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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교회 2019년 여름 VBS "여호와만 참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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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ㆍ2019-07-1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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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교회(박수열 목사) 2019년 여름 VBS를 "여호와만 참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6월 27일(목)부터 30일(주일)까지 열었다. 박수열 목사는 “오늘날 많은 크리스찬들이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 앉아있다”라며 “하나님이 세상 가운데 보내셨다는 것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굳게 믿으며, 하나님을 당당히 드러내고, 힘 주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기대하며 VBS를 진행했다”고 소개했다.  

 

함께하는교회는 5년 전 교회개척 때부터 GnKids(Global and Kids Christian Academy)를 운영하며 차세대 사역에 중점을 두며 시작했다. VBS와 여름아카데미 등 계절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방과후 학교, 토요한글학교, 문화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주중에 운영되는 문화교실은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오르다 교실, 가베 교실, 아기학교, 부모 코칭학교 등이 개설되어 있다.

 

함께하는교회는 지난 5년 동안 착실히 성장해 왔다. 특히 어린이 사역을 통해 교회를 다니지 않는 불신자들과도 접촉하게 되고, 아이를 따라 교회에 등록한 부모들도 많이 생겼다. 이번 VBS에도 6명의 불신가정 아이들이 참가했으며, 프로그램이 주일까지 이어져 자연스럽게 주일을 경험하게 되었다. 아기학교도 10가정을 대상으로 여는데 평균적으로 3~4가정은 불신 가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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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을 정리하며 박수열 목사는 차세대 사역과 함께 목회의 핵심방향인 복음중심을 강조했다. 박 목사는 “이 시대는 어떤 시대인가? 은퇴한 부부가 귀농해서 진짜 참기름을 만들었다. 그 소문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참기름을 사기위해 모여 들었다. 그런데 나중에는 진짜 참기름 사업이 망했다. 그 이유는 가짜 참기름에 익숙한 사람들의 입에 진짜 참기름의 투박한 맛이 익숙하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열 목사는 “하나님께서 이 시대의 교회들에게 특히 저희교회에 주신 사명이라면 진짜 참기름을 파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할지라도 진짜 참기름을, 복음을 중심가치로 여기는  교회로 나아가고자 한다. 성도들도 목사님이 조금은 불편할지라도 건강한 것을 주려고 한다는 믿음이 있기를 기대한다. 부족하고 목회경력도 짧지만 성경말씀을 붙잡고 씨름하고 그것만을 전하는 목회자가 되고 싶다”고 강조했다.

 

함께하는교회(박수열 목사) 

35-09 169 St, Flushing NY 11358 

718-353-7500, 646-599-5941

shwbpar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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