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뎀교회 주차창의 사고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 뉴스

본문 바로가기


페이스 상패 제이미 제이미혜택


뉴스

로뎀교회 주차창의 사고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페이지 정보

교계ㆍ2019-01-26 06:37

본문

3bcbfbb9a32d8f4a14938050dfed75ad_1548502663_85.jpg
 

지난 주일인 1월 20일, 시카고 인근 알링턴 하이츠의 로뎀교회에서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교회 주차장 제설작업으로 쌓인 눈더미에서 놀던 2명의 어린이 중 정성국 담임목사의 딸인 에스더 정 양(12세)이 눈더미가 무너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세상을 떠났다. 정 양 장례예식이 27일 오후 7시 열린다.

 

비극적인 소식이 알려지자, 기부 사이트인 고펀드미에 장례비용과 유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한 3만5천불을 목표로 후원계좌가 개설됐으며, 사랑의 손길이 이어져 장례예식을 하루 앞둔 26일 오전에는 722명이 36,835불을 모았다. 로뎀교회는 소규모 교회로 알려졌다. 

 

https://www.gofundme.com/in-loving-memory-of-esther-jung?fbclid=IwAR0IcvDR9khzj9oiSA7wUhxektXCHJEXBwbnXJwZXlJlqlruVgvRkayUv7w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김하늘님의 댓글

김하늘 ()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위로가 목사님을 비롯한 유가족 그리고 교우분들께 임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뉴스 목록

Total 10,700건 1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해외한인장로회 제48회 총회 “현안을 용서와 화해로 해결하고 미래로” 새글 2024-05-16
해외한인장로회, 목회자 윤리강령과 성적비행 방지정책안 새글 2024-05-16
덕 클레이 AG 총회장 “위대한 교회가 되기 위해 필요한 3가지” 새글 2024-05-16
정성구 박사 “K설교 및 개혁주의를 용감히 지켜달라” 부탁 새글 2024-05-15
리폼드신학교(RS) 제18회 졸업 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 새글 2024-05-15
미주한인교회 교인들의 반 이상이 다른 교회 목사의 설교들어 2024-05-14
정성구 박사 세미나 “칼빈과 카이퍼로 본 진정한 리폼드” 2024-05-14
제16회 미동부지역 5개주 한인목사회 연합체육대회, 우승 뉴저지 2024-05-13
뉴욕교회들이 앞장서는 한미충효회 효행상 시상식 2024-05-13
조원태 목사 감동의 메시지 “효도하면 살고 불효하면 죽는다” 댓글(1) 2024-05-11
미국한인교회 성도들이 교회를 옮기는 이유는 무엇인가? 2024-05-10
2024 글로벌감리교회 한미연회 첫 목사안수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2024-05-10
세계할렐루야대회, 뉴욕 말고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나? 2024-05-10
뉴욕과 뉴저지 연합 최혁 목사 초청 말씀 사경회 2024-05-08
남침례교 회원은 감소하지만, 침례 및 예배출석률은 증가 2024-05-08
GMC 한미연회 감격의 첫 연회, 48개 한인교회 합류/더 늘어날듯 2024-05-08
한국교회보다 미국한인교회 성도들이 더 크게 영적인 갈급함 있어 2024-05-07
트럼프와 바이든에 대한 유권자의 지지는 종교에 따라 크게 다르다 2024-05-07
정상철 목사 뉴욕만나교회 담임목사 위임 “충성된 마음으로” 2024-05-07
미국한인 성도들 71%가 다인종 회중교회를 지지, 한인교회 미래위해 2024-05-06
박상천 NCKPC 총회장 “거룩한 꿈을 향한 위대한 도전” 2024-05-06
뉴욕그레잇넥교회, 그레이스 유에게 5천 달러 격려금 전달 2024-05-06
정관호 목사 뉴욕만나교회 원로목사 추대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 2024-05-06
한인교회 성도들은 목회자의 정치적인 발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2024-05-05
20주년 국가조찬기도회 뉴욕지회, 설립 20주년 기념집회 추진 2024-05-05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안내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