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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관 목사, 11년째 뉴욕에서 ‘생명의 성령의 법’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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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관 목사가 인도하는 '생명의 성령의 법' 목회자 세미나가 6월 12일(월)부터 4일간 뉴욕만나교회(정관호 목사)에서 열렸다. 이상관 목사(광주 사랑의빛교회)는 11년째 뉴욕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을 누리는 '생명의 성령의 법'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세미나는 미주 천제모(천국제자들모임)가 주관했으며, 뉴욕 교협과 목사회가 후원했다. 

 

첫날 세미나에서 이상관 목사는 겉으로는 잘나가던 목사가 속사람은 변하지 않는 속사람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끓임 없이 투쟁하며 복음에 대해 접근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목사는 사당동 총신신대원을 77회 졸업하고 29년 전 예장 합동 광주 사랑의 빛 교회를 개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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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중심으로 은혜를 나눈다. 참 슬픈 것이 여러 군데 가서 목회자 세미나를 하는데 ‘복음’을 주제로 나눈다는 것은 슬픈 것이다. 듣는 목사님들도 다 복음을 전하는 분들인데 그런 분들에게 복음을 이야기해 주어야 한다는 것 보다 슬픈 이야기가 어디에 있는가. 놀라운 사실은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을 바로 알고 복음을 전하는 분이 과연 얼마나 될까? 갈라디아서 1장 6절 이후에 ‘다른 복음’이라고 나온다. 놀라운 사실은 다른 복음, 예수님이 전하시지 않은 다른 복음을 복음으로 착각하고 있는 분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보내시지도 않은 다른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는 것이다. 옛날 나 같은 사람들이다.

 

나도 1988년도에 개척해서 1년 만에 1천여 명이 모이고 예배당도 지었다. 잘나가는 부흥사로 귀신이 떠나고 병을 치유 받았다. 신대원 동기들이 개척한 교회 중에 제일 빨리 성장했다. 이선이라는 이름으로 전국 다니며 인기를 얻었다. 겉으로는 귀신이 떠나고 병이 치유되는 역사가 일어나는데 겉으로는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이 나타나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속사람이 변화가 안됐다.

 

마태복음 7:21,22를 보면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라고 나온다. 능력 행하고 귀신을 쫓아내며 목회에 성공했다고 하는데 예수님이 모르신다는 것이다. 내가 그런 지경이었다. 아무리 하려고 해도 속사람이 변화가 안됐다. 강대상에는 용서하라고 하고 나는 안됐다. 겉으로는 목사인데 속으로는 잡사이다. 사람이 죽는 것은 정해져 있고 반드시 심판이 있는데 이렇게 이중생활을 해서 과연 주님 앞에 설 수 있을까, 내가 천당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성경을 보니 나 같은 사람은 천국에 못가고 주님은 모른다고 하신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뜻대로 살지 않았다는 것이다.

 

마태복음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을 보면 많은 사람이 착각하고 있다. 하나님의 뜻대로는 예수만 믿으면 그냥 구원받고 천당간다고 착각한다. 물론 맞다. 그런데 예수를 믿으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 뜻대로 행하며 살도록 되어 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살지 않는 사람은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예수를 믿는다고 착각한다. 나 같은 사람은 하늘에 계신 예수님의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아니면 절대로 천국에 못 들어간다. 하나님의 뜻을 알아서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가 되라. 

 

누가복음 13:24-27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를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그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 가라 하리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살지 않으면 좁은 문으로 절대 들어가지 못한다. 그러면 멸망이고 구원이 없다. 주님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님의 가르침 받고 살았다고 하나 혼자의 착각이다. 주님은 알지 못하는데 스스로 목사 장로 사모 선교사라며 주님의 가르침을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주님은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한다고 하신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10:7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을 보면 예수님 자신이 문이다. 예수님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지금 들어가지 못하면 구원받지 못한다. 들어가는 방법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살아만 들어갈 수 있다. 죽어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육신을 가지고 사는 이때에 주님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지금 들어가지 못하면 구원받은 자가 아니다. 주님이 아는 자가 아니다. 거짓 선지자이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가르치고 인도하지 않는 자, 자기도 들어가지 않는 자가 거짓 선지자이다. 나도 예전에 그랬다. 나도 안 들어 갔다. 예수님 안으로 안 들어가면 구원이 없다. 하나님 뜻대로 살지 못했기에 아무리 변화를 받아도 변화가 안된다. 내가 과연 천국에 갈 수 있겠는가 라고 아무리 생각해도 못갈 것 같았다. 

 

그때부터 고민을 시작했다. 목회를 계속할까말까를 고민하다 이중생활을 할 것이 아니라 더럽게 살 바에는 목회를 그만두자고 하고 오산리 순복음기도원에 들어갔다. 그만 두려고 기도하다 금식 17일만에 나 같은 사람을 성경에서 나오는 것을 발견했는데 사도 바울이다. 로마서 7장에서 고민하고 괴로워하던 바울이 8장으로 넘어가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라고 말한다. 

 

육신이 연약해서 할 수 없는 것을 성령으로 율법의 요구를 이루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살면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때부터 생명의 성령의 법이 무엇인가 아무리 찾아도 책이 없었다. 포기를 고민하기도 했지만 내가 살려고 발버둥 쳤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을 알려고 몸부림 칠 때 목회에 사용하려고 하지 않았다. 교회부흥을 시키려고 하지 않았다. 먼저 여러분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살아야 한다. 자신이 천국이 되어 살려고 하고, 자기가 천국이 되면 목회는 주님이 하신다. 갈리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그때부터 생명의 성령의 법을 알려고 얼마나 몸부림을 쳤는지 아는가. 오직 그것에만 빠져 시간을 보냈다. 생명의 성령의 법에 빠져서 몸부림 치다보니 몇 년이 흘렀다. 어떻게 하든지 내가 살아야겠다고 했다. 심판이 있는데 이대로 죽으면 지옥이다. 내가 주의 이름으로 목사 노릇하고 귀신을 쫓아냈지만 불법을 행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했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교회가 부흥되고 돈이 아무리 많이 생기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우리 인생의 마지막 승부는 죽는 날에 결정된다. 그날은 준비해놓고 살아야 한다. 천당 티켓을 받아놓고 살아야 하는데 아무리해도 천당에 못갈 것 같았다. 목회에 성공했다고 하고, 좋은 차를 타고 다니고, 겉으로는 목사인데 속으로는 잡사였다. 그렇게 생명의 성령의 법을 알려고 7년을 노력했다. 주일 설교하고 바로 기도원에 들어갔다. 한 가지 은혜를 받으면 그 안경을 쓰고 신약 전체를 본다. 또 은혜를 받으면 또 보고, 그렇게 7년이 지나니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나중에 알고니 나는 복음을 모르고 있었다. 예수님이 전한 복음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었다. 당시 내가 아는 수준은 그냥 십자가가 복음이다. 내가 죄 때문에 지옥가게 생겼는데 하나님께서 아들을 그리스도로 보내셔서, 십자가에서 내 죄를 대속하시고 죽으시고, 그 사실을 믿으면 죄사함을 받고, 통성기도를 하다보면 성령 받고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복 받고, 나는 그런 것이 복음인 줄 알았다. 그리고 나를 통해 귀신이 나가고 병이 떠나가니 사람이 몰려들기에 목회에 성공했다고 생각하고 신앙생활을 잘하는 줄 알았다. 그런데 겉으로는 그런 것 같은데 속으로는 잡사이다. 왜 그랬는가 나중에 알고 보니 복음을 몰라서 그랬다. 

 

복음을 알고 복음으로 거듭 태어나면 어디서부터 변화가 시작되는가 하면 내 속사람부터 변화가 시작된다. 성령의 사역은 외적 사역이 있고 내적 사역이 있다. 성령의 외적사역으로도 귀신을 쫓아내고 병치유도 일어난다. 외적사역은 그리스도인으로 인도하기 위한 사역이다. 그렇게 우리를 그리스도인으로 인도해서 복음으로 거듭나면 성령의 내적사역이 시작된다. 복음으로 거듭 태어나면 내적사역이 시작된다. 복음으로 거듭 태어나면 내 속사람부터 변화가 시작되어 속사람이 변화가 되어가지고 하나님의 생명으로 태어나는 것이다. 나중에 알고 보니 복음을 모르고 있었다. 복음을 내가 조금씩 알아가기 시작하고 복음으로 거듭 태어나 복음을 정리하는데 까지 십몇 년의 시간이 걸렸다.

 

주님의 음성을 못 들으면 구원받은 사람이 아니다. 요한복음 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주님의 양은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못 들으면 주님의 양이 아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고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해서 구원이 완성된다.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면 마귀가 다른 복음을 복음이라고 착각하게 한다. 그래서 십자가에서 대속하신 주님을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식으로 복음을 잘못 알게 한다.

 

천국복음이 아니라 다른 복음을 전하면 안된다. 십자가를 복음이라고 하는 둥 다른 복음을 전한다. 성경 어디에 십자가가 복음이라고 하는가. 십자가 복음을 전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이해하려면 할 수도 있다. 그런데 성경 어디에도 십자가를 복음이라 한 적이 없다. 천국 복음,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라고 나와 있다. 십자가는 복음이 아니라 복음의 핵심이다. 다시 말하면 자동차로 말하면 엔진이다. 십자가에서 에너지가 흘러나온다. 엔진이 없으면 자동차는 못간다. 십자가에서 생수가 흘러나오지 않으면 우리가 하나님의 생명으로 살 수 없다. 그래서 엔진은 너무 중요하지만 엔진이 자동차가 아니다. 자동차에 엔진을 설치해야 엔진이 제기능을 발휘한다. 그래서 복음이 없으면 십자가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고린도전서 1:17)

 

예수님의 우리의 죄를 십자가에서 대속하셨다. 죄사함을 받았다고 해서 구원을 받는가.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안 따먹었다고 해서 천당에 갈 수 있는가? 못간다. 죄 없다고 천당가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셔서 없앤 것은 하나님의 생명으로 거듭 태어나야 천국가기 때문이다. 하나님 생명이 복음이다. 하나님 생명으로 거듭 태어난 사람은 천국으로 태어나서 자기안의 주님을 영접함으로 태어난다. 주님의 음성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생명으로 거듭 태어나는 것이다.

 

내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도 하고 귀신도 좇아내고 많은 권능을 행하였다. 그런데도 주님이 내가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하신다. 내 음성을 듣고 나를 따른 적이 없다는 것이다. 주님이 모른다는 것은 내 음성을 듣고 따르지 않았다는 것이다. 주님의 음성을 들은 적이 없고 주님을 만난 적도 주님을 본적도 없다.

 

복음을 들었다고 하는데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것을 복음으로 착각한다. 예수님이 어디서 태어나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야기를 들은 것을 복음인 줄 안다. 그것은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래서 복음을 전한다고 하면서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그렇게 하면서 복음을 들었다고 하고 복음을 전한다고 착각한다. 그것이 복음이 아니다. 복음은 살아계신 예수님이 자신이 복음이다. 살아계신 자신이 복음이다.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이유는 우리를 하나님의 생명으로 거듭나게 하셔서 우리를 그 분 안으로 인도해서 그 분 안에서 살도록 하기위해 십자가에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것이다.

 

내가 복음을 몰랐다.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이 무엇인가. 우리 자신이 복음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여러분들을 복음으로 만들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줄 믿는다. 천국복음을 전해서 우리로 하여금 천국 되어 살도록 다시 말하면 복음이 되어 살도록 여러분 자신이 복음이 되어 살지 못하면 구원받은 자가 아니다.

 

더 이상 "생명의 성령의 법"에 대해 알고 싶으시면 아래의 관련기사를 참고하세요.

 

[인터뷰] 이상관 목사 "절대법-생명의 성령의 법을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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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관 목사 "진짜 복음을 믿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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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관 목사 "생명의 성령의 법" 목회자 세미나-캐톨릭 구원관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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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성령의 법" 이상관 목사, 목회자 세미나 및 평신도 연합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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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출 목사 '십자가와 생명의 성령의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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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희 목사 “생명의 성령의 법과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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