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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미주동부노회 제62회 정기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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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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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미주동부노회 제62회 정기노회 현장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미주동부노회는 제62회기 춘계정기노회를 4월 25일(월) 오후 4시 가스펠장로교회(신우철 목사)에서 현장 및 온라인으로 동시에 참가하는 하이브리드로 열었다.

 

1.

 

먼저 드려진 예배는 사회 신우철 목사(부노회장), 기도 장규준 목사(서기), 성경봉독 이인철 목사(회의록 서기), 설교 김충전 목사(노회장), 강도사 인허증 수여, 예물 찬양 특송 변시환 장로, 감사기도 한기철 목사(회계), 축도 이종명 목사(증경노회장)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 송원섭 목사(증경노회장)의 집례로 성찬예식이 진행됐다.

 

특히 노회장 김충전 목사는 설교를 통해 “세겹줄은 쉽게 끓어지지 않는다”라며 연합의 은혜를 강조했다. 특히 김 목사는 임기내내 노회장으로 선 강대상에서 하나님 앞에 선 목회자의 진정한 자세에 대해 나누었는데, 이날도 “노회에 참석하기 이전에 금식을 하며 참가한 선배들의 신앙이 사라졌다”며 경계했다.   

 

강도사 고시에 합격한 이재관과 박애란 강도사에게 총회로 부터 받은 합격증과 인허증을 전달했다. 또 교단 가입 손정훈 목사와 노회원 복귀 홍상화 목사, 전도사(이재관, 박애란, 송현나, 박은주)들이 인사를 했다.

 

2.

 

노회 회무처리가 노회장 김충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먼저 전제창 목사(애틀란타형제교회)가 기도했다. 회원 점명시 전체 60명 중에 현장 24명, 화상 5명, 위임 13명 등 42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노회장의 개회선언 후에 백석의 독특한 순서인 ‘윤리강령 낭독’이 진행됐다. 회순 채택 후에 각부 보고(전 회의록 보고, 서기 보고, 회계 보고, 시찰 보고, 상비부 보고)가 진행됐다.

 

지난 노회에서 새로운 회원들이 많이 들어오는 만큼, 노회가입 진행에서부터 3년차까지 회원들이 노회에 잘 정착하여 노회가 계속 부흥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하도록 한 ‘새회원부’의 운영안을 부장 장규준 목사가 보고했다.

 

장규준 목사는 그 대상이 노회가입 1년차 6명, 2년차 3명, 3년차 1명으로 10명으로 노회가 계속부흥하고 있음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목사안수 혹은 가입후 노회원들이 사라지고 있음도 보여주었다. 그리고 교육과정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전임 노회장들로 구성된 공천위에서 노회장 신우철 목사(가스펠장로교회)와 부노회장 김학식 목사(아틀랜타경서교회)를 공천했다. 이후 결정된 임원들과 부장, 그리고 시찰장은 다음과 같다.

 

서기 이인철 목사, 부서기 조옥현 목사, 회록서기 양명철 목사, 회록부서기 이대은 목사, 회계 한기철 목사, 부회계 이창남 목사 등이다. 각 부장은 정치부 송원섭 목사, 선교부 김충전 목사, 섭외부 이종명 목사, 교육부 장규준 목사, 고시부 한준희 목사, 감사부 함성은 목사 등이다. 시찰장은 뉴욕 송원섭 목사, 뉴저지 홍지철 목사, 조지아 전제창 목사, 캐나다 이승남 목사, 필라 임준한 목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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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부노회장 김학식 목사, 노회장 신우철 목사, 직전 노회장 김충전 목사
 

3.

 

헌의안으로 노회장 김충전 목사는 “새회원부 관련 노회 규칙 회원 수정안”을 내고 노회 가입 과정부터 가입 3년차까지의 회원들에게 투표권과 의결권이 제한되는 준회원의 자격만 주고 새회원부에서 주관하는 소정의 과정을 밟고 통과한 후에 정회원이 되는 노회 규칙 수정을 헌의했다. 

 

함성은 목사는 노회의 규모가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노회의 제반 업무를 전체적으로 총괄하면서 임원회와 함께 섬기는 3년 임기이며 연임할 수 있는 노회 총무(사무국장) 직책 신설을 헌의했다. 또 노회 규칙과 세칙 수정안이 제출됐다.

 

하지만 일부 노회원들은 교단 헌법에 따라 모든 헌의안들은 시찰회를 거쳐야 한다는 이의가 제기되었으며, 이에 모든 헌의안들과 규칙 수정은 다음 정기노회로 보류됐다. 

 

정기노회를 마치며 선교사들을 위해, 어려움 당한 목사들을 위해, 코로나와 나라와 민족, 그리고 지교회들을 위한 기도회가 진행됐다. 함성은 목사(증경노회장)의 폐회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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