)

따라서 "말세지말"로 표현된 원글님의 글엔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종속관계 
2013-10-18 19:38
 121.xxx.13
 "예수님의 대제사장직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은, "하나님께서는 당연히 인정하셨습니다." 라고 해야 정답이 될 것입니다.
만약 이를 부정하면 바울 사도가 하신 말씀은 모두 거짓이 될 것입니다.
비록 삼위일체의 이론에 따라 하나님과 예수님은 같은 하나님으로서  대등관계로 보아야 하지만, 성경말씀을 깊이 연구하면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관계는 ***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따라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예수님의 권위와 권한은 성부 하나님로부터 위임을 받아 나온 것이며, 성령님의 권한 역시 성부 하나님의 위임을 받아 나온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짐보 
2013-10-18 18:12
 207.xxx.194
 순결하고 온전하여
 만인(인류)을 위한 대제사장이 되셨으면서
 낮아 지셔서
 만인을 위하여 속제의 순전한 어린양이 되었고
 더 낮아 지셔서
 화목제로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
 그리 하셔서
 높고 높아저
 우리의 소망이 되신 주를 찬송합니다.
이를 믿거나 말거나
 믿는자 에게는
 이것이 참 복 이 지 요.
그래서 우리는 복음이라 하지요.
수고하셨어요 별님!
 
 
기자석 
2013-10-18 17:38
 65.xxx.228
우리의 죄를 사함 받도록 하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흘리신 대속의 피를
 하늘 성소의 하나님 앞에 들고 나아간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대제사장 되신 우리 주님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잘 쓰셨습니다.  A +
 
 허참 
2013-10-18 16:58
 69.xxx.32
  신약 성경 히브리서는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 실체의 모형, 곧 “땅위의 성소”에서 드려지는 구약의 레위기적 제사로 나타났다고 말합니다. 구약의 제사는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였습니다.(히8:5)

예수님은 멜기세덱1)의 반차를 좇는 영원한 대 제사장으로서 자신을 제물로 하나님께 드린 “하늘 성소”의 대 제사장이셨습니다. 이 영원한 대 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 위에서 세상 모든 사람들의 죄를 대신 지고 속죄 양으로 자신을 제물로 드림으로써 레위기적 제사로 이룰 수 없는 영원한 속죄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와 오늘과 내일과 영원히 계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또 영원한 제사상이시기 때문입니다.(히7:24)

예수 그리스도 자신은 세상을 구원하는 하늘 성소의 제사에 가장 적합한 ‘한 제물’(14)이셨습니다. “예수님의 피”는 온 세상에 뿌려졌습니다. 예수의 보배로운 피(벧전1:19)로 죄 씻김 받은 성도들은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되었습니다.(히9:14)

예수께서 숨을 거두실 때 성소의 휘장은 찢어져 (마27:51/막15:38/눅23:45) 둘로 나뉘었고 오직 대 제사장만이 일 년에 한 번 대 속죄일에 들어갈 수 있는 지성소가 예수님의 육체로 말미암아 열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녀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드리신 ‘하늘 성소의 영원한 제사’는 하나님께 향기로운 냄새였습니다.(레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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