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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오피니언

봄이 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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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연20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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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 톡, 빠지직!’
꽁꽁 얼어붙었던 산개울의 두꺼운 얼음이 남쪽에서 불어오는 온풍(溫風)에 녹으면서 깨어져 내리고 겨우내 조였던 숨통이 트이게 된 것이 마냥 즐거운 듯 ‘졸졸 조르르~’ 얼음장 밑에서 경쾌하게 흐르는 물소리를 서곡(序曲)으로 냇가에서는 버들강아지가 사브작 거리며 움트기 시작하고 기나 긴 겨울 동안 어디에 숨었다가 모두 뛰쳐나오는 것인지 이름조차 알 수 없는 작고 귀여운 새들이 짝을 찾느라 재재거리며 이리 폴작 저리 폴작 아직은 엉성한 나뭇가지 사이로 폴작 거리는 모습이 한 폭의 아름다운 수채화를 그리고....
 
각종 곤충과 식물들이 기지개 켜며 깨어나는 소리가 ‘바스락바스락’ 부산스런 숲 속의 이른 아침, 새하얀 안개 너울은 마치 천사의 치맛자락처럼 부드럽게 산허리를 감싸며 흘러내린다. 그토록 모질고 매섭던 겨울 冬장군의 혹독함도 살랑이며 불어오는 춘풍(春風) 아기씨 앞에서는 어쩔 수 없이 무릎을 꿇게 되고 봄은 그렇게 우리 곁을 찾아오는가 보다.
 
봄이 오는 소리, 그것은, “죽음이 끝나고 생명이 살아나는 소리” 이다. 저만치서 힘차게 달려오는 봄의 발걸음 소리는 그렇게 눈부시도록 아름답고 활기찬 ‘생명의 선율’이 되어 꽁꽁 얼어붙은 마음마저 녹여주고 새로운 희망으로 부풀게 하는 힘이 있기에 좋다.

‘희망’이라고 하니까 오래전, 필자가 처음 러시아 선교지에 갔을 때의 ‘에피소드’ 하나가 떠오른다. (지금 생각해보면 별것도 아니지만, 젊음 탓인지 그때는 그것이 어찌나 신기하던지…ㅋㅋ) 반짝(?)이는 별이의 눈에 비친 러시아 어(語) 사전에 ‘희망’이란 단어는 있는데, ‘소망’이란 단어가 보이지 않는 것이었다!

그뿐만이 아니다. 70년이란 기나긴 세월 동안, 사회주의 사상, 그 무서운 장벽 속에 갇혀 있던 지하교회 성도들, 그들에게도 그들의 언어로 된 성경이 전수되어 내려오고 있다는 사실이 나를 놀라게 했다. 또 하나 더 놀라운 것은, 그들의 성경에는 ‘하늘나라 시민권을 가진 자’ 빌 3 : 20절 성구가 통째로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이었다! 아무리 두 눈을 씻고 잘 살펴보았지만 성도들에게 큰 소망과 위안을 주는 그 뜻깊은 구절은 흔적도 없이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없다!

아하, 그럴 테지, 하나님이 죽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가르치는 사상가들이 사회주의 이론을 정립시킨 사람들이기에“하늘나라 시민권자”란 구절은 말할 것도 없이 그들의 눈엣가시 같았을 것이고 그 성구를 삭제시키는 것이야 하등 이상할 것이 없겠지… 하지만, ‘소망’이란 단어가 구소련(러시아 語) 사전에 수록되지 않았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필자로서는 그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또 명쾌하게 이해되지가 않아서 당시 우리에게 러시아 어(語)를 지도해 주시던 교수님, 극동대학에서도 박학다식하기로 유명한 지도 교수님 (러시안 정교회 실세님)을 찾아가 그 사실을 여쭈어보았지만, ‘소망’이란 단어가 ‘러시아 語’ 사전에 수록되지 않은 것이 확실하다고만 대답하셨지 그분 역시도 그 이유는 잘 알지 못하시는 듯했다.

흠~ 그렇다면, 도대체, ‘희망’과 ‘소망’에는 어떤 차이가 있기에 그들은 ‘소망’이란 단어를 사용하기 싫어한 것일까? 이것은 분명히 낯선 젊은 이방인의 호기심과 궁금증 신경세포를 간질거리기에 충분한 사건이었다. 하여, ‘희망’과 ‘소망’이란 단어가 지니고 있는 특별한 뜻을 생각하느라 밤이 늦도록 그 단어에 몰입해 본 기억이 새롭다.

물론, 영어도 ‘희망’과 ‘소망’ 두 단어를 모두 ‘hope’로만 표기한다.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 한국인들의 정신세계가 더 복잡한 탓인지 모르겠지만 모국어에는 분명히 두 단어의 뜻이 다르게 사용됨을 알 수가 있다. 1. 희망 (希望) = 앞일에 대하여 좋은 결과를 기대함. 또는 그러한 기대. 2. 소망 (所望) = 바라고 원하다. 간곡하게 바라다. (국어사전) 그러니까, 희망을 이야기할 때 개인이나 단체의 감정이 기대하는 것으로 어떤 막연함이 배어 있다면, 소망을 이야기 할 때는 개인과 단체의 감정이 기대를 넘어 더욱 간절함, 즉, 더욱 강렬한 뜻으로 사용된다고 보면 무리가 없겠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희망’은 절대적일 수 없고, ‘소망’은 절대적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다. 예를 들면, “내가 앞일에 대한 좋은 결과를 기대하는 것이 ‘희망’이라면, 내가 앞일에 좋은 결과를 간절히 소원하는 것” 이 둘의 차이점은, 내가 ‘기대하는 어떤 결과는 ‘이루어져도 그만, 이루어지지 않아도 그만으로서 희망하고 기대만 한다면 막연한 것이고, 내가 ‘소망하는 어떤 결과를 더욱 간절함과 간곡한 마음이 ‘소망’ 이란 단어 속에 함축돼 있다면, 소망한다는 단어 속에는 그 어떤 보이지 않는 힘, 즉 神의 힘을 의지하도록까지 집약되고, 이런 간절한 마음이 하나님(神)을 찾게 되는 마음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닐까?

따라서 그리스도인들이 사용하기에 합당한 단어는 막연한 뜻을 지닌 ‘희망’이 아니라 더욱 확실한 표현으로서의 ‘소망’이어야만 한다는 것이 필자의 개인적 소견이다.^^ 아마도 이런 뜻을 잘 알고 있는 사회주의 국가, 구소련에서는 결코 용납될 수 없는 단어가 ‘소망’이기에 그들이 의도적으로 이 단어를 삭제하였으리라고 하는 것이 필자의 연구(?) 결과이다. 그 정확도는 확실하지 않지만…ㅠㅠ

이 시대는 과연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올 것을 희망(기대)할 만한가?

안타깝지만, 그 대답은 ‘No! 희망은 없다.’하는 것이 정답이다. 그런데 ‘희망’은 없지만 ”우리에게 ‘소망’은 있다”라고 말하고 싶다. 너무 역설적인가? 우리 한 번 생각해 보자.

현 세대는 글자 그대로 한 치 앞도 가름하기 어려울 만큼 캄캄한 암흑기다. 정치적으로, 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 모두 무서운 冬장군이 장악하고 만듯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어 버린 혹독한 때다. 지금은“역사의 마지막 때”이며, 한 마디로 절망할 수밖에 없는 때란 것이다. 성경을 조금이라도 읽어본 사람이라면 지금이야말로 마태복음 24장 예언이 성취되어가는 시점에 놓였다는 것을 아무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지금 와서 평화를 노래하고 새 시대(New Age)가 이 땅 위에 도래할 것을 믿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아마도 정신이 온전치 못한 사람이거나 그렇지 않으면 사이비로서 성도의 영혼을 미혹하기 위해 꾸며내는 간교한 이단자의 거짓 미소일 것뿐이다!

처처에 기근과 지진, 서로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며, 살인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사랑은 식어지고, 남자나 여자가 性을 순리대로 쓰기를 싫어하고 역리로 사용하며, 자기를 사랑하며, 자고(自高) 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무정하기 그지없다. 상식 실종 시대, 윤리 실종 시대, 표리부동 불법이 성행하는 시대다.

과학문명이 우리를 건질 수 있다고? 지금 와서 누가 그런 헛된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는 말인가? 인간이 자랑하는 과학문명의 이기(利器)는 인간에게 유토피아를 가져다준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극한 위기를 몰고 왔고, 인류를 벼랑 끝으로 몰아가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인지(認知)하고 있다.

폭발하듯 늘어나는 인구, 자연고갈, 식량부족, 각종 유해물질에서 방출되는 독 gas, 방사능 먼지, 이런 과학 물질의 공해로 말미암아 지구는 위기에 직면해 있음을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지금까지 그 오만하던 과학이 만들어낸 것이라고는 사람을 죽이는 살상 무기에다 세상을 단숨에 불태우고 한순간에 산산조각으로 흩날려버릴 수 있는 위력을 지닌 무시무시한 공포의 핵무기의 양만 늘렸을 뿐이다. 그렇지 않은가?

성경을 근거로 살펴보면, 세상을 수십 번 불태우고 남을만큼 무시무시한 위력을 지닌 핵무기가 만들어진 것마저도 성경적 예언이 들어맞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역사의 주인이신 그리스도께서 심판 주로 오실 길을 예비하는 소리란 것이다!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을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명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라”(벧후 3: 6-7)

과거에 물로서 세상을 심판하셨던 하나님께서 이제는 불로서 세상을 심판하시려 계획(plan)하셨고 그 계획하심을 따라 이 세상 과학자들의 마음을 움직여 핵무기가 만들어졌다. 이런 상태에서 세상에 무슨 희망이 있을 수 있을까?

죽음의 겨울은 영원하지 않다.

필자가 즐겨 읽는 성경 말씀 중에서, 아가서가 있다. 그곳에 보면, 모진 겨울비가 그치고 언 땅이 풀리며,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할 때가 이르렀다고 예언해 준다. 이것은 물론, 이스라엘의 종교적 암흑기가 끝나고 새로운 시대, 메시야가 오실 것을 예언해 주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영적으로는 메시야가 오시면 이 어두운 역사를 끝내고 주님 나라가 도래할 것을 의미한다. 신약시대는 이미 오신 메시야가 구속 주로써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부활 승천하셨다. 그 주님이 이제는 고난의 주가 아니라, 왕 중의 왕으로, 심판 주로 재림하시면, 새 하늘과 새 땅이 봄날같이 우리 앞에 화사하게 펼쳐질 것을 예언해 주는 뜻이기도 하다.

개인의 삶 또한 같은 이치일 것이다. 우리들의 삶은 때로 폭풍이 휘몰아치는 것 같고 모질게 추운 겨울 날씨처럼 어렵고 고달픈 때가 있을 수 있다. 예기치 않던 사고를 당해 부모를 잃고 천애 고아가 되는 수 있고, 그런대로 잘 이끌어 가던 사업체가 한순간의 실수로 빚더미에 올라앉을 수도 있다. 건강에 적신호가 올 수 있고 가족 간에 예기치 않은 문제가 생겨 고통 받을 때가 있다.

우리들의 가는 길은 언제나 화창한 봄날만 있는 것도 아니고 노력한 만큼 열매를 풍성하게 거두어 드릴 수 있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주님의 신부, 주님께로 사랑받는 자요, 주님이 어여삐 보시는 성도들에게도 겨울의 혹한 같은 시련과 고통을 만날 수 있지만 그런 때도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오늘 나에게 닥쳐온 이 모진 겨울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 새봄이 오면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내면을 갈고 닦고 착실히 준비하는 기간임을 믿으며, 다가올 새봄을 바라보고 소망하며 힘껏 믿음의 발을 내디뎌야 한다는 우리 주님이 주시는 격려의 음성이며, 영적 전쟁의 전투장은 그리 녹록지가 않기에 주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소망을 잃지 말고 힘써 싸우라 격려해 주고 계시는 것이다.

부활절이 가까워오면 다시 오실 주님의 발자국 소리, 언땅에 새봄이 찾아오는 생명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부활절이 4월이다. 아니다.” 어리석은 변론을 즐기는 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이 하나가 있다. "죽음의 겨울 저너머 새봄이 찾아올 것을 소망하는 예표가 부활절이다. 4월이면 어떻고 춘삼월이면 어떠리...!!"

해 아래 새것이 없고 종말을 맞지 않을 것 역시 아무것도 없다. 사람도 먼저 가고 나중 가는 차이는 있지만, 개인적 종말이던지, 역사적 종말이던지, 반드시 한 번은 종말을 맞을 수밖에 없는 숙명 아래 놓여 있다.

죽음, 역사적이거나 개인적이거나 종말은 두려운 것이다. 그러나 부활을 확실히 믿을 수 있다면 죽음 그 자체가 그리 두려울 것 없고, 다시 오실 주님을 소망한다면, 지금처럼 절망할 수밖에 없는 캄캄한 역사의 흐름도 그리 절망할 일만은 아니지 않겠는가? 절망이란 소망의 반대 현상이라면, 환경의 극한 어려움 속에서도 소망이 있는 사람은 그 어떤 일 앞에서도 낙담할 이유가 없다.
새로운 세상이 이 땅 위에 도래할 것이라며 꼬드기는 말은 모두 WCC, 뉴에이지 사상 그리고 각종 사이비들의 부질없는 속임수일 뿐이다. 결코 새로운 신세계는 도래하지 않는다. 그들은 모든 신이 종국에는 같다고 가르친다. 성경이 이 땅은 영원하지 않다고 말씀하고 있음에도 새세계가 이땅 위에 세워질 것이라고 한다. 이 세상이 새로워진다는 WCC가 다원주의가 아니라고? 눈감고 야옹 하지 마시기 바란다. 우리 중 어제 태어난 사람이 누가 있다고...

봄은 죽었던 생명이 다시 살아나는 소리이다. 생명이 살아난다는 것은 그 이전에 죽음의 터널, 절망적인 어둠의 세계를 통과해야만 한다. 모질고도 긴 혹한의 冬雪을 지나고서야 소망의 봄이 오는 것이다. 성경에서 1518번이나 재림을 약속하고 있으니 주님은 반드시 다시 오신다.

인류의 봄이 되신 그리스도, 그분께서 저만치서 오시는 발걸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람이 복된 사람이다! 이 땅이 안전하다 평안하다 하는 속임수에 귀기울여서 흔들리는법 없어야 하고, 어느 때, 어느 시에 오신다고 하며 성경에도 없는 말로 사람을 미혹하며 몰아가는 극단적 종말론 자들의 거짓 예언에도 귀를 기울이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영적 세계가 혼탁해질수록 성도는 고개를 들고 하늘을 바라보는 소망의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그대, 봄이 오는 소리를 듣는가....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딤후3:1-5)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 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눅 21:25-27).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계 2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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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2012-03-20 13:20
 66.xxx.221
  `별똥별`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성령의 따뜻한 바람
 그리스도 예수의 영으로
 하늘나라 소망을 알리어
 생명과 영혼을 깨우는
 봄소식으로 다가오셨네요

 현재의 고난과 탄식
 말세에 당하는 고통
 계시로 알려주신 재앙

 장차 우리에게 임할
 영광의 소망이 나타나심에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며 참음으로 기다림은
 소망이 주께 있게 하셨나이다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아픔에 매였던 육체는 희망으로 즐거워하며
 구원을 바라는 영혼은 소망으로 기뻐하도록
 연약함을 도우시는 성령님

 봄으로 다가 오는 소리
 빛으로 가까이 임하는 소식
 예수님의 발자국에 귀기울이는 심령

 아름답고 향기로운 복음있어
 믿음과 소망을 전하는 도구로
 우리 곁에 계신 별똥별님
 감사합니다  건강과 평강의 축복있으시길

 아멘 입니다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별똥별  사랑스런 비둘기 님께서
제가 집을 잠시 비운 사이
살포시 내려 앉으셔서
본글보다 더 뜻깊고
더욱 아름다운 댓글을 남겨주셨네요!
감동, 감동입니다!
"봄으로 다가 오는 소리
빛으로 가까이 임하는 소식...
아름답고 향기로운 복음..."
주님 두 번 오심을 기다리는 마음...
이토록 본글을 잘 이해해 주시고
넘치는 사랑의 말씀으로 화답해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마란아 타~!! 3/20 15:19
 98.xxx.205
 
     
 
 
 

이름아이콘 별똥별 

2012-03-19 13:47
 98.xxx.205
 보이지 않는 천사님들이 계셔서
 이토록 많은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들 주셨네요.

함께 공감해주시고
 추천 버튼을 눌러주심으로
 별이에게 격려와 용기를 주신 분들,
저는 그분들이 누구인지 알 수 없으나
 우리들의 주님께서 모두 알고 계시니
 기억하시고 갚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보이지 않는 추천손길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 
     
 
 
 

이름아이콘 초생달 

2012-03-18 01:10
 61.xxx.44
 별똥별님.
봄의소리와함께 사순절이닥아왔습니다.
겟세미네언덕에 십자가를앞에놓으시고 기도하시는
 예수님 .가시관아래로 피흘리시는 예수님 ,이 저 뇌리에 스쳐갑나다 

저의작은 고뇌에빠져 허우적거리는 나 자신이 많이도 부끄럽씁니다.
기도는 주님에게향한 약속이라고합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저도 별똥별님을 위해서기도드릴께요,.이곳에들어오면 마음이편해져서
 초생달이 자주들어와 은혜를받고갑니다.
 
 별똥별  반갑고 고마우신 초생달님...
피곤한 별이를 위로해주라고 주님께서 파송하여
보내어주신 주님의 천사님이 아닐까 싶습니다요!
제게는 그토록 큰 힘을 실어주시는 분이
바로 초생달님이시거든요.^^*
다른 이에게 축복을 안겨주시는만큼,
아니, 그보다 더 넘치도록
초생달님께서도 축복 많이 받으십시오!!  3/18 16:24
 98.xxx.205
 
       
 
 
 

이름아이콘 김은태목사 

2012-03-17 20:27
 112.xxx.114
 《Re》김은태목사 님 ,
별똥별님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항상 은혜로운 글  깨우치면서 공감하며 도전도 받구요^^ 항상 감사합니다. 주안에서 평안을 빕니다.
 
 별똥별  어머,
그러셨어요?
우리 아멘넷의 오랜 독자님이셨군요.
별이의 글도 계속 공감해주셨다는 말씀...
너무도 고맙고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앞으로 더욱 좋은 교제가
주님 안에서 계속 이루어지기를 바라구요.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3/17 22:12
 98.xxx.205
 
       
 
 
 

이름아이콘 김은태목사 

2012-03-17 05:07
 112.xxx.114
 한겨울의 추위가 아무리 매서워도 얼음 밑으로 오는 봄의 기운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흑암이 아무리 깊어도 새벽이 오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사단은 결코 주님이 오시는 길을 가로 막을 수 없습니다.
아지랑이와 함께 피어나는 봄기운과 산과 들녘의 봄소리뿐 아니라 하늘 저 편에서 들려오는 천군 천사의 나팔 소리와 신랑되신 우리 주 예수님의 발자국 소리를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별똥별  제가 먼저 찾아뵙고 인사를 드렸어야 하는데요...
먼저 찾아주시고 동감해 주시는
김은태 목사님께서는 참 겸손하신 분이신 것같아
더욱 존경스럽습니다!
예, 목사님,
천군천사의 나팔 소리와 신랑되신 우리 주 예수님...
인류의 봄이되신 그분께서 속히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것도 해둔 일은 없지만요...^^
함께 공감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목사님의 하시는 사역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17 14:03
 98.xxx.205
 
       
 
 
 

이름아이콘 교제 

2012-03-16 22:41
 24.xxx.86
 [WCC가 다원주의가 아니라고? 눈감고 야옹 하지 마시기
 바란다. 우리 중 어제 태어난 사람이 누가 있다고...]

그리스도안에서의 참된 소망을 세상적인 희망과  비교
 조명하여 헛된 희망이 아닌 참된 소망을 굳게 붙잡을 것을
 권고하고, 영혼구원을 위해 주신 유일한 이름이요 진리와
 생명과 부활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간교하게 부인하는
WCC의 그릇됨을 지적하는 별똥별님의 새 글을 읽노라니
 찬송가 82장이 입에서 절로 흘러 나오네요. 환영^^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나의 생명이 되신 주
 밤낮 불러서 찬송을 드려도 늘 아쉰 마음 뿐일세

~ 나의 진정 사모하는 예수여 음성조차도 반갑고
 나의 생명과 나의 참 소망은 오직 주 예수 뿐일세]
 
 별똥별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자매,
교제님께서 달려오셔서
부족한 별이를 이토록 환영해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가슴이 찡~, 고맙습니다!
솔직히
제가 어릴적에는 대형교회 목사님들은
모두 신앙적으로 훌륭해서 그럴 것이다
심히 존경해 마지않았는데...
날이 갈수록 실망감이...ㅎㅎㅎ
오직 주님이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나의 생명이라 고백 하는 82장 찬송 가사가
제게도 큰 은혜가 되고 많은 위로가 되네요.^^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나의 생명이 되신 주
밤낮 불러서 찬송을 드려도 늘 아쉰 마음 뿐일세
~ 나의 진정 사모하는 예수여 음성조차도 반갑고
나의 생명과 나의 참 소망은 오직 주 예수 뿐일세]
아멘, 아멘입니다!! 3/17 02:45
 98.xxx.205
 
       
 
 
 

이름아이콘 김성훈 

2012-03-16 22:30
 208.xxx.71
 http://www.youtube.com/watch?v=y9B7t33jFQE&NR=1&feature=fvwp
 "남는 사람들이나 떠나려고 하는 사람들이나, 다 자기식구들을 지키려고 하는 것 아니겠어...나는 남껬어"

 "현 세대는 글자 그대로 한 치 앞도 가름하기 어려울 만큼 캄캄한 암흑기다. 정치적으로, 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 모두 무서운 冬장군이 장악하고 만듯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어 버린 혹독한 때다. 지금은“역사의 마지막 때”이며, 한 마디로 절망할 수밖에 없는 때란 것이다. "-100%동의 합니다.

소망은active 예측 할 수 있고 준비 할 수 있는 것이지요
 희망은 passive하고 절망적 인 것 입니다.

제발 아이들 끼고 앉아서,'룰룰룰 라라라' 하지 마세요.
그런 것 말고 방법은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rwCVkiKhX-k
 "양계장님이 대표이사가 되셨네요. (같이)샘풀 나눠주러 다나던 꼬마 기억 나세요.
한국가면 제가 조지아에서 겪었던 일 말씀 들일께요."
 
 별똥별  고맙습니다!
김성훈 팀장님께서 100% 동의를 해주신다고 하시니...
글을 올린 보람이 있는 것 같아요.^^
(소망은active 예측 할 수 있고 준비 할 수 있는 것이지요
희망은 passive하고 절망적 인 것 입니다.)
조금은 어렵지만, 잘 생각해보면,
팀장님의 말씀처럼 그렇게 정의할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요...
 "제발 아이들 끼고 앉아서,'룰룰룰 라라라' 하지 마세요.
그런 것 말고 방법은 있습니다"
이 부분은 무슨 뜻일까요?
에공~
너무 어렵습니다요...ㅎㅎㅎ
수수께끼는 아닐테고요...
또 어떤 방법이 있으신지,
그 해석까지 친히 해주시면 안될까여? ^^
 3/17 02:33
 98.xxx.205
 
 김성훈  지금까지 열심히 헌금한 교회 목사님들이 '아이들 교육도, 은퇴도'책임 지셔야 되지 않을 까요. 밥 한 끼, 사주 신다고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도 아니고(요). 또 무슨 기발한 발상을 한다고, 우수 실 첸데요. 가까운 분들 이외에는 바보가 되기 싫습니다. 3/17 10:14
 208.xxx.71
 
 별똥별  김성훈 팀장님의 아이디어를
이해하지 못할 수는 있지만...
누가 감히 웃을 수가 있겠나요?
범인들이 따라갈 수 없어서 그러한 것을요...^^ 3/17 14:06
 98.xxx.205
 
 김성훈  "맛있는 것을 토하고 싶을 때까지 먹고, 예쁜 여자가 따라주는 술에 취하고...(중략)...욕망은 공의에 기여하는 모습으로 실현되어야 한다" p287/2006
익숙한 것과의 결별/구본형 지음/생각의 나무 3/17 14:35
 208.xxx.71
 
       
 
 
 

이름아이콘 해처럼달처럼 

2012-03-16 21:37
 76.xxx.252
 마라나타란 음악 갖다가 올리면 딱인데요....
아님, 부활의 찬양을 올려야 하나?
그것도 아니면, 탕자의 돌아옴을 올려야 하나....
오늘 일 마치고 잠시 와이프랑 쉬면서 TV에서 나오는 설교를 들으며 눈물이 글썽하더라구요...
우리 주 예수님의 긍휼하심..... 문둥병자를 보시고 민망히 여기시는 주님의 그 마음......
뭐 뭐라카든 뭐라 하는 이들을 위하여서도 주님은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올 봄은 예전에 비하여 따뜻하니 은혜가 풍성한 부활절기가 되려나 봅니다.
 
 별똥별  세상에...
사모님과 함께 TV 설교를 들으면서
눈물이 나셨군요.
왜 아니 그러시겠나요?
사모님께서 속히 완쾌되셔서 함께 주님의 일을 하셔야 하는데요...
그래요...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것은...
나를 위함만이 아니라
나를 욕하고 비방하고 모함하고...
그런 사람을 위해서이기도 하지요.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면
미운 사람이 아무도 없지요.
뭐라고 카던, 뭐라카지 않던...
해님달님께서 밝은 얼굴이셔야...
별똥별도
힘차게 땅으로 떨어지면서
꼬리를 좌악~~~
빛을 반사할 수가 있을텐데요...^^ 3/17 02:24
 98.xxx.205
 
       
 
 
 

이름아이콘 JuNick 

2012-03-16 20:30
 69.xxx.95
 더러는 실수도 하고
 더러는 밉기도 하지만
 돌아서면 또 은근히 생각이 나는
 그런 사람 어디 없습니까?

도무지 세상을 바보처럼 살면서도
 가끔씩은 티 없는 웃음을 웃을 줄 아는
 그런 사람
 더러는 짜증을 부리고 심술도 부리지만
 이내 돌아서서 잘못을 말하는
 그런 사람
 별똥별님을 기다렸습니다.

강남갔던 제비가 돌아온 것처럼 반갑습니다.^^*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벧전 1: 3-4)
 
 별똥별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온 것처럼 반갑다구요...
그보다는 조금 더 반갑지가 않나요?
제비는 대화도 못하지만, 별이와는 그래도
얼마나 오랫동안 주님 안에서
주의 사랑으로 교제를 나눈 형제 자매인데요...ㅎㅎ
더러는 실수도 하고...
더러는 밉기도 하고...
돌아서면 또 은근히 생각나는
그런 사람...
참 정겨운 사람일 것 같아요.^^
부족한 별이를 기다려주셨다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항상 격려해 주시고
어려움 당할 때는 든든한 방패막이가 되어도 주셨고...
넘치게 베풀어주신 주님의 사랑...
잊지 않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아, 목양연가도 찾아주신 것 고맙고 감사했어요.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3/17 02:19
 98.xxx.205
 
       
 
 
 

이름아이콘 초생달 

2012-03-16 20:14
 110.xxx.30
 별똥별님의 명시!  어떻게받아드려야할지? 황홀함 이란 단어가
 이곳에합당합니다.아멘넷사랑방이 다시 환한봄이된것같습니다.
그런데  이 초생달은 아직도 어름장이녹지않은 싸늘한마음인데
 그리스도의봄이닥아오고있슴을 별똥별님의 이 성시에 감사를드리고있습니다.하나님이 함께하시는데무엇을 염여하겠습니까?
얼어붙은 굳은땅을 헤치고 돋아나는 냉이나 푸른잎으로 미소짓는 [봄동]배추보다 못한 나 자신이한심하기짝이없씁니다,
왜 이렇게도 어깨가 펴지지 않을려고 하는지.
별똥별님의말씀에 이 주님의 봄을 맞이하도록 신앙준비를 잘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별똥별  어머,
초생달 시인님...
언제나 변함없이 찾아주시고
주의 사랑으로 넘치는 격려의 말씀을 남겨주시니
무엇으로도 그 사랑을 다 갚을 수가 없네요,^^
우리 주님께서 기억하시고 넘치도록 풍성하게
그 사랑 갚아주시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눈을 수술하신 후 여러가지로 불편하다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이제는 좀 나아지셨는지요?
주님께서 마음에 평안과 행복을 주시기를...
힘내세요!
저도 열심히 기도해 드리고 있습니다! 3/17 02:10
 98.xxx.205
 
       
 
 
 

이름아이콘 누지문서 

2012-03-16 11:48
 96.xxx.205
 새봄과 함께 돌아오신 별똥별님을 환영합니다.

 " 영적 세계가 혼탁해질수록 성도는 고개를 들고 하늘을 바라보는 소망의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_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별똥별  감사합니다,
누지관리자님께서 이토록 뜨겁게 환영해 주시니
더욱 힘이 납니당~ ^^
그런데요...
별이가 새봄과 함께 돌아온 것이 아니라
아멘넷에서 별이는 한 순간도 떠나본 적이 없는 것을요....
다만, 자주 글을 올리지도 못했고 댓글 토론에 참여는 못했지요...
다른 분들이 잘 하신다는 그 '눈팅'으로는
열~씨~미 응원을 해드리고 있었거든요. ㅎㅎㅎ
누지관리자님의 사랑의 수고를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3/16 17:30
 98.xxx.205
 
       
 
 
 

이름아이콘 짐보 

2012-03-15 12:39
 198.xxx.226
  `별똥별`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공감합니다.

희망은
 세상은 문명의 이기로 더 편하고 희망적으로 보이지만
 그것은 마치 눈에 비친 굴절된 잠시적인 현상이라
 결국은 절망적으로 변한 전쟁과 기아 등 이 인간의 역사인걸 보면
 희망이란 신기루를 팔아먹는
 정치와 종교의 위정자들의 왜곡으로 점철된 인간의 욕망의 역사에
 우리 삶의 현상이 거짓된 믿음으로 왜곡되어
 일그러진 희망을 간직한 세대와 시대...

소망은
 그 의 사랑이 말씀이 되어
 세대와 시대를 이어준
 생명으로 쓰임 받은 소수의 사람들이
 잠시 사라질 불꽃같은 생명으로
 불꽃처럼 꺼지지 않는 복된 소식을
 생명을 생명으로 이어지는 그의 역사에
 우리는 그의 사랑으로 소망으로 연결되었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자 않는 것들의 증거라"
믿음은 소망에 이르는 생명의 길임을
 우리의 소망이시고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에서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며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소망이
 믿음의 실체임을 자각하게 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화창한 봄날의 노래가 됩니다.

 "새싹이 돋아나면 새들은 지저귀고
 꽃들은 피어나 화창한 봄날 이라네
 주님의 사랑 이 같이
 한번 경험하면
 그의 사랑 모두에게 전하고 싶으리..."

화장한 봄날,
그리스도의 향기 나는 글을 읽고 갑니다.
 
 별똥별  어머나,
짐보 형제님...
이토록 귀한 말씀을 선물로 들고
이곳을 찾아주셨네요!!
감사, 감사합니다!
댓글이 본글보다 더 아름답네요.^^
언제나처럼,
짐보 형제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희망과 소망...
그렇게 해석하시니까 참 좋네요.^^
함께 동참해 주시는 마음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행복한 저녁 보내시기를...^^* 3/15 21:00
 98.xxx.205
 
     
 
 
 

이름아이콘 요나 

2012-03-15 09:33
 69.xxx.50
 아멘! 아멘 입니다.
 
 별똥별  반갑습니다, 요나 님...
먼저 누추한 방을 방문해 주셨음을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별이는 부족하지만,
봄이 오고 있는 소식을 전해야겠다는
간절한 사명감 하나로다가....
이런 별이의 마음을 잘 이해해 주시고
아멘으로 화답해 주시는군요.^^
주님의 사랑으로 읽어주시고
아멘으로 화답해주시는
요나님의 그 넉넉하신 마음
잊지않고 가슴에 간직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 안에서 성도의 좋은 교제가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계속 이어지기를 소망해 봅니다!
늘 행복하시고 종종 놀러나오십시오.^^* 3/15 20:56
 98.xxx.205
 
       
 
 
 

이름아이콘 체르니 

2012-03-15 06:52
 183.xxx.195
 강의자료를 만들다가 잠깐 들렀는데 반가운 별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어서
 글을 흔적을 남겨요. 항상 해안가의 등대처럼 빛을 비춰주세요. 별사모님^^
 
 별똥별  아,
강의 하시랴 책을 집필하시랴,
정말 바쁘신
체르니 형제님께서도 나와주셨네요.
감사, 감사합니다.^^
아버님의 건강도 좋으시죠?
기도해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3/15 20:34
 98.xxx.205
 
       
 
 
 

이름아이콘 대장쟁이 

2012-03-15 04:59
 68.xxx.254
 "인류의 봄이 되신 그리스도".....!
아멘!
별똥별 시인님의 참으로 신선하고 이쁜 착상입니다.
인류의 봄이 되신 그리스도께서 오시면
 제게서도 꽃이 피겠지요.
겨우내 메마르고 얼어붙었던 이 가슴에서.....
 ..
오늘도 땅에 대고 귀 기울입니다.
그리스도 오시는 발걸음 소리.
 
 별똥별  에공~
별똥별 시인이라니요...
많이 부끄럽습니다!
별똥별은 시인이라기보다는...
사랑으로 읽어주시고 격려주시는
대장쟁이 교수님의 넉넉하신 마음 때문에...
용기를 내어보는 것이거든요.^^
늘 든든하고 많이 자랑스런 분이세요,
우리들의 대장쟁이 교수님께서는...^^ 3/15 20:29
 98.xxx.205
 
       
 
 
 

이름아이콘 김오동 

2012-03-15 02:53
 218.xxx.223
 "안타깝지만, 그 대답은 ‘No! 희망은 없다.’하는 것이 정답이다.
그런데 ‘희망’은 없지만 ”우리에게 ‘소망’은 있다”라고 말하고 싶다.
너무 역설적인가? 우리 한 번 생각해 보자."

 "희망"과 "소망"의 차이!
그래서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다."고 했나 봅니다.
이럴 때 우리 주님은 "너희 머리를 들라."고 하셨죠?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계 22: 20)"
 
 별똥별  예,
주님 안에서 존경하는 김오동 목사님...
오늘도 먼~길을 마다치 않고 이렇게
한 걸음에 달려와 주시고 격려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건강도 좋으시죠?
늘 기도해드리고 있습니다!
마란아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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