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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성령대망회 10월 영성회복집회 “언약적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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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2ㆍ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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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성시화와 부흥을 위해 은혜와진리교회 심화자 목사가 매달 열고 있는 뉴욕성령대망회 10월 영성회복집회가 10월 18일 화요일 오전에 뉴욕순복음연합교회(양승호 목사)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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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회의 초청 설교자는 뉴욕장로교회 김학진 목사. 김 목사는 창세기 15:1~7 말씀을 본문으로 “근심을 뛰어넘는 언약적 믿음”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김 목사는 설교제목에 나오듯이 세상과 환경이 주는 근심을 뛰어넘는, 본문에 새겨진 언약적인 믿음을 강조했다.

 

김학진 목사는 “언약적 믿음”의 위대함을 문자적으로만 증거하지 않았다. 자신의 삶을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의 언약적인 믿음을 나누었다.

 

먼저 김학진 목사는 훌륭했지만 가난한 목사였던 아버지, 더구나 아버지께서 50세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더욱 가난해져 4년 동안 친구 집의 자동차 주차공간에서 살았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믿음으로 미래를 바라보며 나아가, 신학교를 다닐 때에 당시 동부에서 가장 뜨거웠던 뉴욕장로교회의 담임목사가 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했다.

 

그리고 “지금도 두려운 마음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방패가 되어주시고, 믿음으로 순종하고 나아갈 때에 지금까지 함께해주신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함께 해 주실 줄 믿는다”고 믿음을 고백했다.

        

김학진 목사는 인도네시아에서 선교목회를 시작하며 전임 목사의 3천 교회 개척이라는 사람의 생각으로는 말도 안되는 비전 가운데에서도 “네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한다”라는 하나님 목소리를 믿음으로 들으며 일어났던 현장의 기적을 나누기도 했다.

 

김학진 목사는 “여러분의 과거가 현재를 좌우할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미래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고,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나의 지극히 큰 상급이 되시며 방패가 된다는 언약의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면 나머지는 하나님이 이루신다.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음을 믿고 믿음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라며 “평안과 감사와 행복이 조건과 상황을 뛰어넘는 은혜가 나타나기”를 축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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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뉴욕성령대망회 강사 김학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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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뉴욕성령대망회를 열고 있는 심화자 목사
 

말씀과 함께 기도도 있었다. 합심통성기도도 진행됐다. 심화자 목사는 팬데믹의 여파로 쉽지 않는 상황가운데에서도 영성회복과 부흥을 갈망하며 성도들의 가정을 위해 기도했으며, 김정길 목사는 3달 동안 건강과 영성 회복을 위한 합심통성기도를 인도하며 일어났던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나누며 뜨거운 기도를 이어나갔다.

 

김경열 목사는 대표기도에 이어 교회들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함심통성기도를 인도했다. 팬데믹으로 뉴욕교계에 1백여 교회가 문을 닫거나 집으로 들어갔다는 통계를 나누며, 성령의 역사하심을 간구하며 부르짖었다.

 

말씀과 기도, 그리고 찬양도 있었다. 매월 집회에 찬양사역자들이 동행하고 있다. 10월 집회에도 김정길 목사가 경배와 찬양을 담당했으며, 이광선 찬양사역자가 반주와 함께 특송을 했다. 또 안경순 목사가 헌금특송을 했으며, 이종옥 목사가 봉헌기도를 했다.

 

김학진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치고, 11월 22일(화)에 같은 장소에서 만날 것을 약속하고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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