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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활절 메시지 - 뉴욕교협, 뉴저지교협, 뉴욕목사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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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19-04-20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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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회장 정순원 목사

2019 부활절 메시지

 

할렐루야! 주 예수 다시 사심을 경축하며 경배합니다. 육신의 몸을 입고 가장 비천한 위치로 이 땅에 오셔서 가장 성결하신 몸으로 빛도 없이 값없이 우리 인생들을 소망가운데 인도하시고 섬기셨던 주님.

 

오직 어둠의 세계에서 헤어나지 못한 인생들을 광명의 세계로 옮기기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주시며, 고결한 생명까지도 희생하시며, 우리를 위해 침묵으로 일관하며 죽음을 맞이하신 주님.

 

값없이 죄없이 죽어주신 죽음이었기에, 사망권세 이기시고 광명의 새 소망 영원한 생명을 안겨주시며, 이젠 새 소망으로 힘 있게 이루게 하신 성결한 부활의 주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이 땅에 존재하고 있는 부활의 성도여러분,

그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며, 한 성도 각자가 주님의 그 삶을 본받아 삶을 통하여 각처에서 실천으로 행하는 믿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사회에 이 세상에 다시 새 소망의 부활이 실현되어지므로, 성결로 이뤄가는 사회요, 부활의 영광이 온 땅에 삶으로 이뤄져 가기를 온 인류의 가슴마다 부활의 찬란한 빛이 비춰지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예수 다시 사셨네!

 

 

뉴저지교협 회장 홍인석 목사

2019 부활절 메시지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전 15:20)”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새 생명을 얻었습니다. 사망 권세를 물리치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말미암아 자유케 하셨음을 부활의 아침에 다시 고백합니다! 

 

해마다 부활 절기를 맞이하여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능력을 다시 한 번 깊이 깨닫고, 우리 삶 가운데서 지금도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깊은 감격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우리 삶 속에서 어떻게 체험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어떤 믿음의 고백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예수님의 부활은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셨는데,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진리의 예수님을 믿음으로 고백하였는데...

 

진리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끝임 없이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영은 전달되어 집니다. 말씀이 우리의 지식으로 머무는 것이 아니고, 성령님으로 우리의 마음을 녹여 주시고, 감동시켜 주셔서 나와 하나님의 관계가 끝없는 사랑으로 빠져 들어가기를 소원합니다. 

 

우리의 생각이나 의지로 할 수 없고, 오직 예수님의 마음이 우리에게 더욱 더 확실하게 나타나져서 주님이 옮기신 사망 권세가, 죄의 권세가 물리쳐 지는 역사가 우리의 삶에 귀한 열매로 맺어지길 기도합니다. 

 

부활의 아침에, 

부활의 주님 안으로 들어가는 은혜의 역사가 넘쳐남으로 부활의 예수님을 찬양합시다!

 

 

뉴욕목사회 회장 박태규 목사

2019 부활절 메시지

 

부활 신앙을 견고히 하면 산 소망이 생깁니다. (요11:25-26)

 

기독교 신앙의 중심은 부활입니다. 부활이 없다면 우리는 십자가의 참 뜻을 몰랐을 것입니다. 우리가 십자가를 알고 있는 것은 부활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를 그리스도답게 하는 것이 부활입니다. 윌리엄 바클레이의 말과 같이 죽 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부활 신앙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죽음 장사지냄 에서는 인간의 연약함밖에 보이지 않기에 불안한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죽음을 통해 부활을 보이시고 구원을 완성 하신 것입니다. 우리 이민자들의 삶이 참 힘들고 어렵습니다. 앞으로 살아갈 일들이 걱정스럽기만 합니다. 그리고 불안 합니다.

  

벧전1:3절은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하여 산 소망이 있게 하셨습니다. 육신의 정욕을 이기고 거듭나게 하신 것입니다. 또 있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입니다. 썩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 더럽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 쇠하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

 

부활 신앙은 이것을 주님이 유업으로 주신 것입니다. 유업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려주는 재산과 같은 의미입니다. 신앙과 믿음이 조금 부족해도 자녀에게는 유업이 생긴 것입니다. 불안한 내 미래의 인생에 이젠 약속의 유업이 분명하게 보장된 것입니다. 이것은 잠시 있다가 없어지는 물질과 돈과 같은 것이 아닙니다. 영원히 보장된 것입니다. 이것을 믿고 믿음으로 부활을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성령께서 부활의 산 소망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가득히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예수님 부활 하셨습니다.

부활 주일을 맞이하는 성도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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