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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호 회계사 "우리는 축복의 창고가 아니라 통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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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호 회계사가 뉴저지 소재 큰빛교회(정철헌 목사)에서 11월 9일(금) 저녁 8시 30분 "이 땅에서 영원으로 이어지는 성경적인 재정관리"라는 제목으로 세미나를 인도했다. 주제 성구는 “너희 보물 있는 곳에 너희 마음도 있느니라” (마 6:21). 세미나가 끝나고 성도들의 의견과 소감이 이어졌다.

"돈에 대해 성경에 이렇게 많은 구절이 있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의 통로로 부르셨지 축복의 창고로 부르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청지기이지 주인이 아니며, 주님 앞에서 결산할 날이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박해의 시험을 받으면 믿는 사람들의 95%가 통과하지만, 성공의 시험을 받으면 95%가 실패합니다."
"인생 최고의 날은 자기 인생의 사명을 자각하는 날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이 목적에 쓰겠다고 작정한 그 목적을 깨닫는 것입니다."
"배가 목적지를 향해 가면 "항해"이고, 목적지가 없이 가는 상태는 "표류"입니다."
"은퇴는 Re+Tire로 타이어를 갈아 끼우는 것이며, 타이어를 갈아 끼우고 폐차시키는 것이 아니라 다시 타는 것입니다."
"자녀들에게 지혜를 전해주지 않으면서 재산을 넘겨주면, 낭비될 뿐 아니라 우리 자녀들에게 100% 피해를 줍니다."
"자녀 교육의 목표는 자녀들이 점차적으로 부모로부터 독립하도록 - 주님께 점차적으로 의존하도록 - 도우는 것입니다. 의존성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옮겨가는 것입니다."

한 성도의 감사가 이날 세미나의 성적표였다. 한 성도는 "은혜로운 세미나를 통해 앞으로 제가 해야할 일들의 참된 목적이 무었이며 따라서 어디에 포커스를 맞추고 너무나도 짧은 이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뉴저지초대교회 출석중인 김신호 회계사는 그리스도인 삶의 영역 중 가장 오염되고 혼란스런 재정의 영역을 회계사로서 직접 부딪치며 개인적으로 고민하던 중,  “이 땅에서 영원으로 이어지는 성경적인 재정관리”란 소명을 받게 되었다. 이에 따라 좋은 책을 번역하고 세미나를 인도함으로 주님 나라의 회복을 꿈꾸고 있다.

1985년 미국으로 건너와 CPA, MBA로서 Lee & Kim CPAs PC(이규재 김신호 합동회계법인)을 섬기고 있으며, 아내와 슬기, 민기 두 아들과 함께 뉴욕주에 거주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돈 소유 그리고 영원”(예영 커뮤니케이션), “하늘 사람 세상 생활”(아시아복음선교회)이 있으며, 론 부루의 “당신의 돈을 지배하라”와 K P 요하난의 “폭풍을 거슬러”는 출판 준비 중에 있다. 남미 코스타와 LA 성시화대회, 그리고 여러 모임의 강사로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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